안녕하세요. 경기도 안성의 한 아파트 주민입니다. 매일 퇴근길마다 스트레스 받게 하는 역대급 주차빌런이 있어 공론화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이 차주는 혼자서 차를 3대(포터 하이내장탑.K5.포터 킥보드 수거차량을) 굴리는 사람 입니다. 문제는 아파트 현관 바로 앞. 출입이 가장 편한 명당자리를 자기 개인 사유지처럼 독점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1.기본적으로 주차선을 포터 내장탑차로 의도적으로 물고 2칸을 차지하며 주차합니다
2.포터 하이내장탑차량을 K5자리에 몇주동안 안타고 저자리에 방치하고 빼고 K5를댄 사진입니다.
3.그러다 어쩌면 탑차를 앞으로 빼는 날이오면, 대기하고 있던 본인의 K5 차량을 바로 그자리에 밀어 넣어 다른 주민들이 주차를 절대 못 하게 알박기를 시전합니다.
4. 최근 8일연속으로 몇일째 차를 단 한번도 빼지 않고 자리를 지키는 모습을 보고 도저히 참을 수가없어 사진을 모아올립니다.
공동주택에서 이웃들을 향한 최소한의 배려도 없이, 차량 3대로 교묘하게 자리를 돌려먹기하는 이기적인 행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법적으로 사유지라 견인도 안 된다고 하니 정말 답답합니다. 화력지원과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돌려막기 말고 한대로 두칸 먹는걸로 태클걸어야죠.
아파트에 공론화 하세요.
돌려막기 말고 한대로 두칸 먹는걸로 태클걸어야죠.
아파트에 공론화 하세요.
저런것도 지가 부지런해야 하는것요~~
한대로 주차 2칸 차지 이런건 제재하는게 맞고요
돌려막기로 좋은 자리 독점하는 사람 어느 아파트가 가면 다 있어요
그러 보면 아따 부지런히 사네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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