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넷 키우던 50대입니다.. 어쩔수없이 노모가 계신곳으로 이사와 취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쪽 회사들 관행인지는 모르겠으나 일과 시간 계약직 직원들에 화장실 사용을 통제 하더군요 일과시간 화장실 사용하는것에 경멸 한다는 지사장에 말을듣고..
화가나지만 참고 올려봅니다..
사람마다 큰일보는 시간이 다른데 일과시간에 가지말라
경멸스럽다하여 쉬는시간에 맞춰 가려고 노력해 가도 쉬는시간 10분에 장실까지가면 8분이나 7분.. 일과 종 올리면 넘기게 되는데.. 출근하자마자 얘기들으니 화가나 올려봅니다.. 저도 잘못한게 많겠죠..




































대표적인 직장내 갑질행위입니다. 처벌 수위가 높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생리현상을 가지고 너무하네요
경멸이라는 단어까지 쓸 필요까지야
가는데 7~8분이 걸리는게 아니라
2~3분 걸린다는 뜻!!
똥쌀 시간은 없죠
정작 시민의 기본 권리는 인권위에서 방관하니?
저런짓은 교도소에서나 있을법한 일인데..
죄지은 권력가들 편히계시라 교도소 개선할 생각말고,
현실을 교도소보다 못사는 시민 인권이나 좀 개선해라.
자기에게 불리한 것은 게 눈 감추듯 감추고
남에게 불리한 것은 사방 팔방 떠들고 다닌다고 하죠.
요즘 같은 시대에 말도 안되는 조치라고 생각됩니다만
글 내용 중
"휴식시간", "큰일(대변이겠죠)" 라는 단어가 걸리는 군요.
계약직이라고 하셨는데, 무슨일을 하시는 것인지...
휴식시간이라는 것이 일반 사무직에는 없는 개념인데...
하시는 일에 따라서는 휴식 시간이 아닌 때 큰일을 본다며 꽤 긴시간 동안 자리 비우는 것이
업무에 차질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루어 보건데.... 그런 류의 업무이기 때문에 "휴식시간"이라는 것이 있지 않을까 추정되는데요.
아닌가요?
그리고... "쉬는 시간 10분"이라고 하신 것을 보니, 일정 시간 간격으로 휴식 시간이 제공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의 특성과 일정시간 간격으로 제공되는 휴식시간... 이 두가지로 미뤄보아
회사에서는 업무시간에 큰일 보는 것을 당연히 싫어할 것 같네요.
그럼 정규직하고 왜 차별하느냐? 라는 반문이 가능할텐데...
역시 글 내용으로 미뤄보면... 정규직은 대부분 사무직이고
계약직은 대부분 현장직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나중에 자기 유리하게 하기 위해 여론몰이했다는 비난을 받지 않으시려면
지금 하시고 계신 일이 무엇인지
휴식시간은 어느정도 간격으로 10분씩 제공되는지
등을 자세하게 밝혀주시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그때, 문이 열리며 한명 나왔는데 그게 계약직.
이 쌀뻔한 상황까지 간 사람이 빡쳐서 계약직은 휴식 시간에만 이용하도록 해딸라고 건의?
휴식시간에 날라갔는데 문 다 닫혀있으면 어떻게 하라는 것인가,
화장실 사용시간 분배를 해주든가, 별도 화장실을 만들어주든가.
사람을 뽑았으면 정상적으로 일하고 먹고 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지!
이말은 화장실까지의 이동시간이 아니라
화장실 가서 볼일보고 오는 시간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이해해야죠.
빨리 지우세요. 불편러들이 보면 '난독증' 있냐고 독설 댓글 달립니다.
