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희 전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 자녀의 학교폭력 사건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최근 피해 학생 A양 변호를 맡았던 변호인을 조사한 것으로 12일 파악됐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특검은 최근 A양의 변호인을 면담 형식으로 불러 당시 학교폭력위원회 처분의 문제점 등을 물었다고 한다. 이 변호인은 “피해학생의 상해 정도에 비해 처분이 터무니없이 약해 납득이 되지 않았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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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2 (금) 20:52

김승희 전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 자녀의 학교폭력 사건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최근 피해 학생 A양 변호를 맡았던 변호인을 조사한 것으로 12일 파악됐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특검은 최근 A양의 변호인을 면담 형식으로 불러 당시 학교폭력위원회 처분의 문제점 등을 물었다고 한다. 이 변호인은 “피해학생의 상해 정도에 비해 처분이 터무니없이 약해 납득이 되지 않았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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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죽겠다...
대체 얼마나 언제부터 어디까지 해쳐먹은건지...
국민의 민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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