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허름한 식당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어느 허름한 식당에 찾았습니다. 여기는 젊은 학생은 한명도 없는 식당입니다. 나이 60대 70대 어르신들이 오는 식당입니다.
그런 식당에서 그냥 선지국 한그릇 시켰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경찰 한명이 앉아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거기에 잠시 통장을 꺼냅니다.
그런데 거기서 30대 젊은 경찰관이 서러워서 폭풍 눈물을 흘립니다. 진짜 서럽게 웁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그런데 마음 속으로 한 소리 합니다.
"니 얘가 젊은앤데 여기가 어떤 식당인지 알고 왔는지 지금 아나? 애가 정신병에 걸려있는데 그 돈 좀 아낄려고 일부로 멀리까지와서 거기서 한끼하는거다. 걔는 그 한끼가 그날 돈 다 쓴거다."
그래도 억울하나? 지금 너네 청장 딸, 경무관 딸래미들 사고 다 쳐놓고 밖에서 파스타 쳐먹고 스테이크 쳐먹고 그랬는데 반성은 안하고 얘는 그 선지국한끼가 다인거다.
얘가 그런데서 쳐 먹어야 할 애가?
솔직히 내가 니라면 나는 애 정신병 걸렸는데 그 한끼 아껴볼려고 그런데서 밥 먹는거면 나는 솔직히 고개도 못 쳐들겠다.
지금 그게 애가 서울에서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가 신경증으로 수년간 치료 받는데 애가 조현병 진단이 났을때 그렇게 집에서 울었다. 그리고 그 이후에 한 7-8개월간 새벽 5시까지 매일 잠도 못잤다.
그 기분 한 느껴볼래요? 그리고 지금도 야구방망이로 주 때려패고 이제는 더 때려패는데 얘는 참고 있는거다. 심지어 영화친구에서 "이제 그만해라 많이 먹었다이가."하는게 그래도 때려패는거다. 얘는 저 이후로 또 쌔게 때려팼다가 애 정신과 약 또 올려서 1년째 또 정신과약 쌔게 먹고있다.
그런데 아무도 치료받아라고 치료비 준적도 없다.
나는 너네 경찰을 믿은게 아니라 결국은 가족을 믿은거고 솔직히 얘한테 잘했던 몇명의 여자들 그리고 분명히 이 부모도 괜찮을거다. 하고 그 걸 믿은거다.
서면에서 "내가 조현병 취급 당할때 누가 진짜 내를 위해주는 사람이었는지 그걸 고르고 있었다." 이 말도 진짜 솔직하게 알린거다.
너네 이제 죽는다. 지금 이렇게 까지 해서 만약 경찰관이 똑같이 했다면 지금 사람 죽는다는 게 확실해서 "계속 사람이 죽는다는 것을 추정히는 이유"라는 글을 쓴거다.
아마 사람에게 무작전 난타전을 했을거다. 잘 생각해봐라. 아마 너네 지금 일부 경찰집안 심각한 가정불화 일으키는 것도 예상하는거다..
당분간 사람 계속 죽는다. 이거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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