노동법보다 상위입니다. 실제 지시한 인간들 줄줄이 ㅈ되요
2. 일과시간에 화장실 안가는건 학교 다닐때부터 50분 수업, 10분 쉬는시간으로 가르침
3. 나이 50먹고도 배변 훈련 안되서, 뻔히 돈받고 일하는 회사에서 1시간중에 10%~20%에 해당햐는 시간을 똥싸고 있음
4. 나이 50 먹고도, 어느포인트가 잘못된건지 모르고, 계약직이라 그렇다고 느끼는 태도
ㅈ같은 무드는 어디서 쳐배워서 계약직의 불합리 이딴 비릿함으로 포장해서 동조 받으려고 ㅉ
5. 그걸 또 맞다면서 회사 욕하는 5060 보배 칭구들
6. 평생을 그러고들 살아라 아주 ㅋㅋㅋㅋ 대단하다
7. 꼬우면 니네가 작은 자영업이라도 쳐열어서 해
알바쓰는데 알바가 출근해서 업장 준비안하고 '제 배변 시간은 하필 이때입니다' 하면서 매일 출근해서 가게 문 쳐닫아놓고 똥쳐싸면 니는 뭐라할까?
8. 보나마나 이번 회사도 대충 다니다가 실업급여 타먹고 또 리셋하겠지 ㅋ 매시즌 나라 곳간 박살내는 26년식 디올뉴 매국노야
9. 배변훈련이 쳐 안되는 부류면 그딴거 안맞춰도 되는 개인 영업직을 뛰던가, 개인 배송일을 쳐해야지 10분 휴게시간 있는 시간제로 돌아가는 회사가서 일과시간에 쳐 똥을 꾸역꾸역 싸서 남들 피해를주냐.. 니 빈자리는 누가 채우냐
화장실로 뭐라고 안하는데 참
물론 다 그렇다고 잘못한게 아니라는건 아니고
문화가 바껴야될 일이지
대구 전국노동지표에서 전국꼴찌
팩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년이나 되어 가는데 이 제도가 아직도 근로자들 싼값에 쓰려는 기업들이 국힘을 등에 업고 안바꾸고 있는 것!!
그리고 파견회사는 대기업 간부들이 퇴직하고 세우고 중간에서 급여 가로채기 하는게 실상임..
사람의 기본적인 먹고 싸는 것까지 통제 하려는 놈이 세상에 제일 나쁜 놈입니다
그런 놈들이 많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힘내세요...
어떤 직종의, 어떤 업무형태인지는 알 수 없으나, 보통 직장내 갑질로 보여집니다.
근로복지공단에 문의 해 보세요~
계약직이던 시절
일은 똑같이 하는데
계약직은 시간외 수당 X
정규직은 시간외 수당 O
똥 오 줌 은
터 치 하 면 안 되 는 데 ..
화 장 실 핑 계 로
어 영 부 영 시 간 때 우 는
넘 들 땜 에 그 런 가 봐 요!
내일 채변검사 하니까 똥 받아와라...
이름도 못잊어....김영옥.....
에라이 할마시야....사람 똥이 날마다 나오냐
전국노동지표 꼴찌는 TK입니다
이거슨 팩트 ㅋㅋㅋㅋㅋㅋㅋ
똥오줌 다 쌀거면서
하지만 관리자 입장에서 보면 문제가 모든 직원이 그러는게 아니라 꼮 한두명이 수시로 밖에 나가 담배 피고 화장실 가고
이런게 자꾸 발생 하다 보면 직원이 늘어 나면 날수록 개판됨.
저도 예전 회사에서 일체 이런게 없엇는데 어느날 업체 사장님이 저희 사장님에게 어떤 직원을 가르키며 담배만 피고 잇고 핸드폰 보고 잇고 언제 일하냐~ 라고 햇답니다~
그래서 결국 9ㅑ시 출근 10시반에 10분 휴식 , 이렇게 해놧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고 그 10분 쉬는시간에 화장실 가서 볼일 본다는게 쉽지는 않지만 그냥 아무때나 화장실 들락 거리고 하면 정말 어수선 하거든요.
근데 올린글은 계약직에 한해서? 라면 좀 문제가 잇긴 합니다~.
근처 사출 ? 포장 조립 이런업체 보면 아줌마들 엄청 많습니다~ 적게는 10여명에서 수십명이 일하는 업체도 잇는데
종이컵, 화장실 휴지 등 전부 없애버린곳도 많구요~
정규직 직원들은 비치되어잇고요... 물로 ㄴ아줌마들 대부분 외국인이기도 하고, 내꺼 아니라는 인식에 막 쓰는경우도 잇고 ,,, 화장실 가는거 까지 통제 한다는건 좀 씁씁하지만 한편으론 그렇게 만든게 작업자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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