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사라 사거리 밑에서... 사건 시각 오전11:30분경에..
제가 여름에 양산을 씁니다. (눈 수술 이후에....) 횡단 보도에 서있는데 옆에 아가씨가
같이 써요~~ 하면서 눈 웃음.. 살짝 술 마심.. 너무 겁이 나서
그냥 아무말 없이 그냥 서 있었고 여성분이 가슴으로 내 팔을 (양산을 들고 있어) 팔 꿈치를
자기 가슴으로 댕기고 비벼댐. 일행도 있었는데... 막 웃으면서... 재 또 저런다.... 이런 경험 처음이라서...
바로 로또 사러 감.....






































전 죄가 없습니다.
그저 좋았습니다. 여기에 얼굴도 예뻣 습니다.
노벨상 받는소리심 ㅡ,.ㅡ
저 년 분이 모닝 술이 과하신거죠...
게이일듯.....
심지어 제 지인 한테 애기 하니
미친겨???? 이렇시네요.. 구라아녀유~~ 해도 안 믿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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