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소설을 쓰지 않고 뭔가 롤 모델 같은 실화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당신 목숨 끊으실거에요. 저는 사회의 불안을 조장하는게 아니라 솔직하게 사람 죽고 있다고 알려주는거에요.
제가 대학시절 벌어진 실화를 알려드릴게요. 대학에서 어떤 여자애가 저 욕을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걸 몰랐던거죠. 그런데 이 여자애가 욕을 하는걸 멈추지 않았나 봅니다. 그런데 결국은 사람들이 "이제 너무하네."라는 생각이 드는거죠. 결국 "이제 그만해라." 라고 말하는데 안 멈추는거에요.
결국 그 여학생을 등지는 거죠. 결국 걔는 왕따가 되는거거든요. 그래서 그 여학생이 결국 자살을 했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결국 알려주는거에요. 여자애가 목숨 끊었다고.
그런데 이게 사회에서도 똑같이 벌어졌습니다.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정신병을 만들었는데 책임을 안지거든요. 결국 얘는 그래도 인생을 포기하지 않고 살거든요.
그런데 결국 어느 여자 학생이 헬스장에 일부로 찾아옵니다. 그런데 결국 그 여학생도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다 죽었다." 라고 알려주는거에요.
결국은 이게 뭐냐면 결국은 무리한 짓을 하고 욕을 먹고 죽는거에요. 사실 지금 저의 행동은 전국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 짓을 한거에요. 전국에 이렇게 한 사람이 한명도 없어요. 진짜 사람들이 전부 니 이야기만 한다 이런 말까지 해주거든요.
결국은 경찰청이든 검찰청이든 죽는건 상관없고 우리는 우리할거 한다 라는 수사방식을 택하신거에요. 얘는 또 그걸 다 버틴거구요.
지금 아마 그 상대방 죽었을 겁니다. 분명히 일부 시민은 "쟤 진짜 불쌍하다."라고 까지 생각한 사람이 있었을거거든요.
당신이 누군지는 모르는데 진짜 사망하세요. 저는 확신범이 아니라 저게 어릴 때부터 경험이 있는거에요. 그러니까 이런 상황에서 애가 그걸 뒤집는 능력이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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