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최초의 대형 풀사이즈 SUV, Q9가 공식 등장을 앞두고 실내 이미지를 처음 공개했다. 최대 7인승 구성, 전동 도어, 파노라마 선루프를 갖춘 Q9는 단종 예정인 A8을 대신해 아우디의 새 플래그십 자리를 꿰찬다. 아우디 스스로 "첫 번째 대형 풀사이즈 SUV"라고 부르지만, 이미 Q7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보다 한 체급 더 크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된다. 주요 타깃 시장은 미국과 중국이다.
6인승을 선택하면 2열이 독립 시트 2개로 구성되며, 가열·냉방 기능을 갖춘 이 시트는 '비즈니스 클래스 수준의 편안함'을 표방한다. 모든 시트는 전동 조절식이다. 실내에는 운전자 쪽으로 기울어진 대형 와이드 디스플레이와 동승자 전용 별도 스크린이 마련돼 있다.
스티어링 휠, 센터 콘솔, 도어에는 물리 버튼도 존재한다. 전동 도어는 아우디 양산차 최초 적용으로, 키·myAudi 앱·MMI 시스템·브레이크 페달·안전벨트 버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작할 수 있다. 다수의 센서가 위험을 감지하거나 공간이 부족한 경우에는 열리지 않는다. 뱅앤올룹슨 4D 사운드 시스템과 다수의 LED 앰비언트 조명, 조광 기능이 있는 파노라마 선루프도 기본 탑재된다.
파워트레인은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았지만, V8 기반에 전동화를 더한 구성이 유력하다. 완성차 공개는 오는 7월 말 예정이며, 미국의 EU산 자동차 관세 정책이 Q9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남아 있다.
출처 : https://www.topgear.com/car-news/first-look/meet-biggest-audi-ever-your-first-look-inside-new-q9-suv










































현기차도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벤츠는 lcd쓰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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