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이고 이번이 처음 겪는 사고라 궁금한 점이 많아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오전 10시 30분경 사고 접수
사고 접수 후 보험사에서 영상접수를 권유받았습니다.
약 15분 후 영상접수 담당자에게 연락이 왔고, 영상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렉카나 공업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문의했는데, "고객이 알아서 부르면 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후 다른 사고 현장에 미리 대기 중이던 렉카가 앞선 사고에서 거절을 당한 뒤 제 사고 현장으로 왔습니다.
렉카 기사가 제 보험사와 통화하는 내용을 듣고 피해자와 이야기를 나눈 뒤, 피해 차량을 해당 렉카가 견인해 갔습니다. 당시 저는 가해자였고 이런 상황을 잘 몰라 별다른 조치를 하지 못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나중에 사설 렉카일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 후 오후 4~5시쯤 대물 담당자로부터 예상 수리비 안내를 받았습니다.
다만 의문인 점은 보험사에서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했다는 이야기는 전혀 없었고, 영상 요청도 없었습니다.
안내받은 예상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물 수리비: 2,498,110원
렌트비(7일): 약 700,000원
저는 사고 자체는 인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처리 과정이 일반적인 절차인지, 그리고 수리비와 렌트비가 적정한 수준인지 경험 있으신 분들과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삼성차가 부품이비싸요.
대인 별도, 사회초년생분이 빌린 차량 수리비 + 휴차료
빗길 운전 전방 주시 태만
블박 SD카드 빼는 노력없이 나이스
여튼 저정도면 상대 차주 착하신것 같습니다!
동급 수입차 대차시 렌트비만 3배 업 될 수도..
사설 렉카 잘못 걸리면 1~2백은 그냥 뜯깁니다.
차 감춰 놓고 어디 있는지도 안 가르쳐주면서 사람 애먹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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