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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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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진햅 25.07.01 16:42 답글 신고
    요새 학생들 참 무섭네요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07.01 17:03 답글 신고
    애들이잖아요. 무서울건 없죠.
  • 레벨 원수 국외의원 25.07.01 16:45 답글 신고
    저는 쫄보라 눈깔고 지나갑니다.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07.01 17:03 답글 신고
    저두요.
  • 레벨 원수 닉네임계속중복이래 25.07.01 16:48 답글 신고
    제 주변에는 학생 때 담배 피우는 애들이 없어요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07.01 17:03 답글 신고
    님의 손에 다 저세상 간거에요?
  • 레벨 원수 허허그놈참2 25.07.01 16:48 답글 신고
    오렌지님 말씀에 일단 공감.....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07.01 17:03 답글 신고
    저는 되던데 말이죠.
  • 레벨 준장 신목동안양천 25.07.01 16:51 답글 신고
    삼단봉으로 대갈통을 아. .아닙니다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07.01 17:03 답글 신고
    일단은 대화를 시도해 보자는 거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07.01 17:04 답글 신고
    무서워하라고 하자는게 아니잖아요.
  • 레벨 대령 1 한슥뽕 25.07.02 10:43 답글 신고
    글의 요지를 제대로 파악하자 형
  • 레벨 대장 웅담빼고다니는곰 25.07.01 16:55 답글 신고
    즌 제가 다가가면 다피해요 ㅠㅠ
  • 레벨 소장 주영승아빠 25.07.01 16:57 답글 신고
    장딴지 핏줄이랑 팔뚝 보믄 쫄리겠죠 ㅎㅎㅎ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07.01 17:04 답글 신고
    저도 요즘에는 좀 그런일이 좀 있어요.
  • 레벨 소장 꽃선비나리 25.07.02 10:56 답글 신고
    육은영 쌤?
  • 레벨 소령 3 뽀송뽀송해 25.07.02 11:41 답글 신고
    저도 같은과라서 그 기분 잘 압니다...
    저는 친절하게 대하려고 가까이 다가가는데..
    갑자기 분위기는 침묵과 불안과 두려움과 공포.. 갑분싸.. ㅠㅜ
  • 레벨 소장 v토닥토닥v 25.07.02 15:18 답글 신고
    저랑 비슷하네요
    피는건 좋은데 너무 대놓고는 피지말자 그러면 죄송합니다 하고 담배끄고 딴데로 가네요...
    덩치는 없는데 키180정도에 얼굴에 털이 많습니다 머리는 스포츠 머리고요...나 그렇게 무서운 사람아닌데 말이죠....
    저도 고딩때 부터 담배 태웠습니다 그치만 어른들 지나가는데서는 안했는데 요즘 아이들 참 ㅎㅎ;;;
  • 레벨 대위 3 파워손 25.07.02 15:54 답글 신고
    횽 웅독석 곰 인증 !!!ㅋㅋㅋ
  • 레벨 중사 2 소펜21 25.07.01 18:38 답글 신고
    현명하시네요
  • 레벨 원사 1 무위이위 25.07.01 18:40 답글 신고
    카센타 아저씨의 얼굴을 보면 누구나 겸손해 집니다.
  • 레벨 소위 1 Jaguar75 25.07.01 18:44 답글 신고
    좋은 마인드시네요~
  • 레벨 대위 3 세미관종 25.07.01 19:07 답글 신고
    제가.. 보기에는
    선생님의 몽타주가 매우 그...
    네 뭐 그렇게 생각합니다;;
  • 레벨 병장 Hellchangm 25.07.01 19:10 답글 신고
    좋은 글이네요
    +피지컬이 마동석 쯤이 된다면..
  • 레벨 중령 3 21C보헤미안 25.07.01 19:47 답글 신고
    사장님이 애들눈에 무섭게 생기셨.....
  • 레벨 상사 3 곡교천은행나무길 25.07.01 20:25 답글 신고
    대단하세요. 한수배웁니다.
  • 레벨 대위 3 dupk 25.07.01 21:16 답글 신고
    전 제몸이 소중해서 혹시라도 있을 마찰 피하기위해 걍 피해갑니다.
  • 레벨 중위 2 Inline6 25.07.01 21:42 답글 신고
    어르신
  • 레벨 하사 2 아재아재이젠아재 25.07.01 22:01 답글 신고
    참 어른이십니다. 저도 예전에 애들 몇번 혼내고 돌아서서는 님처럼 성숙하게 달래지못한게 후회되곤 했는데..
    오늘 크게 배웁니다! ^^
  • 레벨 대령 3 야식왕치킹 25.07.01 22:31 답글 신고
    손에 대왕몽키들구 말했을듯
  • 레벨 중령 1 nonono 25.07.02 03:25 답글 신고
    혹시 손에 정비 공구 같은거 들고 계셨던거 아니신지…?
  • 레벨 중위 1 장구라 25.07.02 08:49 답글 신고
    그래도 제정신 박힌 애들은 알아서들 잘 안보이는데서 피우거나
    앞에 어린애나 어른이 지나가면 고개라도 돌리더군요
  • 레벨 중사 3 과메기매운탕 25.07.02 08:49 답글 신고
    글쓴분 혹시 마동석 피지컬에 마동석 이미지이신거 아니에요? ㅎㅎㅎ
  • 레벨 원사 3 스마일스마일 25.07.02 08:50 답글 신고
    기름때 묻은 원피스작업복에 몽키 하나 들고 "얘들아~"하면 좀 식겁할수도.ㅎㅎ 예전부터 외진 촌구석인데도 가남엔 비행청소년들이 많았어요.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07.02 09:00 답글 신고
    이건 다들 잘 모르는 건데요.

