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목록
  • 댓글 (75)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대위 1 인생새옹지마 26.06.10 10:30 답글 신고
    처음부터 악성민원 빌런같은 학부모도 있지만
    대부분 뉴스나 유튭을 보면 본인자식이 관련되면
    빌런 학부모로 대부분 되는거같네요
    그사람들을 쉴드치는게 아니고 솔직히 자기자식이 관련되면
    냉정하게 처벌해야한다라는 부모는 거의없을듯싶습니다
    그러니 어떠한 이유라도 만들어서 본인에게 최면을 거는거죠...
    분명히 샤프심으로 찌른건 잘못된 행동입니다
    그래서 선생님한테도 혼났자나요
    하지만 원인제공자는 님의 아들이죠
    님또한 자식의 죄는 보이지않고
    마지막말 평소에도 아이를 괴롭??
    괴롭힘 당하는 아들이 친구의 도화지를구길수있나요?
    도화지를 어떻게해야 펴는작업중에 구겨질수있는거죠?
    결국 님아들이 괴롭히는 아이인겁니다
    글로만 봤을때는요
    답글 6
  • 레벨 원사 3 k311 26.06.10 13:19 답글 신고
    "내 아이는 절대 거짓말 할 아이가 아니다"

    부모들이 가장 크게 착각하는 지점입니다.
    본 적도 없는 자제분을 나쁜 아이라고 단정하는 건 아닙니다. 콜버그의 도덕발달론에 의거하면, 정상적인 발달 과정에서 아직 미숙하여 일어나는 자기 변호 목적일 수 있으니 비난하는 것도 아닙니다.

    종이를 펴주려다 구겼다?

    순전한 피해자가 아닐 수도 있다는 의심에도 가능성을 두셔야 합니다. 시비 가리기보단, 그 아이와 잘 풀어나갈 수 있도록 대화를 더 해보세요. 복잡하게 풀려면 한 없이 꼬일 수 있지만, 아이들 선에서 풀릴 수 있는 수준의 일이었다면 부모의 조언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도.
    답글 1
  • 레벨 소위 1 와장창창 26.06.10 12:46 답글 신고
    아이의 의견을 먼저 존중해주세요

    다만 어려운일이 있거든 꼭 부모에게 얘기해야한다는건 늘 상기시켜주시고 든든한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일단 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답글 0
  • 레벨 소장 exorcist 26.06.10 09:43 답글 신고
    님 아이가 원인 제공자네요.
  • 레벨 중장 셀과장 26.06.10 10:39 답글 신고
    니가 왜 그걸 판단해?
  • 레벨 소장 exorcist 26.06.10 20:20 신고
    @셀과장 의견을 말하는거 아니냐 이새끼야
  • 레벨 간호사 wkqtlekwk 26.06.10 09:52 답글 신고
    절대 교사에게 얘기하지 마세요.
  • 레벨 간호사 wkqtlekwk 26.06.10 09:52 답글 신고
    5학년입니다.
    어린아이가 아니고
  • 레벨 중사 1호봉 바른목장 26.06.10 11:32 신고
    @wkqtlekwk 저는 아직 아이로 보이지만 냉정하게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 레벨 중장 보배일번 26.06.10 10:07 답글 신고
    땡땡이 불러다 고기 사주세요.
    백프로 다음부턴 친해질겁니다.
  • 레벨 소장 닉넴임 26.06.10 10:23 답글 신고
    운동시키세요
    mma나 주짓수
  • 레벨 중사 1호봉 바른목장 26.06.10 11:31 답글 신고
    생각해볼께요.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6.06.10 10:27 답글 신고
    님.....아마도 몇년 후에 지금의 제 댓글을 기억하시게 될거에요.

    '경찰에 신고부터 하세요'

    이 댓글이요.

    3~4년 안에 기억을 하시게 될겁니다.

