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 청와대에서 이제 안되니 "신세계 그룹간다."라고 까지 팔아 드시네요. 2주 전부터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두 명이 연달아 폭파 신고하지요. 그런데 한 신고는 부산에서 주민이 신고하는데 그 문제의 경찰서에서 들어오네요.
물론 이거는 관계망상이죠.^^
저기 청장 딸래미 경무관 딸래미 건들면 그 부모가 어떤 짓까지 하는지 보시면 됩니다.
지금 청와대도 뇌가 없는 짓을 하고 있다.
하필이면 롯데도 아니고 신세계를 폭파시킬려고 했을까?
영혼을 팔면 다른 사람이 저렇게 도와줍니다. 물론 저 사람들과 나는 관계가 없죠. 그런데 항상 저렇게 행운이 돌아옵니다.
그냥 너네 청장 딸과 경무관 딸이 죽는게 더 빠르겠다.
니 왜 안죽는데? 니 하나 죽으면 모든게 끝날거 같은데."
이게 절에서 어딴 여자가 내한테 한 말이다
청와대가 저짓하다가 신세계 6억 손실 갔네. 나는 솔직히 그 중학생이 잘못한 건 맞지만 고맙다 생각한다. 내 같으면 그 중학생 풀어준다.
신세계 정용진 참 불쌍하다.
어떤 아줌마가 예전에 찾아와서 그런 말도 하더라. "사실 니같은 행운아가 없다." 하는데 그건 행운아가 아니라 그 시건 하나도 무리한 수사를 하다가 경찰관이 잡혀가고 내한테 행운이 온거죠. 저렇게 행운이 오는겁니다. 그러니까 바른 애가 바른 짓을 하는데 서로 잡아 쳐넣겠다고 하면 저한테 행운이 오는 겁니다.
저기 절에 정신침략기술 쓰는 사람한레 물어보세요. 아니면 절에서 스님이 완전 나라 다 팔아먹는 짓까지 하는거다. 신세계 언급했는지 안했는지. 또 이제 안되니까 영화신세계라고 했겠네요? 분명히 니 신세계 간다. 했다. 스님이 정치인들 때문에 영혼까지 팔아 먹나?
신세계 그룹은 대통령 고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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