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전에 공부하다가 인사이트가 생겨서 공유하려는 마음으로 글 씀.
1. 모르시다시피 수달이는 강남에 살고 있고
2. 상승/하락 둘 중에 고르자면 상승론자에 가까움.
3. 그럼 오늘 이야기 하는 제목과 같이 부동산은 부족해서 가격이 상승할 것임.
4. 현재 추세선 기준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므로 바뀔 수 있음.
5. 이유1. 기사들 검색해보셈. 언제까지 '착공' 이지 '완공' 목표가 아님.
6. 이유2. 2기 신도시도 절반만 성공했는데 3기가 성공할까?
7. 이유3. 3기 신도시 가장 빠른게 인천계양 A2,A3인데
8. 1285가구가 입주예정임. 인천계양 총 목표는 1.8만가구임.
9. 결국 3기 신도시 목표의 7%만 완공된다는 몬테소리임. 그럼 나머지는?
10. 7% 완공해서 주변에 인프라 뭐 있을거 같음?
11. 채소 10년은 공사소음 분진, 먼지 맡아가면서 주변 다 완공될때까지 고생해야...
12. 나머지 지역은 공사진행조차 똑바로 안되고 있음.
13. 부동산 개발의 디폴트는 부동산 가격이 상승할때 효과적임.
14. 재건축, 재개발 모두 부동산 가격이 뒷받침 되어야 가능한데, 정책제동을 걸면 진척속도가 느려짐.
15. 부동산 가격은 잡으면서 개발은 이뤄내겠다는 말 자체가 어불성설임.
16. 뉴스에 맨 30억, 50억 아파트 이야기 하면서 어그로지만, 찾으면 2억, 5억 아파트 여전히 많음.
17. 그리고 십수년전만해도 무슨 처음집이 아파트였음? 그냥 빌라나 어디 월세방 이었음.
18. 시대가 발전했으니 아파트여야 한다고? 그 수요(욕망)이 지금의 가격을 만든거임.
19. 50억 짜리 아파트 다주택자 잡는다고 부동산 가격이 5억짜리 되는것도 아니고
20. 다주택자의 매물이 횽들이 들어가 살 수 있을 상황도 안됨.
21. 대다수 횽들이 1~10억 이내 아파트, 빌라 보유/전세가 대부분일텐데.
22. 정책여하와 상관없이 횽들은 어차피 그 가격대에서 움직일것이란 몬테소리임.
23. 다주택자도 그 밴드/스펙트럼 내에서 움직일거란 몬테소리임. (서식생태가 다름)
24. 그렇다면 지금처럼 전쟁, 자재부족, 인건비 상승, 사고로 인한 공사기간 증가 는
25. 계속 주택공급 부족을 야기 시킬것이라는 몬테소리임.
정리해보자우)
1. 빌라전세사기로 준공 거의 없다고 함.
2. 아파트 인건비, 자재비, 전쟁, 사고로 공사지연 및 착공지연. 비용증가.
3. 정책 자꾸 주택보유자들을 범죄자처럼 몰아감. 공급심리 저해.
4. 아직도 여전히 PF 터트리지 못하고 미봉책중. (기존PF문제니 신규PF불가)
5. 이게 매년 누적됨. (반복)
6. 어차피 비싸서 살 수 없는 것 떼고 (고급주택)
7. 너무 거주 환경이 안좋은거 떼고 (구축주택)
8. 내가 원하는 매물은 계속 부족할거란 몬테소리임. (준신축)
9. 근데 모두의 심리가 다 이렇다네? 아무도 양보나 포기를 안해.
10. 그럼 내가 원하는 매물의 가격이 부왁@_@!! (전월세 가격의 상승)
11. 3기 신도시 30만가구 목표였으나 완공예정 7천가구 가량. (기존 매년 3만목표)
12. 2기 신도시 절반 아직도 미분양 상태. (양주, 운정, 검단, 김포)
13. 1기 재건축 답보상태. (분담금 더 내라. 캬캬캬)
14. 결국 못하고 있던 변수를 반대로 할 수 있게 바꾸면 되는 것임.
15. 쓰다보니 정리가 안됨을 느낌... 에잉!



































이사가야 되나유~
오히려 상권이 밀집되어 있고 인프라 짱짱한 지방대도시가 더 경쟁력 있을 수 있어우~
왜냐, 수도권 변두리는 어차피 경기권인데, 경기 나름이겠지만
생활 인프라 비교해서 얼마나 오밀조밀하게 잘 짜여 있겠어우~? (안그렇다는소리)
막말로 구청 가려면 차타고 30분 가야할수도 있는거애우~
경기동남권을 (반도체벨트, IT벨트) 제외한 모든 지역은 그 나물 그 밥이애우~
쓰다보니 정리가 않되다니
좀 흩어져 살자
난 직장만 있으면 내려간다
기업에게 제공하는 것처럼 법인세, 소득세 감면이라던가
대출이자 지원이라던가
계속적으로 유입 및 유지를 할 수 있는 유인책이 있어야 하고
그러면서 계속 개발, 발전을 해서 그곳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해야 해우~
안그럼 계약기간만 채우고 또 떠나니깐우~
결국, 정부가 나서서 과거처럼 중견/중소기업을 지방에 내려보내서
정책적으로 대기업처럼 키워주기를 해야 가능해우~
쓰고보니 공기업이넹...
(삼성, 현대, SK 뭐 이런거 다 따지고 보면 정부가 키워준셈)
4평짜리 신축 남아돈대우~
관리비도 적은 4평이 훨 이득이지우~
요새 커뮤니티 잘 되어 있으니까우~
지방 전체를 이야기 하기엔 내공이 부족하고
특정 위치를 말해준다면 좀 더 공부 가능할 수 있어우~
손바뀜 없이 현상유지해서 그렇대우~
쉽게 말해 기존 사람들이 전세연장하니까 시장에 매물이 안나오고
수요는 늘 있다보니 가격이 올랐나봐우~
전세수요가 결국 매매가격을 밀어올리려 할테니
이럴땐 그냥 돈 있으면 집 사버리는게 이득이지우~
집 사버리려는 수요이동으로
전세 수요가 줄어들면 전세는 안정화 될테니까우~
주식이 500조원 증가 되었다고
임차인을 길거리로 내모는 정책이죠.
눈높이 조정하면 다 어떻게든 끼워맞춰질 여력은 충분해우~
아파트 34평 전세 살던사람이 40평 전세 옮기려 하니 어려울뿐.
24평 전세로 바꾸면 눈에 보이는게 바글바글 할거애우~
다만, 평수 줄여가는게 어려우니까 그런거주~
(같은 돈 내고 평수는 줄어들었다니.. 털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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