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4년제 경찰행정학과 나와서 경찰하시는 분 많이 있는거 압니다. 특히, 경찰행정학과가 있는 대학은 사실 조금 낮은 대학에 존재하거든요. 거의 수능 5등급 대학에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도 부산경찰을 하거든요.
솔직히 부산에 전문대학 경찰행정과 나와서 경찰 하고 있는거도 다 압니다.
사실 그 정도 대학에 나와서 공부하는 수준에서 공부집중도가 어느 정도인지 알거든요. 아 여경도 우습게 보는거 아닙니다. 특히 여경은 28명 안에들어야 하는데도 그 정도 대학에서도 합격하거든요. 물론 노력을 많이 했겠죠.
그런데 얘는 너네보다 훨씬 더 좋은 대학을 나왔는데 부산을 떠들석하게 만들었어요. 그렇다면 또 다른 한편으로는 제가 공무원 시험 하나 합격 못할거 같으세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 그런 말을 했어요. 니 이 수사 다 막아내면 3차장검사 정도는 된다. 물론 듣기 좋아라는 말일 수도 있어요.
경찰관을 우습게 보는게 아니에요. 경찰관이 잘못했을 때 그 법적 수단과 제도가 미미하다고 분명히 알리는 겁니다.
애를 정신병을 만들어 놓고 사과한번 제대로 안하고 모르겠네요. 그 배운 사람이고 어느 정도 이름 있는 대학을 나온 사람으로서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네요.
경찰관으로서 반성하셔야죠. 그래놓고 시민들한테 "애나 건딘다."라고 프레임을 씌어놓고 애가 공부를 할려고 하면 또 방해해서 아무 것도 못하게 해놓고 그래놓고 쟤는 사고나 치고 다닌다는 소리를 하고 결국은 큰 사고내게 만들고 그러지 않았나요?
저 솔직히 부산대학교 가서 어느 학생을 한번 봤는데 애가 너무 바른 애 한명을 봅니다. 그런데 갑자기 놀래서 "어? 니 같은애한테 그랬네? 나는 솔직히 나는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니를 보니까 경찰관은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니 나라 완전히 다 망하게 하든지 니 성질대로 해라."
애 계속 아무것도 못하고 정신병 계속 만드신거 아니세요? 그러니까 시민들이 "니 때문에 치안정감도 죽었다."이런 말도 해주죠.
돌아보세요.~~~~~~
솔직히 그 대학출신이면 검판사도 진짜 많이 배출되었는데 그 학교 완전히 언론에 다 터지게 했다 하지 말고 반성 많이하세요. 당신들 그거 다 버티면 제가 볼 때는 80%는 다 사망한다고 장담합니다. 진짜 사망하실거 같아요.
왠지 아나요? "그거 전부 다 버틴 사람 전국에 니가 유일한 한 사람이다." 했습니다. 11년 버텼습니다.
계속 결과 따지지요. 그러면 너네 경찰 딸래미 딱 한번만 걸려라 하거든요? 그러니까 청장 딸, 경무관 딸, 총경 딸래미 저한테 다 걸린거에요.
쪽팔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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