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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3 까라면깔까 26.06.10 16:34 답글 신고
    노쇼핑 - 호객행위도 없어야 함.. 더군다나 길거리 호객행위도 아니고, 고속버스 안에서 시계 팔듯이, 관광버스 안에서 이거사라 저거사라 들이대는데.. 댓글 수준들이 뭔넘의 장소와 시간을 따지나..
    답글 0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16:41 답글 신고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인솔자랑 현지가이드는 교원투어가 말하는 쇼핑센터가 아니더라도 여행업자의 수익을 위한 판촉행위이기에 모두 쇼핑일정이라고 생각됩니다.
    답글 0
  • 레벨 소령 1 MorsTua 26.06.10 16:46 답글 신고
    소비자보호원에서 단순 중재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하신 내용이 사실이라고 할대, 소비자보호원에 '고발'을 하시면. 자체 사실조사를 거쳐 시정조치를 유도하는
    등으로 분쟁조정 중재를 할수 있으며, 그걸 거부할때 자체 '결정'을 내릴수 있습니다.

    그 결정 자체가 법적 효력은 약하지만, 재판상 손해배상 주장 등의 근거로 쓸수 있고요.
    말씀대로 계약위반 내지 사기상품판매가 맞다면 일단 소보원 고발 절차부터 밟아보시죠.

    일단 소보원 결정 나오면, 그걸 가지고 여기 다시 오시며 됩니다. 지금은 사실관계가 불명확해서
    다들 중립기어 챙길수 밖에 없지만, 공신력 있는 기관의 결정이 나왔는데 쌩까고 버틴다면 가루가
    되도록 까줄 화력은 충분한 곳입니다.
    답글 2
  • 레벨 중령 2 야발라바하이발모 26.06.10 15:52 답글 신고
    아래와 같은 상품 판매가 어떤 내용이며 어디서 이뤄졌는지 궁금합니다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15:57 답글 신고
    인솔자:오메가3, 보톡스 크림,블루베리 분말판매,덴마크 현지가이드: 유산균 판매,스웨덴 현지가이드: 상품 판매점 안내,핀란드 현지가이드: 자일리톨정 판매
    버스안에서 상품설명과 판매가 이루어졌으며, 휴게소에서 쉬고 있으면 인솔자의 개별영업도 있었습니다.
  • 레벨 중령 2 야발라바하이발모 26.06.10 16:04 신고
    @하늘위엔 통상 버스안에서 그러는건 그러려니 합니다.
    근데 그게 그렇게 불편하셨다면.
    가이드에게 따로 조용히 이야기 하시지 않구요.
    왜 거기선 암말 안하고 있다가...
  • 레벨 소령 1 MorsTua 26.06.10 16:42 답글 신고
    뭔소립니까. 노쇼핑 상품이었다고 하는데.

    글쓴이는 계약위반 내지 허위상품판매를 말하는거에요. 기분 나빴다고 민원하는게 아니라.
  • 레벨 원수 한순간의 26.06.10 16:13 답글 신고
    노쇼핑의 경우 노란풍선에서 말한것처럼 내 여행 시간을 할애하여