    자동차 정비에서는 몽키스패너 안써요.

    그걸 쓸 정도면.....전시라든가.....전시라든가....전쟁이 났을때 정도.....
  • 레벨 중장 삼도수군통제사 25.07.02 09:21 답글 신고
    크게 공감되고 충분히
    이해가 되는 이야기네요,
  • 레벨 대령 3 제네라온 25.07.02 09:30 답글 신고
    굿~
  • 레벨 소위 1 인타스텔라2 25.07.02 09:58 답글 신고
    애들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고 하는데..

    내 자식도 속썩여서 받은 카네이숀으로 팸

    ^^;

    마인드 멋지십니다.
  • 레벨 소장 칼슨77 25.07.02 10:04 답글 신고
    대화가 되는 애들은 극소수고 안 되는 애들이 대다수 입니다. 경험입니다.
  • 레벨 중령 3 r2 25.07.02 10:12 답글 신고
    멋쟁이어른
  • 레벨 대령 1 한슥뽕 25.07.02 10:44 답글 신고
    매우 공감하는 바입니다.
  • 레벨 대령 3 모가지시메전문 25.07.02 10:48 답글 신고
    자식들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훈계랍시고 윽박지르고 핀잔이 아닌
    좋은말로 타이르고 치킨하나시켜주니
    잠들기전 톡으로 아빠 아깐죄송해요.
    라고 톡이오더군요.ㅎ
  • 레벨 하사 1 공놀이잘하고싶다 25.07.02 10:59 답글 신고
    으른이시네요...
  • 레벨 하사 3 혁이형이혁이 25.07.02 11:48 답글 신고
    멋진 아빠 멋진 사장님이십니다

