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사고치고 다른 이유로 정신과 약을 복용하는 경찰 딸래미들있지요?
그런데 서울에서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원래 신경증이 있던 애가 수년 째 치료를 받던 애인데 갑자기 불합격 발표가 나서 애가 조현병 진단이 나거든요.
그런데 경찰관이 그걸 도와준거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너네 사고친 경찰관 딸래미야. 그 너네 경찰 아빠 앞에서 정신과 약을 먹으면서 "아빠 내 오늘도 정신과 약 먹는다. 의사 선생님이 오늘 그 약 평생 먹어야 된데."
라고 말해봐라.^^ 너네 경찰 아빠 다 무너진다.
왜 내가 이걸 알고 그랬게요?
솔직히 예전에 한번 내가 약 먹고 약 봉지를 안 버리고 그냥 탁자위에 놔뒀거든.
그거보고 "엄마가 니 약 봉지 보는데 마음이 안 좋다."라고 말했으니까요.
부모는 다 같은 마음이다.
지금 너네 일부 경찰관이 완전 잘못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아마 그 경찰관이 죽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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