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이 다 소설을 쓴다고 하시는데요.^^
미성년자 400명이면 그 가족까지 하면 1000명이 되거든요.
제가 그 사람들과 다 같이 찍어서 단체 사진 하나 찍을테니까 그거 선물 받으면서 걸어 놓으실래요?
그거보면 집무실 들어가기 싫을텐데? 대통령을 초대해서 저 사람들 누구십니까? 물어보세요.
그러면 경찰관의 무리한 수사로 당한 1000명의 피해자가 생겼습니다. 제주 4.3사건이러세요.
그리고 부산경찰청장은 아들 딸 대려와서 "우리 아들 딸만 저래 안되면 돼."라고 말하시면 돼요.
그런데 그 사진보면 아마 집안이 진짜 이혼하실겁니다.
아니면 부산지검장실에 선물로 보내드릴까요?
그리고 부산지검장도 아들 딸 다 대려와서 "우리 아들 딸만 아니면 돼." 라고 하시면 됩니다.
전부 남탓히니까 이래되는거에요.
청장님 애 정신병 만들고 면접 다 떨어뜨리샸으명 사과하세요. 진짜 경찰조직이 병신이 되자나요.
지금 전국 최초의 글이 계속 나오는거에요.^^
너네 미성년자 400명은 주민등록 말소된 사람이다.
아니면 성인들도 같이 찍어서 여경들도 한번 보실래요? 제가 가서 여경 여기 있네 하고 손으로 찝어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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