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지히차도 사고 분석은 잘 보셨습니까?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5816115&rtn=%2Fmycommunity%3Fcid%3Db3BocW5vcGhxam9waHFnb3BocXRvcGhyM29waHFmb3BocWxvcGhxaW9waHI1b3Bocm0%3D
지표에서 거대한 열원이 발생하며 할수록? 폭우는 더욱 거세진다는 것이 핵심포인트이며
그 열원의 원인은? 1) 전기, 2) 가스연소 입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sk 하이닉스 청주공장의 가스연소량을 추정해보려고 합니다.
굴뚝 TMS 자료를 뒤져봅니다.
배출허용기준 안에 들어오니, 적법해 별거 아닌거같나요?
그렇다면 여러분의 심봉사같은 눈을 띄어드리겠습니다.
1. TMS는 모든 굴뚝에 설치되어 있지 않다.
배출구 넘버링을 보세요. 공장 하나만 해도 굴뚝 숫자가 40을 넘어갑니다.
하물며 배출 데이터를 측정하는 굴뚝은... 각 두개뿐이네요? ㄷㄷㄷ 측정안되는 곳은 담보할 수 있나요?
2. 질소산화물 20만 되어도, 주변 대기가 시궁창이 된다.
배철허용기준을 있으나 마나 하게 만들어주는 최종 권한자는 누구냐? 바로 환경부장관이랍니다^^
그리고 그 밑에서 서류 만들어서 결재 올려주는 고위공직자들은 공동정범이죠. 퇴직하고 대기업으로 고고씽~
질소산화물 20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는 충청남도 동화기업이란 곳입니다.
굴뚝연기 아름답쥬? 실제로 보다보면 붉은색을 띄다가, 짙은 회색빛을 띄다가...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저 정도의 배출연기에 대해 지자체는.... 다른 날짜의 데이터를 회신해서 주더군요 ㅇㅇ 일단 알고도 속아넘어가봅시다.
(환경부는 지자체로 토스 패싱해버리더이다... 지네들은 제도 기준만 관리한다고.. 썩을... 빌어ㅁㅇ....)
저 정도 굴뚝연기가 나오면, 주변 공긱가 어떻게 되느냐?
딱봐도 이상하죠?
그렇다면 SK하이닉스 청주공장으로 다시 돌아가서
넘버링으로 보면.... 굴뚝이 최소 130개 있다는 이야기고요.
얼마나 많은 가스를 태워서, 연기 & 수증기를 공중에 뿌려댈지 느낌이 오시나요?
충남에 폭우가 내린 것은 "인재"입니다.
폭우 사건들에 물타기 하는 내용들이 제법 보이는데요. 근본적인 원인은 비가 너무 많이 왔다는 것입니다.
1) 비가 올 때는 폭우
2) 비가 안 올 때는 미세먼지 & 폭염
이해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1.굴뚝에 보이는 연기는 mdf나무섬유판 제조공정의 목재건조기에서 나오는 수증기가 대부분인데 ~ 멀알고 올리세요
2.사진은 흐린날 일부러 공장 엿먹일려고 찍은듯
3.간혹 붉은색의 수증기는 일몰시 수증기입자가 햇빛에 난반사되는 현상
제데로 알고 올리시길 아님 하이닉스 굴뚝을 올리든지
그 열은 가스를 태워서 얻고요
산업용 열은 수증기 열을 이용하게 되는데
그래서 "가스 연소연기 & 수증기"가 뒤범벅되어 나오는거죠.
+ 엿먹일라고 한게 아니라, 지나가는 길에 하도 노골적으로 굴뚝연기가 샘솟아나서 들렀답니다
그리고 건조기 배출수증기는 스크러버설비(미세먼지제거,수용성물질제거) 와 e.p(초미세먼지 제거), TMS(환경감시설비)등으로 법적규정치내에 배출되는것으로 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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