    참고로 아이 팔의 작은 상처는 그 이전의 수십 수백번의 가해가
    이미 있었다는 증거입니다. 그 정도가 심해져서 상처까지
    나게 된 거에요.
    아마도 제가 이렇게 말해 봤자 안 믿으실텐데
    몇년 후에 저 한줄을 기억하시게 될겁니다.
  • 레벨 중사 1호봉 바른목장 26.06.10 11:28 답글 신고
    아이 몸을 자주 봅니다. 누구에거 맞거나 찔린 상처는 없었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 레벨 대위 3 사료급식중 26.06.10 15:19 답글 신고
    @광주동네이장 문해력 좀 키우시길. 종이 구긴건 단편적인 사건이고 이전부터 자잘한 장난을 걸어 왔다는게 아이 증언이고 교사에게 전화를 할 경우 그 아이가 더 괴롭힐게 걱정 된다는게 아이 증언이네요. 도화지라는 나무만 보니 이런 판단을 하겠죠?
  • 레벨 원사 3 광주동네이장 26.06.10 14:38 신고
    @사료급식중 도화지를 구긴 것 자체가 정당한 행동은 아니죠... 남의 도화지를 왜 구깁니까? 그것부터가 시작이었어요.
  • 레벨 대위 1 인생새옹지마 26.06.10 10:30 답글 신고
    처음부터 악성민원 빌런같은 학부모도 있지만
    대부분 뉴스나 유튭을 보면 본인자식이 관련되면
    빌런 학부모로 대부분 되는거같네요
    그사람들을 쉴드치는게 아니고 솔직히 자기자식이 관련되면
    냉정하게 처벌해야한다라는 부모는 거의없을듯싶습니다
    그러니 어떠한 이유라도 만들어서 본인에게 최면을 거는거죠...
    분명히 샤프심으로 찌른건 잘못된 행동입니다
    그래서 선생님한테도 혼났자나요
    하지만 원인제공자는 님의 아들이죠
    님또한 자식의 죄는 보이지않고
    마지막말 평소에도 아이를 괴롭??
    괴롭힘 당하는 아들이 친구의 도화지를구길수있나요?
    도화지를 어떻게해야 펴는작업중에 구겨질수있는거죠?
    결국 님아들이 괴롭히는 아이인겁니다
    글로만 봤을때는요
  • 레벨 중사 1호봉 바른목장 26.06.10 11:28 답글 신고
    네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레벨 대위 3 사료급식중 26.06.10 13:29 답글 신고
    아이 말만 들어보면 얘기 했을 경우 더 괴롭힐까봐 걱정하는데 이건 가해자가 할 생각인가요? 판단을 종이 구긴거 하나로 판단이 됩니까?? 어처구니가 없네.


    글 전체의 내용을 잘 읽으세요. 아이가 뭘 걱정하는지.


    나무만 보고 단 댓글에 추천수 한삼하네
  • 레벨 병장 지나데이비스 26.06.10 17:08 답글 신고
    저도 같은 생각이었는데
  • 레벨 훈련병 장초이 26.06.10 22:30 답글 신고
    도화지가 말려있는데 펴줄라다가 구겨질수 있지 않나? 거짓말일수도 있고~~도화지가 잘못했네
  • 레벨 중사 1 275cm 26.06.10 10:31 답글 신고
    찾아가면 불러주던데요
    가셔서 직접 애를 봐보세요 답 나옵니다.
  • 레벨 원사 3 k311 26.06.10 13:24 답글 신고
    상대 아이 보호자 없는 상황에서 불러내시면 안됩니다. 그 아이 보호자가 알게 되면 상황 복잡해집니다.
  • 레벨 소위 1 와장창창 26.06.10 12:46 답글 신고
    아이의 의견을 먼저 존중해주세요

    다만 어려운일이 있거든 꼭 부모에게 얘기해야한다는건 늘 상기시켜주시고 든든한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일단 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 레벨 소령 3 똘스토이 26.06.10 12:57 답글 신고
    서로서로 장난치고 다치고 그게 사귀는 과정입니다.
    저런걸로 전화하실거면 친구가 물건 빌려주거나 나눠먹어도 꼭 전화하셔야죠.
  • 레벨 일병 쇠고기야채죽 26.06.10 13:13 답글 신고
    친한 사이라면 아이 놀러 오라고 해서 그때 땡땡이가 많이 아팠다 앞으로는 친해게 지내라 하고 과자 사주고 마무리 하시면 좋을듯
  • 레벨 원사 3 k311 26.06.10 13:19 답글 신고
    "내 아이는 절대 거짓말 할 아이가 아니다"

    부모들이 가장 크게 착각하는 지점입니다.
    본 적도 없는 자제분을 나쁜 아이라고 단정하는 건 아닙니다. 콜버그의 도덕발달론에 의거하면, 정상적인 발달 과정에서 아직 미숙하여 일어나는 자기 변호 목적일 수 있으니 비난하는 것도 아닙니다.

