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대한 아내의 입장도 있었겠지.
그러나
그 후속처리가 미흡했네.
빨리 채워놓든지 인터넷주문이라도 했었어야지.
"호의가.. 권리인줄.." 이야기 이시죠 ?
여자가 복에 겨워서 남편 알기를 ATM 쯤으로 취급하는게
훤하게 보이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군기를 잡으삼.
밤에 죽여놓든지...
절대 쪼잔한거 아님
와이프가 잣으로 보는 것임
그까짓거 라는게 상대방에게는 졸라 클수있는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한 상태
이기적이고 배려가 없다는 얘기임
배가 불러서 그러함
와이프가 좋아하는 것을 묻고, 그것을 제지해보시길
아마 그까짓거도 못해주면서라며, 이혼 운운하지 않을까 겁나네
아니 저정도로 남편이 신경쓰고 있는건데 그만큼 무시하고 남준거 아님 남줄수 있다해도..그만큼 채워놔야하는거 아닌가..저건 배려가 없는거..역지사지로 와이프가 매일아침마다 먹는 건강식 누구 줘버려서 아침 굶기면 아 그래 잘줬어 하곘다..지도 똑같이 할거면서..역지사지 해야함..
마누라 보니 곰과
여우과 가 살기 훨 나음
괜히 쪼잔남 되지말고
여우한마리 들이셈
남자들 바람피는 가장 큰 이유가
아이먼저
친정먼저
자기체면 먼저인 와잎 때문임
와이프가 개소리 짖어 대면 한달치 생활빈데 별것도 아닌 걸로
짖어 댄다고 하면 됨.
마누라 보니 곰과
여우과 가 살기 훨 나음
괜히 쪼잔남 되지말고
여우한마리 들이셈
남자들 바람피는 가장 큰 이유가
아이먼저
친정먼저
자기체면 먼저인 와잎 때문임
와이프가 개소리 짖어 대면 한달치 생활빈데 별것도 아닌 걸로
짖어 댄다고 하면 됨.
아이스크림은 건들지 마라고
원글님 마누라분...제발 반성 좀 해라.
결혼 25년된 나보다 월급도 더 많은 울마눌은 요즘도 나 퇴근할때마다 거의 9첩반상으로 저녁해준다.
심지어 의사면 나모다 연봉이 최소 3배는 될거 같은데 하겐다즈 하나 못 챙겨주냐? 반성해라 ~~
요즘 택배로 아이스크림도 오는데 여러개 먹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반쯤 남았다 싶으면 택배로 한번씩 주문만 해줘도 남편이 고마워 하면서 살겠네
그런데, 하겐다즈 10개씩 산데 ㅠㅠ
내가 하겐다즈 초코바를 찾아보게 했으니..
사람 인생사는데 중요한 선을 넘고 그걸 무시까지하는 사람은
자기들이 인성 쓰레기인걸 모름....
특히 남의것으로 지들이 생색내고 화까지내는ㅋㅋ
그거 이해못하는데
왜?
델구 삼?
그러나
그 후속처리가 미흡했네.
빨리 채워놓든지 인터넷주문이라도 했었어야지.
"호의가.. 권리인줄.." 이야기 이시죠 ?
여자가 복에 겨워서 남편 알기를 ATM 쯤으로 취급하는게
훤하게 보이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군기를 잡으삼.
밤에 죽여놓든지...
민간인들은 쉽사리 먹지 못하는 그런거를.
와이프가 잣으로 보는 것임
그까짓거 라는게 상대방에게는 졸라 클수있는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한 상태
이기적이고 배려가 없다는 얘기임
배가 불러서 그러함
와이프가 좋아하는 것을 묻고, 그것을 제지해보시길
아마 그까짓거도 못해주면서라며, 이혼 운운하지 않을까 겁나네
여자가 문제네
전혀 고려 안하고 자기 생각만 하네
진짜 작고 사소한 하나로 위안을 얻는거...그걸 박탈하면...
얘기를 미리 해달라고 부탁도 했었고...근데 또 무시당한거..
단순히 아이스크림을떠나
내가 사랑하는 남자.내아이의 아빠가
좋아하는것 으로 생각해야지
쪼잔하게 뭐 그런거가지로 그래~~라고 하면 될듯
이정도까지 했는데도 지랄이면 진짜 지랄인거지.
최소한 남편의 사오기전에
알아서 챙겨 놓을듯......
아마 아이들이 먹고 싶다고 해도
아빠껀 꼭 남겨 놓아야 한다고 가르칠것
그런데 싹다 옆집 갔다 주었다....
대접 못받는거지....
치과의사 부인이라고 호구 잡은 백수 아내가 아닐수도 있음
직업이 더 바쁜 직업이고 돈 많이 벌수도 있고
아니면 재벌일수도 있고 그것도 아니면 자우림 일수도
치아건강에 아이스크림은 별 문제 없는건가
어려운것도 아니고 내가 돈을 못벌어오는 것도 아니고 큰거 바라는 것도 아닌데
글만 봐도 좀 서럽네요 ㅠㅠ
가정에서 남편,아버지를 키우는 반려견보다 낮은 하수인, ATM으로 보기때문임.
먼저 챙기고, 배려해야할 존재로 보지않고, "쪼잔하다"라며 깍아내리고 자빠뜨려야할 절대악으로 보기때문임.
아이스크림인게 웃기긴하지만 사람마다의 빡침 포인트는 다 다름
또 개소리 시작이네
기러기아빠로 혼자 개원의로 사는데
미국에 살며 애들과 호강하던 부인이 바람나서
결국엔 자살했다고.
유일한 삶의 낙일 수도 있는 돌멩이든 건담이든 하겐다즈든
남편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 무엇에 대한 생각과 존중이 없는 아내에게
다 바칠 필요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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