    특정 장소를 방문하고 시간을 소비하는게 없다는걸 말하는걸거에요

    패키지 특성상 특히나 유럽이었다면 이동시간이 많았을테고

    가이드들이 이동시간동안 해당 여행지의 특산품이 무엇인지 주로 뭘 많이 사가는지

    정보를 준다거나 본인 통해서 살 경우 저렴하게 산다고 유도하는 경우가 많았을거에요

    강매가 아닌이상 별다른 보상을 받긴 어려울거 같아요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16:19 답글 신고
    노쇼핑으로 판매한 여러 여행상품을 다녀보았지만 버스안에서도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cj홈쇼핑이나 교원투어에서 작은 글씨라도 버스에서 판매한다는 문구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되며, 그 글귀가 있었다면 540만원주고 교원투어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입니다.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16:14 답글 신고
    여행중 매식이 1회에서 3회로 바뀌었고, 안전벨트고장,등받이 고장, 에어컨고장등 더 시급한 문제가 많아 여행중 불편사항을 교원투어에 말하였으나 묵살했습니다.
  • 레벨 대장 봄누리 26.06.10 16:17 답글 신고
    노쇼핑패키지로 왔으니 안 사겠다고 해도
    구매를 강요하거나 여행에 불이익을 줬나여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16:21 답글 신고
    개별영업으로 휴식을 취하는 여행객들에게 휴식권침해및 불편함을 줬습니다.
  • 레벨 소위 1 그러마그냥 26.06.10 16:42 신고
    @하늘위엔 강매와 구매 안 할시 불이익은 없었다는 말이군요.
  • 레벨 원사 3 매지프로 26.06.10 17:03 답글 신고
    물어보기 전에는 쇼핑에 'ㅅ'자도 꺼내지 말아야지 편하게 여행하지. 그럴려고 돈을 더 냈는데...
  • 레벨 대령 2호봉 곰햄이 26.06.10 17:22 답글 신고
    뭔개소리야. 유투브 프리미엄 구독했는데 자꾸 광고나오면 그게 맞아? 그거랑 같은거잖아. 뭔 불이익타령이야. 그게 불이익이지.
  • 레벨 병장 노을지는바닷가 26.06.10 16:32 답글 신고
    교원 투어가 잘못했네...
  • 레벨 원사 3 까라면깔까 26.06.10 16:34 답글 신고
    노쇼핑 - 호객행위도 없어야 함.. 더군다나 길거리 호객행위도 아니고, 고속버스 안에서 시계 팔듯이, 관광버스 안에서 이거사라 저거사라 들이대는데.. 댓글 수준들이 뭔넘의 장소와 시간을 따지나..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16:41 답글 신고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인솔자랑 현지가이드는 교원투어가 말하는 쇼핑센터가 아니더라도 여행업자의 수익을 위한 판촉행위이기에 모두 쇼핑일정이라고 생각됩니다.
  • 레벨 대령 1 잘살아보세23 26.06.10 16:43 답글 신고
    9박에 7개국이면 이동하다 시간 다 보내겠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글고 여기다 고발하지말고 소보원이나 그런곳에 고발하세요

    이런거 여기에 해바야 1도 효과없요
  • 레벨 소령 1 MorsTua 26.06.10 16:46 답글 신고
    소비자보호원에서 단순 중재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하신 내용이 사실이라고 할대, 소비자보호원에 '고발'을 하시면. 자체 사실조사를 거쳐 시정조치를 유도하는
    등으로 분쟁조정 중재를 할수 있으며, 그걸 거부할때 자체 '결정'을 내릴수 있습니다.

    그 결정 자체가 법적 효력은 약하지만, 재판상 손해배상 주장 등의 근거로 쓸수 있고요.
    말씀대로 계약위반 내지 사기상품판매가 맞다면 일단 소보원 고발 절차부터 밟아보시죠.