    한수가 아니라 몇 수배우고 갑니다

    반드시 쏘아붙여야 해결되는게 아니란걸 다시 한번 상기 시키고 갑니다.
  • 레벨 일병 정말이 25.07.02 12:47 답글 신고
    현명한 대처셨네요. 한수 배웠습니다.
  • 레벨 소위 2 댓글은얼굴 25.07.02 13:19 답글 신고
    잘못된 행동을 하는 학생들을 보게되면 혈압도 오르고 말이 좋게 나가기 어려운데 상대를 대하시는 태도가 멋지신 것 같습니다.
  • 레벨 대위 1 maiki 25.07.02 14:10 답글 신고
    체격이 좋거나 인상이 무서우시거나.. 그러면 좀 먹고 들어가더라구요..ㅎ
  • 레벨 병장 그만가자 25.07.02 14:18 답글 신고
    참 쉽게 말 하셨지만 이게 참 쉽지 않아요. 아마 아이들은 호박색님의 행동 뿐 아니라 진심이 느껴졌을 거에요. 근데 일반인은 행동은 따라할 수 있겠지만 마음속으론 '쓰레기 같은 놈들' 이란 생각을 하기 쉽고 애들은 바로 알아차리거든요. 아무튼 긍휼한 마음을 가진 호박색님이 존경스럽네요.
  • 레벨 소위 3 인터존 25.07.02 14:23 답글 신고
    양아치 취급을 하면 양아치 짓을 한다?
    아니요. 양아치 짓을 하니까 양아치 취급을 받는겁니다. 좋은 말로 달래서 잘 되는 케이스가 일반적인게 아닙니다. 그건 걔들이 아직 착한거에요. 양아치들이 살면서 타이르고 달래는 말을 못들어서 그렇게 된걸까요?
  • 레벨 원사 3 격투가 25.07.02 14:27 답글 신고
    되 돼 구분못하심?
  • 레벨 원수 JIGSAW 25.07.02 14:34 답글 신고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늦지 않다고..했거늘..

    졸업후 면허따서 중고차 사오면..
    그때 눈탱이 치시면 됩니다.*_*;
  • 레벨 소위 3 연필맨 25.07.02 14:35 답글 신고
    님 그러다 걔네들이 카센타에 불지름
  • 레벨 중사 1 azzguli 25.07.02 15:04 답글 신고
    전 빌라 1층에서 애들이 담배피길래 어른이랑 마주치면 담배끄는 시늉이라도 하라고 좋게 타일렀더니 담배끄고 꾸벅 인사하며 죄송합니다하고 가더라구요.
  • 레벨 소장 왕따올빼미 25.07.02 15:18 답글 신고
    저도 남자답게 좋게이야기합니다.
    담배피울수도있다 대신 숨어서피고 꽁초는 확실히 처리해라.혹 어른들이 보인다면 숨겨서
    안보이게하고~
    그렇게 이야기하면 공격적인 모습은 보이지않습니다. 담배피는걸 이해한다는것부터가 자기들을 이해해주는 어른이라고 인식해서일까요?

    근데 좋은말이 안통하는 애들은 개쌍욕박습니다.
  • 레벨 대위 3 토니스파크탄다 25.07.02 15:26 답글 신고
    도로 갓길에서 교복입은 여자 두명 사복입은 남자 한 명이 담배 피고 있길래
    건너편 중앙선에서 담배 끄던지 골목으로 들어가서 피라고 했더니
    교복입은 여자애가 가운데 손가락을 척!!!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5.07.02 15:29 답글 신고
    좋은 말씀 잘 읽었습니다.
  • 레벨 대장 떵나기이 25.07.02 15:52 답글 신고
    정말 현명하신 분이시네요.
    한수 배워갑니다.
  • 레벨 대령 2 시인과소년 25.07.02 15:57 답글 신고
    카센터 사장님 무섭게 생기셨을듯

    착한 인상으로 저렇게 훈계하면
    매일 오늘 올것 같은데요?
  • 레벨 중사 3 웃을때잘해라 25.07.02 16:17 답글 신고
    참어른이십니다 한수배웁니다!
  • 레벨 이등병 지이얀노 25.07.02 16:34 답글 신고
    진정 참어른의 모습입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 레벨 소장 마르딜 25.07.02 16:50 답글 신고
    어 학생 여기 가연성 위험 구역이라서 혹시 불나면 학생 죽을수도 있으니 다른구역에서 흡연하거라!
  • 레벨 중령 3 화성슈퍼 25.07.02 17:54 답글 신고
    참어른이십니다 아주현명한방법같네요
    한수배우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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