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사람과 앞으로 내가 해낼수 있는게 무엇인지를 따져봐라" => 아주 좋은 말입니다.
그런데 상대방의 "것"을 가지고 우리가 무엇을 해낼수 있는가?라고 생각하는 순간 아무것도 이룰수 없지 않을까 합니다. 즉, 상대방의 재력, 직업, 직장, 수입만 보는거죠.....자기는 아무것도 없으면서.......결혼은 눈에 콩껍질 씌웠을 때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바로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저 처럼.....
요즘 아무것도 없이 결혼생활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또는 다른사람들의 눈이 두려움)에 결혼 미루다가 60대 총각귀신 60대 처녀귀신 될수 있음.
중고가 새것보다 더 비싸게 받어려 하다가 그렇게 된다
20대 일때 친구가 세것으로 제금 받고 결혼하는거 보고
30된 중고를 같은 값을 받으려고 하니 안 팔리는거다
30넘어 20같은 새것이 있나 없지
10년 넘게 여러놈들이 사용하던 것은 새건 아니고 헌거다
여자는 30 넘으면 생산부터 50프로 하자가 생긴다
일단 여자나이 40대를 넘어서 남자를 소개 받으면 소개팅 자리에서 면접을 보고 앉아 있음ㅋㅋㅋ
남자 나이 40대를 넘어 여자를 소개 받으면 감지덕지하며 다 필요없고 일단 만나나 보자 싶어 나가면 40대의 늙은 여자한테서 면접을 봐야 함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자기객관화가 안된 한국의 늙은년들.
쉬는날 하루없이 밤 10시30분에 일을 마치고 나오는 나로서는 여자를 만날 길이 없었음
그렇게 35세가 되니 결혼에 힘들겠다 싶었는데 어느날 엄마가 사진 한장 보내라고 하시길래 소장 하실건가 보다해서 한장 보내드렸음
그 사진이 건너건너 한 여자에게 갔고 그 여자가 엄마 고향친구 딸의 고향 친구였음
10년이 지난 지금 딸 둘의 엄마이자 내 와이프임
내가 18살때 부터 32살때 까지 여자가 단 하루도 없어본적이 없이 살았거든.
그러다 32살에 헤어지면서 딱 단절이 되더라.
지쳤다고 해야하나? 귀찮기도 하고.
여자? 만나기도 싫고.
흠..그렇잖아? 남자가 여자를 만나는 이유.
ㅅㅅ도 하기 싫고 여자한테 내 시간 내 열정 더이상은 투자하기 싫다고 해야 하나 하여간 그때는 딱 그렇더라.여자랑 역이는 것도 싫고.그냥 일만 하고 집에서 게임하고.가끔 쉬는 날 치킨 시켜서 집에서 게임하고 노는게 제일 행복하더라구.
예전엔 여친에게 모든 시간을 들여서. 내시간이 별로 없기도 했고.그러다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내가 취미가 생긴거지. 그때부터 였나 내가 비로서 내가 되었다 랄까?
아쉬울것도 없고.아쉬운것도 없고.
그렇게 한 5년이 흘렀을까?
게임하다 알게된 목소리 이쁜 우리 마누라 ㅠㅠ
우와. 처음 만나는날 진짜 영화 처럼 슬로 비디오로 오는데...아...내가 드디어 결혼이란걸 하겠구나. 그날 부터 식었던 열정이란게 불타오르더라.근데 내가 가진게 별로 없어서 그런지 처가에서 반대란걸 당했지...후후후 괜찮아. 난 가진건 없지만 자존심도 없으니깐. 그렇게 어머님을 구워 삶았지.쉬는날마다 처가를 갔지 문전박대도 하루이틀이지 결국은 나의 무릎에 어머님이 지셨다.
남자는 꿀어야 할 자리를 알고 꿀어야 한다.훗
그렇게 난 39에 31살의 어린 마누라를 얻었지..
부럽냐???
행복하다.ㅠㅠ 진짜...난 비록 용돈도 없고.
마누라 카드만 들고 다니지만.
한도도 없고 100원만 써도 와이프 에게 문자가 가지만. 그래도 난 한도가 없는 마누라 카드를 쓴다.마누라 사랑해.