    종이를 펴주려다 구겼다?

    순전한 피해자가 아닐 수도 있다는 의심에도 가능성을 두셔야 합니다. 시비 가리기보단, 그 아이와 잘 풀어나갈 수 있도록 대화를 더 해보세요. 복잡하게 풀려면 한 없이 꼬일 수 있지만, 아이들 선에서 풀릴 수 있는 수준의 일이었다면 부모의 조언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도.
  • 레벨 중사 2 인생뭐있을까나 26.06.10 16:43 답글 신고
    우리 개는 안물어요
  • 레벨 소위 1 우주미 26.06.10 13:32 답글 신고
    자식문제라 걱정은 되시겠지만 저정도 문제로 전화까지 하는건 오바인거 같습니다. 먼저 아이 학교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꼭 부모와 상담할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 레벨 대위 3 사료급식중 26.06.10 13:33 답글 신고
    보배 특징이 단어 하나에 꽂혀서 여론 몰이 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당장 이 글의 댓글들만 봐도
    종이를 구겼다 > 가해자다 > 약자가 강자의 종이를 어떻게 구기냐?
    이딴 논리로 일반화하잖아요.
    뒤에 아이가 말하는 추가 괴롭힘에 대한 걱정은 눈에 뵈지도 않나보네요.
    이런 논리면 가해자가 왜 괴롭힘을 걱정하냐.

    그냥 선생님한테 전화해서 아이가 평소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는지 그 가해학생과의 관계에 대해서 정중히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
  • 레벨 상사 3 복땡이79 26.06.10 13:34 답글 신고
    장애물이 생기면 스스로 이겨나가게 놔두세요 진짜 괴롭힘 당하고 있다면 그친구 도화지를 만지기나 했겠습니까 친구끼리 노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일단 지켜볼꺼 같아요
  • 레벨 상사 2 토이크래인 26.06.10 13:46 답글 신고
    요즘 5학년이면 부모 시절에 비해 중학생정도 됩니다. 어린 아이가 아니에요.
    저런 사소한 문제로 하나하나 관여하고 전화하면 결국 아이는 외톨이가 됩니다.
  • 레벨 원사 3 힘차게 26.06.10 13:49 답글 신고
    연필을 피부에 찍으면 피부에 착색되어 검게 자국이 남습니다.
  • 레벨 원사 1 꼬꼬대액 26.06.10 14:00 답글 신고
    진상학부모 혹은 맘충은 어느 부모든지 99퍼센트는 해당됩니다.
    자기 자식 안귀하고 내 자식만 우선이지 않은 부모가 세상에 어딨겠습니까.
    그렇지만 내가 연락해야 할 그 선생님도 누군가의 자식입니다.
    왜 남의 자식에게 내가 뭐라합니까?
    내 자식 맡겼으면 믿고 지켜보세요.
    그 1퍼센트의 이성을 잃지말고 진상이 되지않았으면 합니다.
  • 레벨 소령 1 RS붕붕이 26.06.10 14:13 답글 신고
    일단 글로만 봐서는 아이가 싫지만 조용히 넘어가려고... 참는 것 같아보여요... 지켜보시다가 선생님과 상담을 해보는 것도 괜찮아 보여요.
  • 레벨 대령 1 팩트댓글 26.06.10 14:53 답글 신고
    펴주려다 구겨진건 뭔가요?
    좀더 알아 보심이...
  • 레벨 원사 1 로드킹3 26.06.10 15:14 답글 신고
    애들은 다대부분 본인이 잘못한걸 왜곡해서 말을해요 저도 여러사례를 봤지만 자신이 잘못이 거의 없다고 이야기하고 다른 애나 선생님은 다르게볼수도 있어요 고학년 중딩이그렇습니다
  • 레벨 대위 3 사료급식중 26.06.10 15:23 답글 신고
    그러니 선생님과 상담해서 사실 관계를 따져 봐야죠. 댓글들이 확신에 차서 아이가 가해자니 뭐니 이딴 헛소리나 하고 있으니 웃음만 납니다.
  • 레벨 병장 자신잇게 26.06.10 15:28 답글 신고
    하나부터열까지 전부 부모가나서기보다 지들끼리 해결하는 능력도 키워야죠.
  • 레벨 원사 3 병아리1212 26.06.10 15:34 답글 신고
    일단 해당 사항만 가지고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판단이 서질 않네요.
    아이 불러다 진지하게 다시 한번 대화해보시고,
    아이와 대화하면서, 좀 더 지켜보시죠.
    중간중간 땡땡이가 계속 장난 치냐? 어떠냐?
    그런 것 들을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친구들과 싸우지 말고, 친하게 지내라"
    라는 말 붙여 주시고요.
  • 레벨 소위 3 날샌다 26.06.10 16:02 답글 신고
    원인 제공자니 죄니 하는 표현은 너무 과하네요.
    펴주려다가 그랬다는데...
    나름 도와주려다 그리 되었다고 봐야 되겠네요.

