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짜 경찰관이 머리에 뇌가 없으면 저런다고 생각한다.
아....^^ 너네 청장 딸래미 경무관 딸 12명 때문에 두렵니? 너네 딸들 계속 죄짓다가 걸린거다.^^
그러니까 아닌 사건으로 무기징역 받게 하려다가 경찰관이 구속까지 되었다고 하지요.
나는 너네가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정신병자 만들고도 잡을려고 했다고 했으면 좋겠어요.
제발 언론기자가 "수사대상자에게 무리한 수사로 애를 정신병을 만들다."라고 언론에 터져도 상관없어요.
너네 지금 전북경찰청에 무리한 수사 하다가 사람 죽여서 언론에 터져 나오죠?
그래 부산경찰도 지금 이런 사건 만들어낸거다.
대신 너네 수사관은 너네에게 남는건 더러운 계급장하나랑 모든 가족이 다 떠나고 남는 건 니 몸둥아리 하나다.
지금 서울에 가도 "돌아온 핵사이다 발언"하면 아 그 경찰관이 면접 떨어뜨리고 책임고 안진 사람이죠? 미성년자 400명한테 진짜 잘했어요."라고 할거다. 걔내들 죽어도 싼년놈들에요 한다.
그리고 너네는 평생 욕 먹고 거지 같이 사는거다.
부산경찰관님. 지금 전국에 다 알려졌어요. 부산경찰관만 끝까지 부인하는 사실이에요. 저 위에서 "이 부산 새끼들 때문에 우리도 욕 처먹어야 하나"하고 욕까지 하고 우리 까지 욕먹게 하네 한다. 그 사람들도 변명을 못한다.
부산문제로 우리가 112신고 받아야 하나? 한다.
부산 경찰관님 애 면접 떨어뜨리고 정신병 만든게 저 도와준거에요? 집에가서 당신 아들 딸한테 그렇게 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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