    일단 소보원 결정 나오면, 그걸 가지고 여기 다시 오시며 됩니다. 지금은 사실관계가 불명확해서
    다들 중립기어 챙길수 밖에 없지만, 공신력 있는 기관의 결정이 나왔는데 쌩까고 버틴다면 가루가
    되도록 까줄 화력은 충분한 곳입니다.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16:53 답글 신고
    말씀 감사드립니다.
  • 레벨 대령 3 베레베레23 26.06.10 20:22 답글 신고
    소보원이요? ㅋ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16:52 답글 신고
    한국관공공사, cj홈쇼핑, 방송통신심의위원회도 글을 올렸다고 교원투어에도 밝혔습니다 강제력이 없기에 교원투어에서도 보상해줄게 없다, 중재를 받으라는 입장이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렸습니다. 현재 한국관광공사 중재안 결과를 기다리는중입니다.
  • 레벨 원사 3 매지프로 26.06.10 17:06 답글 신고
    소비자보호원도 중재만 할 뿐, 강제력이 없는 것을 알고 소비자원에 중재 요청하라고 하면서 시간 끌기 아닐까 싶습니다.
    근거 남겨서 소액전자소송도 해볼 만 할 듯 합니다.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17:14 신고
    말씀 감사드립니다.
  • 레벨 훈련병 파람파람 26.06.10 16:52 답글 신고
    소보원에 문의해도 고발건이 안되니까 오늘 여기에 가입해서 도와달라고 하는거 같네요.. 인솔자가 제지를 안했다면 다른 손님들은 큰 컴플레인이 없을거라고 생각되네요..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16:57 답글 신고
    일행이 25명인데 관광공사에 저희 9명(불만을 제기해서 뜻을 같이함)말고도 같은 내용으로 민원글을 작성한 분이 계셨습니다.
  • 레벨 훈련병 파람파람 26.06.10 17:03 답글 신고
    강매 당해서 물건을 구입하셨나요? 일행들이 강매당한 물건들을 교원에 환불해 달라고하시면 될것같아요.. 교원에서 환불안해주면 소보원에 접수하면 처리해줍니다..
  • 레벨 원사 3 매지프로 26.06.10 17:09 답글 신고
    물건을 강매 당해서가 문제가 아니라, 물건을 판매하는 행동 자체가 문제입니다.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17:10 답글 신고
    물건은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판매행위에 대해 소비자가 기대한 “NO쇼핑 상품”의 취지와 명백히 상반된다고 판단되어 과장광고 판매에 대해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 레벨 원사 1 눈팅만6개월 26.06.10 17:04 답글 신고
    오죽 했으면 소보원에 신고하라고 했을까..할많하않..
  • 레벨 중위 2 노을마루 26.06.10 17:04 답글 신고
    이건 소보원가면 100% 문제 될 듯. 소핑센터에 안가서 문제가 없다??? 요즘은 그런 말장난이 통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는 건 자율이니까 문제없다? 이것도 틀렸습니다. No쇼핑이란 건 쇼핑의 행위 여부와 상관없이 쇼핑을 위해 소비되는 시간 등 유/무형적인 것도 고려되어야 합니다.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17:11 답글 신고
    너무 감사합니다. 큰 힘이 됩니다.
  • 레벨 소장 Roborobo 26.06.10 17:23 답글 신고
    노쇼핑이라고 광고 했으면
    물건 사라는 말을 하면 안돼죠.
    교원이 관리못한 책임 져야지.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17:27 답글 신고
    노쇼핑'이라는 단어가 '쇼핑센터 방문 없음'만을 뜻하는지, '모든 쇼핑 행위 없음'을 뜻하는지 모호하다면 당연히 소비자에게 유리하게 해석하는 것이 맞지 않냐고 되물었는데 교원투어는 이견이 틀리니 중재를 받으라는 말뿐입니다.
  • 레벨 소위 3 만년과장 26.06.10 17:44 답글 신고
    교원투어가 지금 티메프 사건 피해자들에게 자기네 안마의자 6백 정수기 2백씩 팔고 있죠 거의 각매수준입니다 환장합니다 언론플레이로 착한척은 다하고 결국 카드사에서 환불해주면 저금액만큼은 빼고돌려주는 거라 교원투어가 덕을보는건데 환장하겠습니다 ㅠㅠ
  • 레벨 중사 2 거기딱서 26.06.10 17:52 답글 신고
    그냥 돈만 더 받아 쳐먹고 호객행위는 했다는 거네 ㅋㅋ
    그럴거면 그냥 가지 뭐하러 비싼돈 주고 노쇼핑 상품을 구매하겠냐 머리 총 맞았어 ?
    말장난도 정도껏 해야 이해라도 하지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17:58 답글 신고
    소비자를 기만하고 우롱하는 처사라는 생각뿐입니다.
  • 레벨 중사 1 별이빛나는밤 26.06.10 19:08 답글 신고
    할많하않. 평생 홀로 불매.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19:48 답글 신고