    하지만 전화를 하시는건 말리고 싶네요.
    선생님이 이미 아이를 혼냈다고 하자나요?
    일단은 믿고 맡겨 두시죠.

    불안하시다면 앞으로 아이를 잘 관찰하시고 대화를 많이 해보세요.
  • 레벨 소장 beando00 26.06.10 16:16 답글 신고
    이런민원땜에 교사들 죽어나감
    치고박고 그러면서 큽니다
  • 레벨 훈련병 소봉남편 26.06.10 16:19 답글 신고
    소형 녹음기 구해서 자녀분도 모르게 달려보내세요... 증거 없으면 나중에 뭐 하고 싶어도 아무것도 못해요
  • 레벨 중령 3 선수지만 26.06.10 16:40 답글 신고
    학교에 시시티비 설치를 의무화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모든 소리도 녹음이 되는.
    사실상 학생들은 핸드폰으로 모든걸 찍는데.
    각 교실 복도에는 무조건 시시티비 설치를 의무화 해야 할것 같다.
    그럼 학폭이고 머고 아무것도 안생길거 같다.
    장난으로 그랬어...이런 개서리 안나올거 같음.
  • 레벨 소위 1호봉 asdf1234q 26.06.10 20:59 답글 신고
    동감합니다.
    학교, 병원
    cctv 법제화 해야 합니다.
  • 레벨 상사 1 IMJS 26.06.10 16:40 답글 신고
    이상한논리가 맞네요.. 도화지를 꾸기면 샤프로 찔러도 되나요? 원인을 제공했으니 그정도는 당연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참 이상하네.. 글쓴이님 자녀 관찰 잘하시고 보시고 심한것 같으면 바로 개입하세요. 5한년이라고 다컸다고 하는데 그러다가 큰 사고 난후에 개입하면 늦을수 있어요. 그렇게 괴롭힘의 시작이 되는거에요. 경험담입니다.
  • 레벨 대령 3 감자랑 26.06.10 16:54 답글 신고
    5학년 정도면 친구가 하는 행동이 실수인지 아닌지 알정도 나이입니다...
  • 레벨 일병 천안사거리 26.06.10 17:06 답글 신고
    일단 땡땡이 부모님께 전화드리고 땡땡이하고 아드님 데리고 같이 외식을 하면 어떨까요?
  • 레벨 소장 취미준비생 26.06.10 17:09 답글 신고
    저같으면 내가 사과할 생각도 하면서 전화를 해보겠습니다.
    아들이 말하는진실과 선생님이 본 진실은 다를수가 있으니까요.
    보배에서 항상 이야기하죠.
    양쪽말 다 들어봐야한다고요.
  • 레벨 원사 3 l소리지기l 26.06.10 17:29 답글 신고
    저도 3ㅡ4학년땐가?
    짝꿍한테 연필인가로 왼쪽 알통 부위 찍힌적 있어요
    흉하거나 기분 나쁘거나 그런건 아닌데
    평생 상흔이 있네요
    제가 부모라면 말은 했겠습니다
    또 그럴지 누가 아나요?
  • 레벨 대위 3 신촌흰둥이 26.06.10 17:34 답글 신고
    초등 두자녀 아빠입니다.
    항상 먼저 물어보세요
    너는 아무 잘못안하고 가만히 있는데 ㅇㅇ가 먼저 그랬어? 그럼 답 나옵니다.
    그게 아니라 내가먼저 살짝 장난쳣는데 걔는 심하게 그랫어...
    싸우지 말고 먼저 장난치지말고 친하게 지내 알겟지??
  • 레벨 원사 2 미니모니테레폰다링링링 26.06.10 18:17 답글 신고
    거 이상한 사람이네
    알면서 왜 물어봐요
  • 레벨 병장 박카스맛젤리 26.06.10 18:28 답글 신고
    종이를 구긴것과 연필로 찌른것은 누가 먼저 잘못했고를 떠나 차이가 극명합니다
    종이를 구겼다고 연필로 신체를 찔러서는 안되죠
    어찌된 상황인지 선생님께 들어보실필요는 있을것 같습니다
  • 레벨 중위 2 뭐냥11 26.06.10 18:30 답글 신고
    ㅅㅂ 요즘 부모들 진짜 문제많네
    유아도 아니고 5학년 남자애면 알아서 힘키워서 줘패라고 가르쳐라 뭐만 하면 선생한테 전화여
  • 레벨 이등병 슈룽 26.06.10 18:30 답글 신고
    선생님이 인지하고 혼낸 상황이죠
    그럼 혹시 또 그런 일이 발생하는지를 봐주시고 좀 기다려보시죠. 저라면 또 그러면 상담 요청해서 단호히 지도부탁드린다고 하겠습니다.
  • 레벨 대위 1 챨챨스 26.06.10 18:42 답글 신고
    5살도 아니고, 5학년인데..
    전화하지 마세요
  • 레벨 간호사 지구야아프지마 26.06.10 18:43 답글 신고
    선생님께 물어볼수는 있지요.몰랐다면 주시해줄수있잖아요.저는 여쭤보긴하겠습니다.
  • 레벨 중사 3 극멸 26.06.10 18:59 답글 신고
    괴롭힘 당한다고하면 절대 못 구기죠.. 애들사회는 정글이나 다름없어요.. 진짜 약육강식입니다.
  • 레벨 원사 2 미니모니테레폰다링링링 26.06.10 19:32 답글 신고
    선생님이 인지했고
    이미 주의를 줬는데
    부모가 왜 나서나요
    학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내가 선생님이면 책임지기 싫어서라도 부모님한테 말하고 치워버렸을겁니다
    그런데 안그랬죠
    근데 그걸 굳이 선생님한테 말한다면 이미 그거부터가 선생님을 무시하고 선생님 교육 방식에 반기 든다는건데
    머리가 그렇게 안돌아가요?
    그리고 아이가 이미 됐다고 하는데 그걸 또 여기다 물어보는 수준이 진짜 하

