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여자들은 애를 낳아야 철이 들더라.
엄청 게으른데 자기 새끼 먹이려고 요리를 배우고
자기새끼 입히려고 빨래를 하면서
살림을 배우는거지.
12시까지 자던 사람이 자기 새끼가 우니까 새벽에도
일어나서 젖도주고 분유도 챙겨주다보니까
바뀌는거지 그냥은 안바뀌지.
다그런건 아닌데 상당히 많은 여자들이
게으르고 의존적이라서 그래.
남편이 생기니까 더 의존할 사람이 생겨서
일안해도 될거 같으니까 더 게을러지는거지.
산후 우울증이 왜 오겠어.
농땡이 쳐야하는데 애가 생기니까
책임을 져야하잖아.
아빠한테 엉겨살다 남편한테 엉겨살던 여자가
갑자기 본인이 누구를 책임지려니까 미치는거지.
그렇게 어른이 되더라.
진짜 잘 생각했네 저 양반은.. .ㅋㅋ
난 저기 말한거에 페미끼 살짝에 존중이라는건 밥 말아먹었다 ㅋㅋㅋㅋ 나란 사람에 대한 존중 따윈 없고
진짜 맨날 넷플만 쳐보면서 일주일에 장사 하루 쉬는데 소파에 좀 쉬려고 하면 한숨 푹푹 쉬면서 뭐라도 꼭 집안일 시켜야 직성 풀린다. 그리고 지금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역국 외엔 요리를 할 줄도 모르고 하려고 하지도 않아서
내가 먹고 싶은 메뉴는 내가 유튜브 보면서 직접 만들어먹음 ㅋㅋㅋ 하아.. 씨바꺼.. 진짜 애 때문에 산다는 말을 내 입으로 뱉고 살지 꿈에도 몰랐는데.........ㅠㅅㅠ
난중에 실수로 아이생기면 ㅜㅜ
16년째 탈출 못함 아이가 먼죄여
성인 될때까지 버티는중인 아재가
빨대꽂는년 걸러내는게 지금남자들의 사명이다
엄청 게으른데 자기 새끼 먹이려고 요리를 배우고
자기새끼 입히려고 빨래를 하면서
살림을 배우는거지.
12시까지 자던 사람이 자기 새끼가 우니까 새벽에도
일어나서 젖도주고 분유도 챙겨주다보니까
바뀌는거지 그냥은 안바뀌지.
다그런건 아닌데 상당히 많은 여자들이
게으르고 의존적이라서 그래.
남편이 생기니까 더 의존할 사람이 생겨서
일안해도 될거 같으니까 더 게을러지는거지.
산후 우울증이 왜 오겠어.
농땡이 쳐야하는데 애가 생기니까
책임을 져야하잖아.
아빠한테 엉겨살다 남편한테 엉겨살던 여자가
갑자기 본인이 누구를 책임지려니까 미치는거지.
그렇게 어른이 되더라.
난 저기 말한거에 페미끼 살짝에 존중이라는건 밥 말아먹었다 ㅋㅋㅋㅋ 나란 사람에 대한 존중 따윈 없고
진짜 맨날 넷플만 쳐보면서 일주일에 장사 하루 쉬는데 소파에 좀 쉬려고 하면 한숨 푹푹 쉬면서 뭐라도 꼭 집안일 시켜야 직성 풀린다. 그리고 지금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역국 외엔 요리를 할 줄도 모르고 하려고 하지도 않아서
내가 먹고 싶은 메뉴는 내가 유튜브 보면서 직접 만들어먹음 ㅋㅋㅋ 하아.. 씨바꺼.. 진짜 애 때문에 산다는 말을 내 입으로 뱉고 살지 꿈에도 몰랐는데.........ㅠㅅㅠ
어지간한 애들은 떡치고싶어서
그런것도 참다가 몇년후 더살고
애낳고 크게 후회하지
이건 지가 사람 보는 눈이 없는게 맞음. 꼬치에 뇌가 지배를 당한 거지요.
견적나옴.
장모 목소리가 크거나,
수준이상의 고가의 물건들이 있거나,
방이 정리 정돈 안되거나,
평소 대화시에 욕설을 하거나,
게으르거나...등
요런것만 잘피해도 나쁘지 않음.
연애는 즐겁지만
결혼은 냉혹한 현실임.
10년 연애하고 결혼함. 귀찮아서 결혼식도 생략함..괜찮은 여자도 많음..결혼도 다 운빨이야 ㅋ
선생님은 운빨이아니죠!
10년동안 선수급벌크업 키우심 충분히 아시고 결혼한것이죠
앞으로도 행복만이 깃드시길!
저는 사람에게 쉽게 질리는 사람이라
10년을 한결같은 선생님은 대단한건 본받을만하구만요 b
당사자는 오죽할까? 그래서 결혼은 해도 1년 뒤에 혼인신고해라!
대기업 다니니 역시 옳은 결정과 빠른 판단.
잘하네
반박이 안되네요
난 지잡대라 아직도 스트레스 받는중.
공고 상고 나온 대부분 보배형들에게는
천재 수재 정도 임
그래서 난 남은생 즐기려고 자영업 접고 50에 은퇴함
잘들어보세요
결혼 해야겠다 생각들면 여자집에 가보세요
여자 방 방문, 엄마가 아빠에게 대하는 태도, 만약 엉망이고 아빠를 완젼 거시기 대하듯 하면 돌아서야 합니다
후회합니다 여자는 똑같이 합니다
내 말을 잘듣는 사람과 결혼하세요
정말입니다
여자가 자기잘못 인정하는거 하나도 없는 케이스
벌써 저정도면 애낳고 살찌면 꼼짝도 안 한 천성이 게으른 여자로 보입니다.
아주 잘 하셨습니다~
한 여인만 내 편을 들어줬다.
1+1은 3이라며...
바보다.
그 사람은 지금 나의 동반자가 되어 있다.
게으르지만 2세를 두명이나 낳았다.
라면 물도 못 맞추던 그사람이 각종 요리를 한다. 입이 즐겁다.
일 안하고 집에서 쉬지만, 2세들은 참 잘 보살핀다.
집안이 엉망이어도, 난 결혼 후 얻은 대기업에 다닌다.
혼자였으면 아직도 이회사 저회사 간보고 생활했을 것이다.
회사 생활이 재미없어도 가정 생활에 만족하면 인내할만 하다.
그냥 그렇게 55년의 시간이 흘렀다.
인생은 실전이다.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치는 그런 찰라와 같은 실전이다.
투수가 공 던질 때 칠까말까 고민하는 타자는 삼진 당한다.
미리 휘두를지 그냥 있을지 결정해야 한다.
생각하면 늦는다.
그렇게 느끼고 생각하면 이미 늦은 것이다.
좋은분 다시 만나면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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