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가 심어놓은 용산 검사들이 움직였다”... 박정훈 대령 변호인 김정민 변호사
https://v.daum.net/v/20250725111656658
채 해병 사건은 단순 사망 사건이 아니다. 최고 권력자인 국군통수권자가 수사에 개입했다는 점에서 초대형 권력형 비리 사건이다. 대통령을 정점으로 이 사건에 연루된 고위 공직자들은 거짓말로 진상을 가리고 국민을 속였다. 이른바 ‘VIP 격노설’과 관련해 최근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이 2년 만에 ‘자백’을 한 것이 단적인 예다.
ㄴ기사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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