    그래서 제가 바로 윗댓글로 말했죠
    거 이상한 사람이네
    알면서 왜 물어봐요
  • 레벨 하사 3 바람난늑대2마리 26.06.10 19:37 답글 신고
    괴롭힘 당하는 친구들을 보면 가해자의 물건에 손도 못됩니다 싸워서 이길수도 있는 친구인데도 가해자 주변이 무서워서 당하는거죠 그런데 글 내용을보면 원인제공을 했네요???아니면 그럴듯한 핑계랍시고 된것같은데..다시 얘기해보세요 학교에 전화부터 하지마시고 선생님들 힘들어요
  • 레벨 대령 3 꾸루꾸루 26.06.10 19:50 답글 신고
    아직 2학년 키우고 있어서 그런데
    5학년도 이정도 소통이 안되서 선생님께 물어봐야 할 정도 인가요?
  • 레벨 소위 2 스틸킹 26.06.10 20:00 답글 신고
    정 물어보고 싶으면 선생한테 이렇게 물어보세요.
    "우리 oo이가 평소 어떤가요. 친구들에게 장난이라면서 짓궂은 행동 또는 그 이상을 하나요? 아이가 연필에 찔렸고 찌른아이가 혼났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객관적으로 우리아이가 뭔가 더 잘못한게 아닌가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솔직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잘못된게있다면 가정에서 지속적으로 관심갖고 교육하겠습니다." 라고요.
  • 레벨 대위 3 하지만없쥬 26.06.10 20:03 답글 신고
    5학년 학부모입니다 정말 심한 학폭 아닌이상 부모는 이제 어느정도 빠져줘야합니다 사회성 못길러요
  • 레벨 병장 호형제아범 26.06.10 20:11 답글 신고
    앵간이 하자
  • 레벨 준장 JulyG 26.06.10 21:10 답글 신고
    나는 선생한테 전화안하고 조용히 찾아가서 찌른놈을 팬다
  • 레벨 중사 2 떡이 26.06.10 21:13 답글 신고
    그냥 좀 지나가자..이러니 참교육이란
    드라마가 나올만하지..그리고 상대 아이에 말도 들어봐야함..내 자식이라 다 솔직하다고 믿고싶겠지만..막상 따져보면 그렇지않은 경우가 태반.
  • 레벨 병장 해커니스 26.06.10 21:30 답글 신고
    이미 그 일에 대해 선생님이 가해자를 처벌을 하였는데
  • 레벨 일병 mcmoo 26.06.10 21:32 답글 신고
    부모 입장의 마음은 이해하나,기다려 보시죠!
  • 레벨 대령 3 그러다골로간다 26.06.10 22:00 답글 신고
    학폭을 대수롭게 넘기는 위 댓글들...

