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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하는것도 힘든데 머? 옆에서 자위를 해?
소설도 적당히 써라.. 색에 미쳐도 그정도는 아니다
정작 반대는 0이라는 ㅋㅋㅋㅋㅋ
정신과병원 데리고 가봐라.
날마다 하는것도 힘든데 머? 옆에서 자위를 해?
소설도 적당히 써라.. 색에 미쳐도 그정도는 아니다
정숙하고 아니고와 상관이 없습니다.
남자를 가만 놔두질 않습니다.
물론 힘이야 들겠지만 저 글 쓴 넘은 지가 받은 복을 감사할 줄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이뻐도 스트레스 받음..
보통 남자들처럼 한방에 강하게 끝나는 여자들이 저렇더라구요
못 풀면 정신 나간 여자처럼 발광을함 ㅋ
너무 밝히드라 ㅋㅋ자고있는데 내꺼세울라고 ㅃㅏ라 제끼드라 ㅋㅋ 78키로 나갔는데
68키로까지 빠졌음 밝힌여자 진짜있드라
지인들이 얼굴좋다고 ㅋㅋ
주작일 지언정 없진 않습니다
제 경험에 따르면 온갖 데드리프트와 스쿼트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럽습니다. 이제 갓 50줄에 든 제 아내가 꼭 님 같습니다.
늘 힘이 없고 피곤하죠.
지나치면 힘든 법이죠ㅎ
그냥 개관종 딸잡이임.
- 2022년 노래하는 어플에서 만난 13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었다.
내성적인 성격에 큰소리 한번 낸적없고 순하고 착하고 둥글둥글했던 그녀.
작은 선물에도 기뻐하며 어떤 음식을 사줘도 맛있다며 남자를 치켜세울 줄 아는 여자였다.
키가 168에 골반+힙이 탈 아시안 사이즈였고, 글래머였었다.
밤에는 화이팅이 넘쳣었다.
기본적으로 느낄줄 알고 즐기는 타입의 여자였는데, 잠자리 후에 서로 어떤점이 좋았었는지, 어떤자세를 해보고싶은지
이야기를 나눌정도로 성적으로 서로 잘 통하던 여자였었다.
나 역시도 성욕이 높은편이였는데...
하루 3번씩 + 2주동안 매일 했더니, 3키로가 빠지더라. 위고비 ? 쨉이 안된다. 인생의 고비가 올뻔했다.
운동을 많이해서 힘든 + 일을 많이해서 힘든것과는 다른식의 힘듬이다.
눈이 쾡해지고 다크써클이 턱밑까지 내려오더라. 그리고 길을 걷는데 핑~~~ 하더라.
앉아있으면 가끔 1-2초간 허벅지근육이 부르르르 경련 하더라.
정액이 말간 물처럼 찔끔 나오더라. 올챙이공장 부도나더라.
그제서야 복상사의 원리를 깨달았다.
언제였더라. 아침식사후에 앉아서 멍때리고 있는데 그녀가 내 귀에 대고 '배달음식 시켜먹으면서 하루종일 하고싶다' 라고 하더라.
살기위해 못들은척했다.
그 이후에도 여러번 지나가듯이 하루종일 하고싶다고 어필하더라.
옹녀는 실존하더라.
- 위 댓글들중에 '많이하면 여자가 아파서 ㅂㅈ에 불난다'라는 뭣도 모르는 댓글이 있는데, 실제론 화를 낸다.
당장 젤 사오라고 뭐라 한다.
그리고 곧 대만족한 표정으로 새근새근 잠이 든다.
아침에 눈을 뜨면 얌전하고 착한여자가 되고 곧 해가지면 옹녀가 된다. 매일.
그리고 오르가즘에대한 표현은 사람마다 다양할 순 있겠으나, 등짝에 손톱자국이 없다? 진짜인지 의심해봐야 한다.
피가 마를날이 없더라.
그후로 검은티만 사는게 습관이 되었다.
참고로 글쓴이 와이프처럼 자위를 즐겨하더라. 내가 본 딜도만 세개였다.
여러분들 중엔 이해못하는 이도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딜도에게 감사해하는 순간이 오더라.
동방불패의 흡성대법이 실존하더라.
같이 있으면 행복하고, 사랑스럽고 한데... 도망가게 되더라.
생존이 우선이더라..
술먹고 아침에 발정녀였음
자고있음 손이 쓱 ㅋ 세울려고 빨고있음
밝힌 여자 있다 진짜다 ㅋㅋ
참고로 헬창녀였음
후달리게 맹그러
그럼니다
그때는 그게 좋았어
지금은 너무 힘들고. . .
성게로 고고씽
안하면 안한다고 욕처먹고
하면 못한다고 욕처먹고
휴...사는게 사는게 아님
딱 제가 이러고 삼 ㅎㅎ
나중엔 하고 싶어도 안서요
어디서 약을..
설거지구만 --;;/
미친듯이 하려는 여자도있었는데
걔랑 잘되었으면 나도 이랬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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