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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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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장 내잔고를부탁해 26.05.12 13:57 답글 신고
    지금. 부모보다 슬픈사람은 없으겁니다.
    댓글에 부모 의심하는분들이 오전에 더러 보이길래 지나친게 아닌가 싶어서요.
    답글 2
  • 레벨 준장 도도솔솔라라솔 26.05.12 13:53 답글 신고
    안타까운 일 당한 사람에게 왜 사고예방을 못했냐 ... 따위의 사후분석만큼 의미없는 일이 없습니다
    답글 4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6.05.12 13:59 답글 신고
    격하게 추천이요.
    자식잃은 부모에게 위로는 못할망정......

    여튼 격하게 동의합니다.
    답글 3
  • 레벨 대령 3 금동이1 26.05.13 08:16 답글 신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위 1 환장한다환장해 26.05.13 08:22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상병 내꿈은자연인 26.05.13 08:24 답글 신고
    정말 제가 하고 싶은 말이네요
    아이 먼저 떠나 보낸 부모 마음은 어떨지 생각해보셨나요
    걱정이 아니라 의심하고 이해가 안된다고 하는분들 애 키워 보세요
    핸드폰 짐이라 생각하고 안가져갈 수 있고 초등학교 6학년이면 본인 혼자서 뭐든 다 할 나이입니다.
    의심보다 걱정을 먼저하는게 순서 인거 같습니다. 저 아이 부모님들도 댓글을 보고 기사를 볼텐데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 레벨 준장 우리영토대마도 26.05.13 11:08 답글 신고
    이분 댓글에 반대를 누르는 마음은 어떤 마음인지 . . . . 안타깝습니다.
  • 레벨 대위 3 인생은초보운전 26.05.13 12:59 답글 신고
    원초적으로 애가 폰 두고 가면 연락은 어케 할건지 생각해야 하는게 부모 아닙니까.
    모자란 부분 알려주며 길 터 주는게 부모 아니냐구요.
  • 레벨 대위 3 인생은초보운전 26.05.13 13:01 답글 신고
    겁나 가벼운 위치태그라도 줬음 몰라. 님 같음 그냥 연락할 방도 없이 어 다녀와 하겠습니까
  • 레벨 중령 2 ICHKIE 26.05.13 08:46 답글 신고
    11살 아이가 참....
  • 레벨 훈련병 영도슈퍼알포스 26.05.13 08:52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령 3 GOATT 26.05.13 08:57 답글 신고
    얼마나 무서웠을까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하사 3 으아바아아앙 26.05.13 08:57 답글 신고
    도파민에 절여져서 그럼. 뭔 증거도 없이 부모가 죽인거다< 이게 지들은 더 재밌거든 이야기거리도 되고.
    같이 슬퍼해주고 공감해주는거보다 욕할 대상 찾고 다같이 욕하면서 스트레스 푸는게 더 중요한 사람들ㅋㅋ
  • 레벨 대령 3 제네라온 26.05.13 09:01 답글 신고
    ㅊㅊ
  • 레벨 준장 잠실건너역 26.05.13 09:20 답글 신고
    그냥 지나가면 되는데 꼭 머릿속 똥을 글로 싸지르고 가는 사람들이 문제임.
  • 레벨 소령 2 일베드림좌북청년단 26.05.13 09:29 답글 신고
    제가 오죽했으면 닉네임을 이따구로 지었을까요. 보배의 한계는 주차빌런과 불매운동입니다. 딱 거기까지만 해야되요.
  • 레벨 상사 2 빼꼽친구 26.05.13 09:35 답글 신고
    사이다.
  • 레벨 원사 3 내로남불감별사 26.05.13 09:42 답글 신고
    주검으로 돌아온 건 참 안타까운 일인데 이런 저런 말 듣기 싫으면 본인 일도 아닌데 이런 글 안 쓰면 됩니다.
    님이 또 글 쓰고 언급해서 말은 또 나옴.
    뭔 말을 하려는지는 알겠는데 안 나대면 애초에 말도 안 나옴. 뉴스기사나 접하고 개인적인 생각하고 말지.
    이런 댓글 장을 열어 주는 건 님 같은 이슈거리 글 쓰는 사람들임. 본인들이 이런 상황을 만든다고 생각 안 함?
    침묵이란 건 이슈 글 쓰는 사람들이 먼저해야 하는 게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사고가 날 거라고 아무도 생각 못했을 테니까요" 라고 말하는데
    한 눈 팔면 사라지는 게 아이인데 생각 있는 부모라면 본인들 사는 동네도 아니고 타 지역으로 가족여행을 갔는데 아이 혼자 개별 행동하게 하지 않으며, 안전 사고를 대비해 눈 밖에 두지 않고 위치 추적 기기(폰, 스마트태그 등)를 꼭 지니게 합니다.
    사고예방은 백 번 천 번해도 과하지 않음.
  • 레벨 하사 3 으아바아아앙 26.05.13 10:51 답글 신고
    악플다는 놈들이 니가 눈에 띄었으니 니잘못 이러는거임?

