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절에 딸래미 아빠가 있는거 같은데 이 딸래미가 사망한거 같네요.
그런데 아빠가 전직 경찰관이었던 같은데 이 딸이 죄 지으로 나왔다가 다른 이유로 사망한거 같네요.
그래서 이 아빠들이 11년간 절에서 괴롭힌거고 그걸 토대로 아무런 말도 못한거네요.
경찰관 딸이 죄짓다가 사망한걸로 추정되네요.
거의 춘천파출소장 강간살인사건을 연상시키게 하네요.
이 정도면 언론에 대서특필이 나죠.
완전 사고치는 부산경찰 딸래미를 십창을 내놨나보네요.
이런게 어떻게 언론에 단 한건도 안났지?
그래서 경찰관이 열받아서 얘한테 무리한 보복 수사도 했다고 생각드네.
진짜 애 정신병자 만들었다가 경찰관들 진짜 찍소리도 못하고 있는가보다. 진짜 아무소리도 못하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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