    그러면서 참교육이 잼있네 사이다네...
    요즘은 몰라서 실수로 죄를 짓는 시대가 아닌데
    약한 학폭 심한 학폭 누가 판단하는건지...
  • 레벨 중령 2 허큘 26.06.10 22:11 답글 신고
    내아이는 거짓말 안할거 같지요?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6.06.10 22:16 답글 신고
    나화진이 도와달라고 하는 것이 해결의 시작이라고 했습니다!
    따님에게 혹시 나중에라도 아빠, 엄마에게 꼭 도와달라고 말해달라고 이야기해 주세요!
  • 레벨 중위 2 동네와자씨 26.06.10 23:05 답글 신고
    학부모 상담을 요청하는 행위 자체가 진상은 아닙니다. 선생님에게 면담 요청하셔서 진상에 대해 들어보고 전후 상황 파악 부터 하는게 필요해 보이네요.
  • 레벨 중장 왕따올빼미 26.06.10 23:07 답글 신고
    5학년....5학년....ㅎ.....
  • 레벨 상사 1 속삭속삭 26.06.10 23:55 답글 신고
    아니.. 그걸 왜 선생한테 전화함? 상대가 가해자시건 피해자이건 그 상대 아들 부모한테 전화를 해야지 ㅋㅋ 우리나라 참 이상해. 미국 처럼 반과 담임을 없애야함. 학폭위도 없애야함. 가해자 피해자끼리 경찰서 가서 해결하면됨. 국어 선생이 학교에 국어 가르치러 취직했지. 니들 자식새끼들 뒤치닥거리 하려고 간게 아니야. 니 아들에 상처 자국을 냉정하게 잘 봐바.. 이게 담임한데 전화할 일인가? 본인이 그정도 판단을 못하냐? 그 나이 판단력으로 결혼은 어찌하고 사회서 일은 어떻게했데.
  • 레벨 대위 3 몬태나 26.06.11 00:06 답글 신고
    아는 분이 "위클래스" 담당하는 전문상담교사 입니다.

    의외로 볼펜, 자, 연필 등으로 심하지는 않아도 티나게 다치게 하는 경우 해당 건의 가해학생이 실제로는 피해자인 경우도 꽤 된다고 합니다.
    보통 가해학생들은 일반적으로 흔적을 안 남기고 오히려 피해학생들이 참다참다 본인을 방어하려던 경우도 적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아는 위클래스 선생님도 이미 답을 정해 놓고 따지는 학부모들이 많아서 가해학생들은 오히려 선도의 기회를 잃어버리는 경우도 많다고 하니 쉽지 않겠지만 담임선생님을 믿어 보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혹여 자녀에게 잘못이 있어도 다그치거나 야단치기에 앞서 객관적인 사실에 대해 아이가 자기 입장을 말할 기회를 충분히 주고 잘못한 부분에 대해 잘 설명해 주세요.

    너무 윽박지르면 어떻게든 거짓말로 순간을 모면하려고만 하고, 부모는 무섭고 남의 편만 드는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정말로 사실관계가 궁금하시면 선생님에게 여쭤보실 수 있겠지만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게 객관적이어야 합니다.
  • 레벨 대령 1 어딜넣어요 26.06.11 00:08 답글 신고
    이미 학교에서 끝난 걸 선 넘지 마세요
    원인 제공은 먼저 했는데 연필로 찌른 애는 혼났다잖아요
  • 레벨 중위 1 경차는수동 26.06.11 00:17 답글 신고
    본인 자식이 먼저 시작한 일인데 본인자식이 피해본거만 보이나보네요..그러지마세요..뭔 전화하면 달라집니까 상황이?
  • 레벨 일병 WithWind 26.06.11 00:56 답글 신고
    교실에 CCTV 달면 모든게 해결됨.

덧글입력

0/2000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