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유머게시판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603615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0/2000자
목록 이전페이지 맨위로
내친구도 20년 키워줬더만 결국 지부모
아니라고 인연 끊고 살더만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게 아니라는
속담이 틀린말 아님
힘내세요
저도 딸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힘들것으로
예상합니다
한 순간에 옆집 아저씨가 되버렸으니
충격이 크시겠어요
어른 말씀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나온다!
제 여동창도 원나잇으로 낳은딸의
아빠를 모른다 합니다..
세상이 이래서는 청념한 나라가 어렵습니다..중국을 본따서는 안됩니다..
이번 시흥살이사건도..짱께들..
쪽바리가 우리나라에서 그러는거 들어봤습니까..
격이다른 나라입니다..짜의짱자도
듣기싫어요..댓글 사절 너혼자 속으로 써...
힘내세요
다른 정상적인 사람들은 인연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 수도 있지.
차라리 결혼은 신중히 하라고 하든가. 그따위 안목으로 뭔 남의 결혼에 참견까지.
엄마가 엄마노릇 한다면 슬프지만 헤어지고
엄마가 개차반이면 그냥 딸 데리고 나오는게 좋을지도
검사업체가 전화로 불일치 알려 주는게
주작이라는~~~
애 낳아 키워 보니 낳은정 보다는 기른 정.... 자기 자식들도 버리는 세상에서 낳은정은 옛날 말 같네요...
기른정 무섭습니다. 처음에는 배신감에 치가 떨리더라도 어제 까지 딸 이라고 부르는 존재가 남이 된다는건 쉽지 않습니다.일단 이혼은 잘 진행 하시고 나중에라도 딸은 너무 미워 하지 마세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