    자식잃은 부모한테 니들이 생각이 없으니까 잃은거다 라고 굳이 말을해야되나
  • 레벨 병장 오늘의메뉴 26.05.13 13:07 답글 신고
    악플이 왜 사고예방이냐고.. 불난집 부채질이지...
  • 레벨 소령 3 유자섬잣밤나무 26.05.13 09:49 답글 신고
    마음이 참 아픕니다.
  • 레벨 중위 2 홈피즐겨찾기 26.05.13 09:51 답글 신고
    침묵은 개뿔
    과잉보호에 대해 찬반을 논합시다 ㅋ
  • 레벨 원사 3 병아리1212 26.05.13 09:57 답글 신고
    뭔 개솔야
  • 레벨 병장 오늘의메뉴 26.05.13 13:07 답글 신고
    웃어?
  • 레벨 대령 2 장안동남아 26.05.13 10:01 답글 신고
    방임은 학대죠
    그냥넘어가면 반복될뿐임.
    또다른 방임을 막기위해서라도 감정적으로 접근하면 안됨,
    그럴거면 모든 범죄자 다 용서해줘야지
  • 레벨 병장 오늘의메뉴 26.05.13 13:08 답글 신고
    왠 범죄자? 범죄자 얘기가 여기에 맞는 내용인가...
  • 레벨 병장 도리시우 26.05.13 10:39 답글 신고
    똑같이 초6 남아 키우고 있지만 항상 나갈땐 휴대폰 및 배터리 확인하고 내보냅니다.
    안타까운 사고이고 무슨 이유가 있었을지 알 수 없으나 부모님의 대응이 아쉬운건 맞지않나 생각합니다
  • 레벨 대위 3 뺀질이용병 26.05.13 10:39 답글 신고
    맞습니다.어딜가나 부모가 아이 유기한거 아니냐고..부모 심정은 생각하지도 않고..
  • 레벨 중위 2 과즙같이 26.05.13 10:43 답글 신고
    대한민국 등산로는 발목을 접지르지 않는 이상 전 세계 어느 곳보다 안전에는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부모를 의심하는건 사고 상황 자체가 상식을 벗어났기 때문이죠
    뉴스에 만으로 11살이라고 나온거 보니까 아직 생일도 지나지 않았네요
    실족을 한 정확한 장소를 어서 보고 싶네요
    애가 절벽으로 갈 이유가 1이라도 있는 장소인지 아닌지를요
  • 레벨 원사 3 바람돌이76 26.05.13 11:21 답글 신고
    저도 우리나라처럼 등산로 잘 되어있는 곳 찾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계단, 표지, 구급함 잘 되어 있다고...
    무엇이 잘못된건지.
  • 레벨 훈련병 표기사 26.05.13 10:52 답글 신고
    부모를 잃은 사람을 고아라 칭하고
    남편을 잃은사람은 과부라 칭하고
    부인을 잃은 사람은 홀아비라 한다.
    하지만 자식을 잃은 사람을 이르는 말은 없다.
    왜인지 아는가? 세상 그어떤 단어로도 표현할수없는 단어 이기 떼문이다.
  • 레벨 병장 쪼금만더김숙희 26.05.13 11:26 답글 신고
    또래 아들둔 아빠로서 안타깝습니다ㅠ
    혼자 가게 둘지 말지...
    혹시 모르니 휴대폰 챙겨주지...
    아님 같이 움직이지....
    부모님이 조금 더 챙겨주지...
    아쉽네요ㅠ
  • 레벨 상사 2 쿵푸카이 26.05.13 11:27 답글 신고
    지금은 누구의 이해를 바라는 것이 아니니 위로를 못하겠으면 침묵하시기 바랍니다.
  • 레벨 원사 3 근혜는곧휴가철조개구 26.05.13 11:30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지만 안타까우면서도 이해 안되는 부분이... 요즘 애들 손에서 핸폰은 자기 분신마냥 절대 놓고 다니지 않습니다. 다들 아시는 부분일듯..., 이부분이 제일 이상하면서도 안타까운 부분이라 생각합니다.ㅠㅠ
  • 레벨 원사 1 JP모건프리먼 26.05.13 11:43 답글 신고
    제대로 된 글이 올라왔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는 사람들이 있구나
    도대체 뭐가 그리 의심스럽고 못 믿을 일인가
  • 레벨 중위 2 과즙같이 26.05.13 11:50 답글 신고
    아이가 핸드폰을 소지하고 있었다면 실시간 위치가 잡히게 될것이고
    실족 후 생존해 있었다면 폰으로 구조요청을 하게 되겠죠
    정신을 잃었어도 폰으로 인해 위치가 노출 될거구요
    보통 아이가 밖에 나갈때 휴대폰 챙겼어? 라고 꼭 얘기해주는데 왜 두고 보내야 했을까요?
    만약 저라면 애를 혼자 등산을 보내지도 않을 뿐더러 보냈더라도 정상에 도착하면 전화해 라고 확인 전화를 1차적으로 꼭 받을거 같은데 말 입니다
    오르는 길에 연락이 오지 않고 도착 시간이 지체됐다면 훨씬 더 빨리 수색이 이뤄졌을텐데
    왜 그 간단한 장치를 하지 않았을까요 왜?
    6학년은 다 큰애 아닙니다 유년기에요 애를 산에 혼자 보내는게 이해가 된다니 정말 놀랍군요
    왜 하필 폰을 두고 나간 장소가 산일까
    이 사고는 절대 의심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제 집사람이 아직 뉴스를 접하지 못했는데
    이 사고를 얘기해 주니까 정색하면서 미쳤다고 하네요
    글쓴이님 이게 보통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드는 생각인 겁니다
  • 레벨 하사 3 으아바아아앙 26.05.13 12:57 답글 신고
    본인들 실수 때문에 아이를 잃은 사람보면 위로해주고 같이 슬퍼해주는게 보통이죠

