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부산 서면 버스정류장에서 그 말을 했을 겁니다.
"지금부터 연대와 결속, 국가가 약간 붕괴된 상황이지만 국가에 대한 여전한 믿음, 현명함과 지혜로움, 가정에 대한 믿음과 애정, 친구와의 애정이 진짜 중요하다. 지금부터 사람 죽기 시작한다."
얘가 이걸 2024년 6월~8월까지 알렸거든. 2024년 12.3일 무슨 일 발생했지요? 3개월 뒤에 비상계엄령 내렸다. 이 정도로 소리지르는데는 이유가 있었다. 진짜 뭔가가 발생할거 같은데 그 이유는 모르는데 계속 위기라고 생각했다.
대통령이 이제 나가야 한다고 결정 내린건 2024년 4월이다. 그 때 결정하고 알리기 시작한거다.
그런데 너네들은 "얘 허언증 환자, 조현병환자, 저 새끼 관심종자가?"하고 그랬지요?
그런데 이걸 직감한 이유가 있었다.
두 가지 이유였는데 한 사람이 다 터트릴려고 마음먹었었다.
또 다른 하나는.. 그 롤모델이 있었다.
대학에서 어떤 여자애가 계속 얘를 욕을 하는데 얘는 멋도 모르고 공부만 하고 있었거든. 그런데 그 여자가 계속 욕을 하니까 "이제 그만해라."라고 하는데 그래도 욕을 하는거다. 그런데 결국 너무 해서 그 여자를 떠났는데 결국 그 여자가 자살을 했거든요.
그런데 부산에서 사건이 발생하고도 얘한테 무리하게 굴거든요.
그런데 결국 어떤 여자애가 찾아와서 "니 공부 열심히 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 아니가? 니가 봐도 납득 못하자나.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하고 하더리구요.
와... 이거 결국 대학때랑 비슷한 일 벌어졌다.
그래서 이제 위에서 억압하기 때문에 사람 죽는다고 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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