모를때 만나서 재는거 없이 상대가 좋아서 결혼해야 한다고 봄 20대 초반에 만나서 여러번 이직실패 해서 결혼은 힘들겠군 했는데 바닥에서 결혼함 나이먹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마누라가 30대 였으면 안됐을거라고 봄 20대에 이여자다 싶으면 꼴깝떨지말고 결혼하자 딴여자 만나도 더 좋을까? 싶다 난 첫사랑이라 모르지만.
경험해 보니 여러 압박에 밀려서 억지로 하느니 안 하는 게 훨씬 좋습니다. 결혼은 서로 맞춰 가는 것인데 서로 맞춰 간다는 게 보통 힘든 일이 아닌데 요즘은 자기 주장이 과거보다 더 강하고 인내심이 적기 때문에 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 살고 있어 보이는 부부들도 문제가 많고 그냥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결혼 했으니 사는 거. 청약 등 경제적 유리함이 있기도 하고. 좋은 배필을 만난다는 게 쉽지가 않은데 운 좋게 만났다면 해보는 것도 좋지만 확률적으로 높지가 않습니다. 체면이나 애 때문에 참고 살다가 50,60대에 이혼하는 부부들도 많고. 애가 무조건 인생의 축복인 것도 아닙니다. 어린 애기야 아직 자기 주장이나 생각이 약하기 때문에 뭘 해도 이뻐 보이고 기대도 크지만 조금만 커도 큰 문제가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요즘은 돈으로 할 수 있는 게 많고 욕망도 늙어서까지 아주 크기 때문에 부모 자식이나 형제들 간에 원수도 많고. 애들 때문에 재산 탕진 되고 노후 자금도 다 털리고. 혼자 살면 40대 중반쯤에 사춘기처럼 이러다 진짜 끝난다 압박과 삶의 목적 상실에 의한 무료함, 외로움 때문에 위기가 한 두 번 오는데 그걸 지나면 그냥 개나 고양이 같은 반려 동물을 키우면서 혼자 사는 게 훨씬 편해집니다. 경제적으로 충분히 여유로워서 상기한 문제들이 돈으로 커버 가능한 경우가 아니라면 결혼은 판단을 잘 해서 해야합니다.
결혼이 사주에 없다는 사람 보니
집도 다 구하고 예식장까지 다 계약해 놨는데
파혼하고 지금 환갑을 바라봄
반면 결혼 생각 없는데 선자리에 끌려나가 결혼한 케이스도 있구요
결혼할 사람은 알아서 결혼할 사람이 나타남
못할 사람은 기를쓰고 노력해도 안나타나고요
저사람이 나한테 뭘해줄수 있나를 따지는게 아니라
저사람과 앞으로 내가 해낼수 있는게 무엇인지를 따져봐라
사람 취급도 못받고 매일 욕이나 처먹고 사는 실패하고 망한 충생
산소 아까운 것들의 표본
저사람이 나한테 뭘해줄수 있나를 따지는게 아니라
저사람과 앞으로 내가 해낼수 있는게 무엇인지를 따져봐라
그런데 상대방의 "것"을 가지고 우리가 무엇을 해낼수 있는가?라고 생각하는 순간 아무것도 이룰수 없지 않을까 합니다. 즉, 상대방의 재력, 직업, 직장, 수입만 보는거죠.....자기는 아무것도 없으면서.......결혼은 눈에 콩껍질 씌웠을 때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바로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저 처럼.....
요즘 아무것도 없이 결혼생활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또는 다른사람들의 눈이 두려움)에 결혼 미루다가 60대 총각귀신 60대 처녀귀신 될수 있음.
결혼이 사주에 없다는 사람 보니
집도 다 구하고 예식장까지 다 계약해 놨는데
파혼하고 지금 환갑을 바라봄
반면 결혼 생각 없는데 선자리에 끌려나가 결혼한 케이스도 있구요
결혼할 사람은 알아서 결혼할 사람이 나타남
못할 사람은 기를쓰고 노력해도 안나타나고요
"살아보면 그 놈이 그놈이다!"
30대 초반때 결혼했어도 이혼했을거 같음...ㅠㅠ
통통해 = 뚱뚱함
귀여워 = 못생김
남지는 결혼이 가성비 떨어짐을 알고..