    아이잃은 사람 가운데 두고 너네가 죽였네
    난 안그러는데 하면서 손가락질 하는게 일반적이라고?
  • 레벨 원사 3 SINEMETU 26.05.13 12:58 답글 신고
    의심의 여지가 남는것은 사실이나 비논리적인 부주의가 참혹한 비극을 불러오기도 하죠. 인간은 완벽한 존재가 아닙니다. 그러기에 실수를 하는게 아닐까요? 애들 부모는 지금쯤 아마 죽고 싶은 심정일텐데 한마디 위로의 말보다 비난하는 말이 많은 상황이 안타깝네요. 님은 완벽하신 부모인가요?
  • 레벨 중위 2 과즙같이 26.05.13 13:11 신고
    님아 등산 하시는지 안하시는지 모르겠는데요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객들 상대로 설문조사 라도 해 보세요
    초등학생이 혼자 등산을 하고 있는 모습을 단 한번이라도 본적이 있는지 말 입니다
    애를 산에 보내면서 부주의라구요? 실수요? 아이구야...
  • 레벨 원사 3 SINEMETU 26.05.13 13:22 답글 신고
    부주의가 무슨 뜻인지 모르세요?
  • 레벨 중위 2 과즙같이 26.05.13 19:44 신고
    @SINEMETU 부주의는 애를 잘 지켜보지 않아서 애가 혼자 사라져 버린게 부주의고 저 경우는 부모가 허락을 했는데 과연 부주의 라고 할수가 있겠습니까? 네?
    답답한 인간들 정말 많네...
  • 레벨 하사 3 으아바아아앙 26.05.13 13:25 답글 신고
    그러니까 님 말은 자식잃은 부모 조리돌림하면서 욕하고 매장하려고 하는 이게 정상이라는거죠??

    아이가 죽은건 실수가 아니고 부모가 의도를 가지고 아이를 혼자 산에 보내서 그런거고?

