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론
삼성에서 이번 산불피해로 기부한 돈이 30억입니다. 다른 재벌들은 삼성보다 더 적게 냈습니다.
다른 재벌들은 차치하고 삼성에 대해서만 기부금이 적정한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삼성이 대한민국 일등 기업이니까요.
2.본론
(1)사내유보금과 기부금의 관계
2024년 4분기 기준으로 삼성전자의 사내유보금이 백칠십오조 삼천칠십사억 이었습니다.
사내유보금중 10프로만 국내에서 사업해서 번 이익이라고 가정을 해보죠.
더 될 것 같지만 최소한으로 잡아 보겠습니다.
우수리떼고 십칠조입니다. 여기서 30억을 기부했습니다. 0.018%입니다.
1%만 기부해도 1700억 입니다. 100만원에서 만원 기부한 셈이되죠.
대한민국 일등 기업치고는 처참한 수준입니다.
(2)삼성승마단의 기부사례
네이버에 ‘삼성승마단’으로 검색을 하시면 두 번째에 보시면 ‘나무위키’ 문서가 나옵니다.
이 문서에 보시면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라는 부분이 나오고, 이 부분 맨 마지막 부분에 보면
“이후 삼성이 최순실의 k스포츠재단, 미르 재단에 204억 원을 지원한 정황이 드러났고,
코레스포츠(현 비덱)에 35억원을 추가로 지원해 정유라의 승마 활동 지원을 한 정황이 포착되었다.”
이 부분에서 보시듯이 삼성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면 개인한테도 35억을 지원하는 기업이 삼성입니다.
그런데 피해자가 최소 몇천명은 될 법한 산불피해에 고작 30억입니다.
(3)삼성 오너들의 기부금
먼저, 삼성가 세 부녀의 배당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이부진 1482억, 홍라희 1466억, 이서현 1144억입니다.
배당금은 사업을 해서 이익이 남은 것을 나누어 갖는 것입니다.
세부녀가 받은 배당금 중에는 국내에서 사업을 해서 남은 이익으로 받은 금액도 포함 될 것이 자명합니다.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이 지방이라서 비싼 신라호텔, 빈폴, 래미안의 잠재적 고객이 될 수 없다는 판단하에
기부를 안한 것은 아닐까요?
저 같은면 잠재적 고객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을 했다면 단돈 1억이라도 기부했을 것 같은데요.
3.결론
대한민국에는 많은 대기업들이 있고, 그중에서 삼성이 1등 기업입니다.
올해 발생한 산불피해에 30억이라는 말도 안되는 기부금을 기부하는 일등기업의
행태에 개탄스러움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임영웅과 팬클럽이 10억을 기부했습니다. 해도 너무하시는 것은 아니신지.




































할부약정 노예로 사는 인간이 할말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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