내려놓기 시작함.
딱히..
뭐하러...??
귀찮음...
이 3박자가 맞물려 딸어지면
독신의 길로 기는거임.
그리고 주변 또래의 여자는
늙어 독이 바짝 오른 꽃뱀급으로 보이기 시작.
한놈만 걸려라...ㅋ
40까지 살다보면..
더이상 결혼 단어는 떠오르지 않고
독신의 삶에 만족해버림
남자들은 서로 내가 더 났다고 하고
여자들은 서로 네가 더 났다고 하죠
남자들은 그 말이 거의 진심
여자들은 본문대로 올려 치기였죠 ㅎ
남자가 왜 고백 안하지 하면서 기다림
거기다가 밀당까지 하면 남자는 포기함
원래 80되서 만나게 될 짚신일수도 있고 님 말처럼 내 짚신이 태어 놨는데 불의의 사고로 먼저 세상을 떠나 버렸다면 내 짝은 이 세상이 없는게 되는거죠 ㅎ
생각이 덜할때가 낫지 생각 많아지면 서로 복잡해서 힘들어져요,,
무슨 자원봉사하는정도로 말을함.
어린여자가 놀아주니까 잘해라~~
그러면서 돈좀잘벌고 좋은차타는 오빠있으면
나이차가 뭔 대수냐며 알랑방구를 끼기시작하는데~~
백날 분석하고 이유 갔다 붙여봤자 그냥 다 핑계고 부질없어.
나이가 50이 되도 인연이 나타나면 남자고 여자고 없는 에너지까지 다 끌어다가 쓰기 마련이고
이것저것 따지고 재던거 다 부질없게 느껴짐.
단지 요즘 3~40대 싱글이 많아 지는 이유는
다들 살만해지니까 결혼에 대해서도 이것저것 따지는 것뿐임.
연해할때, 결혼할때...그 때를 놓치면 지금 시대에서는 힘들어짐...
걸러지고 남은 사람들만........ 아 물론 나도 그래서 못함 ㅜㅜ
남자가 적극적이여야 결혼이 성사 됨....
여자가 아무리 안달나도 남자가 결혼 할 마음이 없으면 잘 안 된듯 하네요....
하면 100이면 100 눈이 하늘에 달렸음....
그냥 국제결혼이 답입니다. 30대 노처녀 만나지 말고 20대 외국녀 만나는게 답임
20대 일때 친구가 세것으로 제금 받고 결혼하는거 보고
30된 중고를 같은 값을 받으려고 하니 안 팔리는거다
30넘어 20같은 새것이 있나 없지
10년 넘게 여러놈들이 사용하던 것은 새건 아니고 헌거다
여자는 30 넘으면 생산부터 50프로 하자가 생긴다
남자 나이 40대를 넘어 여자를 소개 받으면 감지덕지하며 다 필요없고 일단 만나나 보자 싶어 나가면 40대의 늙은 여자한테서 면접을 봐야 함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자기객관화가 안된 한국의 늙은년들.
나 84인데 내 주변 여자사람친구들 24살에 사회생활 시작해서 3~5천벌면 결혼하더라.
아홉수라고 29살은 싫고 30대되기전에 가얀다면서 27 28살에 많이들 갔어
근데 왜 늦게가는거야
쉬는날 하루없이 밤 10시30분에 일을 마치고 나오는 나로서는 여자를 만날 길이 없었음
그렇게 35세가 되니 결혼에 힘들겠다 싶었는데 어느날 엄마가 사진 한장 보내라고 하시길래 소장 하실건가 보다해서 한장 보내드렸음
그 사진이 건너건너 한 여자에게 갔고 그 여자가 엄마 고향친구 딸의 고향 친구였음
10년이 지난 지금 딸 둘의 엄마이자 내 와이프임
그러다 32살에 헤어지면서 딱 단절이 되더라.
지쳤다고 해야하나? 귀찮기도 하고.
여자? 만나기도 싫고.
흠..그렇잖아? 남자가 여자를 만나는 이유.