    부주의도 실수도 아니면 부모가 목적을 가지고 그랬다는건데 이 말이 하고싶은거임?
  • 레벨 하사 3 으아바아아앙 26.05.13 13:39 답글 신고
    제정신박힌 사람이면 그런 상상을 안하죠?? 평소 그런 생각하면서 지내나봐요

    그니까 님말은 부모가 무슨 목적을 가지고 아이를 죽였다는거죠??
  • 레벨 하사 3 으아바아아앙 26.05.13 13:45 답글 신고
    님이 지금 하는게 낚이면 ㅈ되는거 잘 알고있네요 뭐 걍 악플러였네
  • 레벨 대위 3 토니스파크탄다 26.05.13 11:57 답글 신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촌동생이 안타깝게 먼저 가면서
    장례식장에서 삼촌과 숙모의 상황을 생각하면
    저 부모님의 심정이 어떨지 알겠지만

    작년에 갔다가 힘들어서 포기했던 곳을
    애가 혼자 간다는데 왜 같이 안 간건지
    부모와 여러 번 같이 다녀온 곳이라도 위험한 곳이라면
    혼자서는 절대 보내면 안되죠

    전 아직 자녀가 없지만
    주변 저 나이때 아이있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준비물은 안 챙겨도 폰은 꼭 가져간다고 합니다.

    3번 글에도 써놓았듯 정상까지 가는 곳이 위험하고
    아이 혼자 사고가 충분히 날 수 있는 곳을 애 혼자 보내고
    폰 도 안 가져갔다 방임으로 볼 수 있죠
    위험한 곳이라면 혼자 간다면 말리거나 폰이라도 챙겨줬어야죠

    처음 사고 소식 듣고 무사히 살아서 돌아왔으면 했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 레벨 이등병 쇠고기야채죽 26.05.13 12:37 답글 신고
    엊그저께 부모의심 이런 사람들 그 누구도 사과를 하지 않는다는 거임 본인들이 욕하는 정치인들과 똑같이 행동하고 그걸 정당화함 내로남불 ㄷ ㄷ
  • 레벨 중사 2 정겨워진시골 26.05.13 12:44 답글 신고
    제일 슬픈 사람은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입니다.

    어찌 그 아픔을 헤아릴수 있을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병장 파가니존나 26.05.13 12:45 답글 신고
    저도 애키우는 부모로서 초등학생을 혼자산에서 놀게 보낸다니 설렁 보낸다고해도 뒤따라간다거나 지켜봐야하지않 았을까요 이해도안되고 상상할수없는 일이네요
  • 레벨 병장 살라흐앗딘 26.05.13 12:57 답글 신고
    미국 법으로 하면 아동학대로 잡혀갈 양반들 가득하네.
    미국 만10~12세 3시간 이상 방치 금지(일리노이 14세 24시간 이상)
    싱가폴,영국 12세미만 단독 방치 금지 등

    휴대폰 없이(위험발생에 대한 대처 없이) 험함 산을 보냈다는 것 때문에 조사 받아야 합니다.
    아이를 잃은 부모 심정을 고려해서 이런 의심 하면 안 된다는 사람들은 만에 하나 고의성이 있었다면 아떻게 할 겁니까.
    전형적인 좋은 게 좋은 거다 라면서 묻어가려 하는 회피형이네요.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까요
  • 레벨 하사 3 으아바아아앙 26.05.13 13:33 답글 신고
    그래서 저 부모가 조사를 안받음? 뭐 자기들 잘못아니라고 박박우기면서 뭐 억울하다고함?
    그냥 누구 하나 붙잡고 욕하고싶은거같은데
  • 레벨 상사 2호봉 둥두루둥 26.05.13 13:03 답글 신고
    어제 베스트글보고 자녀있는 부모로써 굳이 저런글을 왜 올릴까 싶었는데 쓰신글 너무 공감합니다.
    아이 엄마 오열하는데 같이 울었네요.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위 2 둘둥이 26.05.13 13:17 답글 신고
    제 기준으로는 이해하기 힘듬 부모마다 키우는 방식이 다르다지만 저한테는있을수없는일
  • 레벨 병장 당근깡새우깡 26.05.13 14:32 답글 신고
    그게 보통의 느낌인듯합니더.
    저도 제 기준으로는 이해가...
  • 레벨 대령 3 핸델이랑그랬때 26.05.13 13:30 답글 신고
    소설쓰고 뭐하나트집잡아서 깍아내리기좋아하는 애들이 사과하겠음?
    보베드림
  • 레벨 중장 퀘이조이 26.05.13 13:35 답글 신고
    누구나 자신의 기준이 있는데

    보편적으로 초등학생이 혼자서 산을 타게 하는건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안전불감증이죠

    롯데월드 에버랜드가 아니잖아요

    성인도 혼자다니지 말고

    2인 1조로 다니라는곳이 산인데

    핸드폰이 없다고 하면

    통제했어야죠

    애가 잘못한건 없어요

    부모가 같이 동행했어야죠

    부모가 상황판단이 아쉬울 뿐이고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보면

    너무 안타까운 일입니다.

