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초 2284 찍고 10월에 4226 까지 갔다.
이재명 정부가 기폭제가 되어 몇달만에 거의 따블이다.
쉼없이 달려왔기에 쉬어야지 안그러면 심장마비된다.
1997년 김영삼 정부 IMF 맞을때 외환보유고가
기재부 공식 발표 204억$ 라고 했지만 50억$도 안되었다는 설도 있다.
이명박, 박근혜 조차도 외환 보유고는 까먹지 않았다.
문재인 정부가 윤석열 정부에 넘겨준 외환 보유고가 4,600억$이다.
추경호가 환율 방어한다는 핑계로 500억$ 쓰고
이재명 정부가 넘겨받은게 4,040억$이다.
몇달 사이 꾸준히 늘려 지금 4,250억$ 정도이다.
대한민국 수립 이후 유일하게 외환보유고가
마이너스인게 윤석열 정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윤어게인"을
외치는 종족들은 누구인가?
술친구인가 마약 지인들인가?
오늘도 또다시 삼천포로 빠졌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