    본사에 전화를 걸었으나 단 1명뿐이라는 민원 담당자가 부재중이라, 다른 직원을 통해 민원 내용과 함께 민원 담당자의 콜백을 요청하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감감무소식이었습니다.홈쇼핑측의 압박이 들어가서야 교원투어 민원 담당자에게 연락이 왔고 왜 전화를 주지 않았냐고 묻자, 이 담당자는 내가 직접 고객님께 전화하겠다고 약속한 적이 없는데, 내가 왜 전화를 해야 하느냐 말을 하더군요. 그순간 교원투어 불매홍보대사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 레벨 소령 2 밀떡아재 26.06.10 19:34 답글 신고
    도대체 평소에 보배에서 활동도 안하는 사람들이 억울한 일만 있으면 당일 가입하고 징징이들 글을 올리는데 도데체 어디에서 보배에 불만글 올리면 해결해준다는 소문을 듣고 와서 보배드림에 불만을 퍼나르는지 그것이 알고싶다..!!!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19:46 답글 신고
    평소 보배드림의 여러 선한 영향력과 정의로운 해결 사례들을 지켜봐 온 눈팅 유저입니다. 눈팅만 하던 제가 오늘 이렇게 직접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대형 여행사의 도를 넘은 소비자 기만 행태와 안하무인 격인 고객 응대를 겪으며 개인의 힘으로는 도저히 벽을 넘을 수 없다는 비통함을 느꼈기 때문입니다.그간 보배드림에서 수많은 부당한 일들이 회원 여러분의 날카로운 비판과 관심 덕분에 바로잡히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사소한 개인의 징징거림으로 보일까 조심스럽지만, '쇼핑센터 건물만 안 가면 노쇼핑'이라는 대기업의 황당한 꼼수와 불성실한 고객 우롱 행태가 더는 확산되지 않도록 회원 여러분의 고견과 엄중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레벨 상사 2 보통의시선 26.06.10 21:22 답글 신고
    그래서 당신이 해줄수있는게 뭔데 ? 당신이 김보배씨세요 ? 당신이 무일푼으로 이거 해결해주시게요 ? 뭘 해줄수있어서 징징이로 치부하는데요 ? 아 졸라 궁금하네. 이분이 당일가입아니고 평소 활동하던 사람이면 이사람이 뭘 어떻게 얼마나 해줄지 조올라 궁금하네 진짜 .
  • 레벨 대령 1 메모의기술 26.06.10 20:09 답글 신고
    현지가이드팁 정도는 이해하는데
    가이드의 주 소득원이 쇼핑 페이백이니 목숨걸고 쇼핑하게 하는거죠.
    시스템 자체가 문제.
    돈은 노쇼핑이라고 비싸게 받아먹고
    법망 교묘히 피해서 결국 쇼핑강요.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20:19 답글 신고
    맞습니다.현지 가이드 팁 정도야 수고해주시니 기분 좋게 낼 수 있지만, 진짜 문제는 이 썩은 시스템에 있습니다.패키지 여행업계에서 공공연하게 일어나는 구조가, 여행사는 '노쇼핑'이라고 소비자에게 비싸게 돈을 받아 챙겨놓고 정작 현지 랜드사나 가이드에게는 제대로 된 대가를 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결국 가이드들의 주 소득원이 쇼핑 페이백이 되다 보니, 목숨 걸고 변칙 쇼핑을 강요하게 만드는 구조인 거죠.대형 여행사들은 이런 악습이 비일비재하고 암암리에 일어나고 있다는 걸 뻔히 알면서도, 자기들은 '쇼핑센터 건물을 안 보냈다'며 법망을 교묘히 피해 가며 방관하고 있습니다. 돈은 돈대로 비싸게 받고 행동은 저가 패키지처럼 하니 소비자가 우롱당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참 씁쓸합니다.
  • 레벨 상병 제주기봉이 26.06.10 20:12 답글 신고
    노쇼핑 이라고 해놓고 쇼핑팀하고 같이 묶어서 진행하는 놈들도 있더라고요.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20:28 답글 신고
    남겨주신 소중한 댓글 덕분에 여행사들의 기만 행태가 얼마나 광범위한지 알게 될 것 같습니다.감사드립니다
  • 레벨 중사 3 리바TNT 26.06.10 20:43 답글 신고
    님 그건 알고 계시지요? 다음번 여행에는 개선된다는 걸 님이 노력해주고 계시네요 감사합니다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21:02 답글 신고
    따뜻한 격려의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대기업을 상대로 혼자 목소리를 내는 것이 막막하기도 했는데, 회원님처럼 공감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끝까지 갈 큰 용기를 얻습니다. 제 이 작은 문제 제기가 나비효과가 되어, 앞으로 패키지여행을 떠나시는 다른 분들은 저와 같은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정직한 환경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뿐입니다. 끝까지 지치지 않고 진행 상황 계속 공유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레벨 대위 3 힘힘힘 26.06.10 20:57 답글 신고
    정권이 바껴도 못고치는것중에 한가지죠.
    외국에서 일어나는 일이다보니
    현지가이드는 여행사직원도 아니고요.
    눈감고 아웅이죠.
    법이 여행사를 강제해야되는데
    이걸 못하네요.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21:04 답글 신고