    반면교사 삼아서

    저는 제 주변 사람들이라도 지켜야겠습니다.
  • 레벨 병장 당근깡새우깡 26.05.13 14:34 답글 신고
    정말 이건 예견된 일이죠
    연락기기 없이 보냈다는건 ,그것도 동네 야산이 아니라 국립공원은 산인데....
  • 레벨 원사 3 벌건당근 26.05.13 16:28 답글 신고
    님말씀에 겪하게 동의합니다. 메인글의 글쓴분의 의도는 알겠으나... 아이혼자서 동네뒷산도 아니고 국공을 탄다. 이게 보통사람의 상식선일까요?
  • 레벨 소장 독도는우리땅1 26.05.13 22:16 답글 신고
    저랑 아내도 좀 갸우뚱합니다 ㅡㅡㅋ
    이게 말이 되는거냐고 ㅡㅡㅋ
    솔까 초딩애들 수영장에 혼자두는거랑 뭐가 다르냐고 ㅡㅡ
    즉, 부모의 안전불감증도 문제다 라는거죠
  • 레벨 중사 2 전라도이장 26.05.13 13:44 답글 신고
    이런글 써서 자기생각 판단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상처가 될수도 있자나요
  • 레벨 하사 1 모근짜웅 26.05.13 13:49 답글 신고
    여러분들 아이랑 시간내서 등산하러 간다는건 아이랑 추억을 쌓다거나 시간 보내러 가는게 아닐까요?
    그래서 저는 아이에 대한 애정은 있는 부모님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 아이의 부모님의 행동이 이해가 안갈 수 있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지금 그 누구보다 슬퍼할 저 부모님 생각하면서 공격적인 글은 삼가하시죠
  • 레벨 중장 싱싱불어라 26.05.13 15:11 답글 신고
    저도 처음엔 애가 사고난 장소가. 용연폭포 근처인 기사를 보고, 이상하다 라고 생각.
    그런데, 결국 사고난 장소가, 주봉 근처더군요.
    주봉 근처에서, 해는 저물고, 주봉 근처에는 데크깔린 길은 부분 부분에 있고 ,나머지는 돌길. 흙길.
    후래쉬 없고, 어두우면, 길을 충분히 잘못들어갈수도 있는 길이지요.
    저도 밤에 산행 갈때, 자전거 후래쉬 항상 2개 챙깁니다. 1개가. 12시간 사용가능하지만, 비상용으로 1개 더 챙기지요.
    위 초6 아이는, 후래쉬도 없고, 후래쉬로 사용할 휴대폰도 없고, 그러다가, 길을 잘못 들었고..
  • 레벨 간호사 설마하겠지만진짜비만 26.05.13 15:16 답글 신고
    아이 부모에 대해 왜그랬냐 이러쿵저러쿵 아무말 안했으면 좋겠습니다.아이의 가족들은 세상이 무너졌습니다.아마 아이의 부모님은 시간이 멈췄을것이고 죽을때까지 평생 후회로 자책하며 살아갈겁니다.
    그냥 뭐라 위로의 말도 차마 못 드리겠습니다.그저 마음속으로 기도드릴뿐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원사 3 벌건당근 26.05.13 16:29 답글 신고
    아무말 안하고 부모가 힘들겠다.다 알겠습니다. 그런데 전혀 상식적이지 않는 일이고 아이의 죽음이 너무 안딲까워서 그런겁니다
  • 레벨 하사 1 시고르자부종 26.05.13 16:39 답글 신고
    너무나 맞는말씀만!!!!!!! 지극히 공감합니다.
  • 레벨 하사 1 정복왕나꼴리네옹 26.05.13 20:01 답글 신고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 레벨 소위 1 에이엠지 26.05.13 23:44 답글 신고
    핸드폰 없이 보내는건 인정
    근데 부모가 따라가야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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