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윤석열 정부와 '정교유착'을 꾀한 의혹을 받는 통일교가 20대 대선 전후로 국민의힘 17개 시·도당 전반에 후원금을 건넸다고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결론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연합뉴스가 입수한 한학자 총재 등의 공소장에 따르면 특검팀은 통일교 측이 2022년 3∼4월 국민의힘의 17개 시·도당협위원장에게 후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적극적 지지 의사를 밝힌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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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4211
어쩐지 갑자기 집중적으로 김건희 특검 대빵을 미친듯이 공격하더라 ㅎㅎ
내란과 대선후보 경선 부정, 정교 분리 위헌 등등으로 위헌 정당 해산 시키면 그대로 다시 당명만 바꿔서 해처 모인다?
일단, 정당 보조금을 뺏어서 재정 파탄을 유도 할 수 있고, 그 보조금을 교섭 단체 규정으로 민주당이 독식 할 수 있음
그리고 지금 붉은내란 의원들 뺏지도 모조리 날아가게 만들고 다시 뭉치치 못하게 이간질, 일부 영입 등으로 개싸움, 난장판을 유도 할 수도 있고
역사에 두고 두고 위헌 세력, 내란세력으로 수백년간 영구적 낙인 찍어 버릴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해산 시키면 좋음 ㅋㅋㅋ








































소속 국회의원들 다시는 금뱃지 달지 못하도록해야됩니다
가지만 자르지말고 뿌리를 아예 뽑아놔야함
보란듯이 영장 안 내주고 내란이 불법이
아니란 신호를 내면서 국민이간질을 하는
상황이라...
소속 국회의원들 다시는 금뱃지 달지 못하도록해야됩니다
가지만 자르지말고 뿌리를 아예 뽑아놔야함
보란듯이 영장 안 내주고 내란이 불법이
아니란 신호를 내면서 국민이간질을 하는
상황이라...
개란당 다시는 이땅에 서지 못하도록
만나서 기분 ㅈ같았고 다시 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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