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에 대통령 두 분이 오셨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특이한 점이 있다. 그 특유한 째려봄이 있다. 그 잠깐 노려보는 성질이 있다.
대통령 : "니 무기징역이라서 그런다."
대통령인지 알아보고.. "예 알겠습니다."인사 한다.
그런데 수긍하면 바로 "응. 그래. 그래."하고 바로 인정한다.
아마 그 문재인 정부시절 직원한테 물어보면 뭔가 잘못처리하면 특유한 째려봄이 있었을거다.
여자 때문에 무기징역 됐다.
이러면 삼성전자 회장도 못 버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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