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면에 갔습니다. 오늘 그냥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경찰관은 너네 인생 살아주지 않는다. 그 다음부터는 니가 알아서 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이걸 심각하게 받아들인다. 이제 너내 알아서 살아라."
"진짜 억울한거 아는데 너네한테 걸래 새끼 소리도 할 수 있다. 잘판단하고 결정해라. 사실 얘는 이걸 11년을 버틴거다."
그렇게 알리고 갔는데.
완전 들어라는 식으로 "완전 개 씨발쌔끼 아니가."라는 소리도 들어봤습니다.
뭐 그래도 인생을 즐겁습니다.
부산경찰청에 이제 이 작전 주도한 경찰관 너 이제 죽어. 너는 진짜 비정한 경찰이야.
진짜 헬스장에 어떤 여자가 찾아왔는데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다 죽었다."
너네 청장 딸래미들 경무관 딸래미들 진짜 죽는 이유가 있다. 사람들은 진짜 얘가 완전 허언증환자라고 하거든? 그런데 얘가 그걸 진짜 완전 다 버틴거다.
경찰관들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놨는데 그걸 책임 묻게 하려다가 저런 짓을 한건데 여자 애한테 저런 소리 까지 듣게 한거죠?
그렇게 하고 청장 딸과 경무관 딸은 부산에 없었죠? 너네 다 자수해.^^ 너네 언론에 대서 특필날 짓했어요.
진짜 부산경찰청에 완전 비정한 경찰이 있는가보다. 진짜 영화 부당거래 하나 찍는거 같다.
너네 이제 다 잡혀가게 한다.
경찰관님 당신들은 그래도 남탓하시죠?^^ 진짜 완전 비정한 경찰이시네요.
그 청장 딸래미 경무관 딸래미 사망하는게 진짜 장난 인줄 알았제?^^ 쟤한테 진짜 책임은 안지고 저런 욕까지 듣게 해서 이래된거다.
너네 영화 신세계에서 내가 이중구 처럼 죽는지 알았지? 너네가 뒤지는거야.
경찰관님. 뇌가 없으신거 같아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