    말씀하신 대로 본사를 강력하게 처벌하고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법적 강제성이 없으니, 대기업들이 이토록 오만하고 당당하게 소비자를 기만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비정상적인 구조와 꼼수 영업이 계속 공론화되어서 여행사들이 조금이라도 압박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훈련병 5월의햇살 26.06.10 21:19 답글 신고
    하늘위엔님이 올리신 글에 완전 공감했습니다. 저도 이런 경험 있었는데, 여행사는 여행 갔다왔으니 배 째라는 식으로 대응해서, 이런저런 방법 찾다가 저는 지쳐서 포기했는데, 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21:23 답글 신고
    내 일처럼 깊이 공감해 주시고,
    따뜻한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사실 저 역시 벽에 대고 이야기하는 듯한 여행사의 뻔뻔한 태도에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고, '그냥 액땜한 셈 치고 넘어가야 하나'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기도 했습니다. 아마 회원님께서도 당시 느꼈을 무력감과 스트레스가 얼마나 크셨을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여행사들이 바로 그런 소비자의 지친 심리를 악용해 '배 째라' 식으로 나오는 것 같아 더 화가 납니다.하지만 회원님을 비롯한 많은 분이 남겨주신 소중한 댓글과 응원 덕분에, 이번만큼은 유야무야 넘기지 않겠다는 큰 용기와 오기가 생겼습니다.비록 회원님께서는 당시에 너무 지치셔서 멈추셨지만, 그때 느끼셨을 억울함과 분통함까지 제가 대신 담아서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제가 앞장서서 좋은 선례를 만들 수 있도록 지치지 않고 부딪혀 본후, 진행 상황도 투명하게 공유하겠습니다.
  • 레벨 병장 워리워리워리11 26.06.10 21:31 답글 신고
    교원이 예전에 한참 하나나 모두가 지금은 많이 개선되서 안하는 그 현지 랜드사에 덤탱이 씌우는 그 짓거리를 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동남아 쪽도 되게 투어 질이 떨어지고 상품 강매하는 경우가 있음. 그래서 가능한 교원상품은 걸러여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21:42 답글 신고
    사실 제가 이런 억울한 일을 당한 게 처음이다 보니 처음에는 그저 운이 나빴던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회원님의 말씀을 들으니 대형 여행사인 하나투어나 모두투어 같은 곳들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때, 교원투어 같은 후발 여행회사들은 오히려 과거의 악습을 그대로 답습하며 현지 랜드사에 책임을 전가하고 있었다는 게 명확히 대입이 되네요.말씀해 주신 대로 겉포장만 대기업 이름을 빌려 쓰고, 속은 동남아 저가 덤핑 관광처럼 질 떨어지는 투어와 상품 강매를 암암리에 진행하는 '후발 여행회사'는 무조건 걸러야 한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정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6.06.10 22:21 답글 신고
    이게 말이여? 방구여?
    널리 알려주세요!
  • 레벨 간호사 하늘위엔 26.06.10 22:24 답글 신고
    혼자였으면 계란으로 바위 치기 같아 중간에 포기했을지도 모르는데, 회원님처럼 같이 분노해 주시고 "널리 알려달라"며 힘을 보태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정말 든든하고 큰 위로가 됩니다.말씀해 주신 대로 이 황당한 꼼수와 실태가 널리 알려져서 다시는 이런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저 역시 지치지 않고 끝까지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따뜻한 관심과 강력한 응원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레벨 원사 3 법비OUT 26.06.10 23:38 답글 신고
    교원 cj홈쇼핑에서 1천만원에 판매하면 폐쇄몰에서 750만원에 판매
  • 레벨 대령 2 도로파괴범 26.06.10 23:44 답글 신고
    패키지 안감.

    현지가서 편하게 놀자다 "내일 투어나 갈까?"
    하면서 현지에서 예약하면 됨
  • 레벨 중위 2 0p9o8i7u 26.06.11 01:21 답글 신고
    서유럽 9박 10일 500 이런건 쇼핑 없으면 적자 현지 가이드가 국가마다 다를텐데 만나자 마자 잘좀 부탁한다고 50유로 찔러주면 사장님으로 모심 팁은 헤어질때가 아니라 얼굴 보자마자 줘야함 매일 50 유로 씩주면 우리팀만 특별대우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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