ㅅㅅ도 하기 싫고 여자한테 내 시간 내 열정 더이상은 투자하기 싫다고 해야 하나 하여간 그때는 딱 그렇더라.여자랑 역이는 것도 싫고.그냥 일만 하고 집에서 게임하고.가끔 쉬는 날 치킨 시켜서 집에서 게임하고 노는게 제일 행복하더라구.
예전엔 여친에게 모든 시간을 들여서. 내시간이 별로 없기도 했고.그러다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내가 취미가 생긴거지. 그때부터 였나 내가 비로서 내가 되었다 랄까?
아쉬울것도 없고.아쉬운것도 없고.
그렇게 한 5년이 흘렀을까?
게임하다 알게된 목소리 이쁜 우리 마누라 ㅠㅠ
우와. 처음 만나는날 진짜 영화 처럼 슬로 비디오로 오는데...아...내가 드디어 결혼이란걸 하겠구나. 그날 부터 식었던 열정이란게 불타오르더라.근데 내가 가진게 별로 없어서 그런지 처가에서 반대란걸 당했지...후후후 괜찮아. 난 가진건 없지만 자존심도 없으니깐. 그렇게 어머님을 구워 삶았지.쉬는날마다 처가를 갔지 문전박대도 하루이틀이지 결국은 나의 무릎에 어머님이 지셨다.
남자는 꿀어야 할 자리를 알고 꿀어야 한다.훗
그렇게 난 39에 31살의 어린 마누라를 얻었지..
부럽냐???
행복하다.ㅠㅠ 진짜...난 비록 용돈도 없고.
마누라 카드만 들고 다니지만.
한도도 없고 100원만 써도 와이프 에게 문자가 가지만. 그래도 난 한도가 없는 마누라 카드를 쓴다.마누라 사랑해.
진정한 행복을 깨치셨군요.
사나이 가시는 길에 영원한 행복이......
마누라 카드
대기업 다니고 직급도 어느정도 있는 사람이고 재산도 좀 있고 근데 하는거 봤을때는 결혼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게 행동함
나이들면 조건대 조건의 만남임
남녀비율이 남8:여2 였음
아이구야
진짜 못난뚱땡이 아줌마스타일인데도
여러놈들 그거한번 자빠뜨리겟다고 공주대접을 ㅋㅋㅋㅋ
그뒤로 모임을 안나감 그꼴 보기 싫어서 ㅋㅋ
이게 자기객관화를 망치는 요인중 하나임
남자가 봤을때 이쁜게 이쁜거임
남자도 몸매좋고 이쁜애 만나고 싶고
여자도 능력좋고 잘생긴남자 만나고 싶은거지
근데 나이먹으면 그런 사람들은 이미 다 짝이 있지
어렵다 어려워
1. 분노 조절이 되냐 안되냐?
2.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느냐 안하느냐?
그 외는 다 거기서 거기~
시사다큐를 봤었는데 30후반 노처녀 넷이서
결혼, 남자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서로 입을
모아 자기들처럼 이 나이대에 괜찮은 여자들은
이렇게나 많은데 괜찮은 남자들은 눈씻고
찾아봐도없다란 식으로 얘기하는거 어이없었음.,
왜냐고? 그 노처녀4명중 소위 말해 능력있고
외모 관리잘된 괜찮은 여자는 단 1명도 없었거든..
4명모두 직업도 중소거나 프리랜서였고
후즐근한 차림의 외모들도 평범이거나
평범이하 못생긴편이었는데 4명다 자기들은
괜찮은 여자들인데 자기들 나이대엔 자기들급에
맞는 남자들 찾기가 어렵워서 결혼하기 힘들다며
하소연하는거보고 한국여자들 눈높이를 실감함..
지금이라고 달라졌을까?
이유는 구체적이게 모르겠지만 경험상 그렇습니다
남자끼리는 사실과 싫은말만 한다
고졸에 가방 끈도 짧았음 ..
생긴 것도 꾸밀 줄 몰라 ㅂㅅ 같았음 ..
그러다 오히려 30 넘어 가서 나를 가꾸니
여자들을 줄기차게 만났음
400명 넘은 ..
거기다 기아차 다니고 갭투자로 돈도 많이 범
그렇게 정착 못 하고 살다가
결혼 했음 ..
나는 결혼 할 줄 몰랐는데
사람 앞 날은 한치 앞을 모름
아내가 이뻐서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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