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기 대통령이 정신침략기술을 통해 "얘 성범죄자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애 면접 떨어뜨리고 정신병 만든게 나라가 죄 지은거 아닌가요? 대통령이 저런 말을 하데요?
오늘 경찰관 한명이 그러더라. 대통령이 한 말이 맞다고.
그러니까 오늘 갑자기 이 이후로 나오는 경찰관들이 얼굴이 다 벌게져 있고 겁에 질려합니다. 여경도 겁에 질려서 고개도 못 쳐다 봅니다.
경찰관님 제일 불쌍한게 뭔지 아세요? 경찰로서 겁을 내고 비참한 상황인데도 수사를 해야 하는 당신의 상황이 안타까운겁니다. 솔직히 경찰관으로서 회의감 느끼지 않습니까? 솔직히 비참하면서 상대방 한테 정신병은 만들어 놓고 미안한 감정 없으시요? 집에 가서 당신 자식 보시면 고개 못 드실텐데?
왜 부산이 이 꼴이 난거죠?
저 5대 공공기관에서는 면접관이 내가 정말 많은 면접자를 만났는데 정말 기억에 남는 면접자이다. 이 말을 꼭 전달해달라. 라고 합니다.
다른 공공기관에서도 "얘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면접 100점 짜리 답만 나온다."이런 말도 하는데요.
이거 왜 이렇죠? 권력형 범죄라고 생각안드세요?
솔직히 경찰관님 정말 비참합니다. 당신들은 대통령이 힘 실어주지 않았다면 이런 짓 못합니다.
저는 저를 만난 일부 정말 고마운 여자를 생각하는 겁니다. 그 여자 때문에 소리도 지르고 정신분열병 소리를 들어도 참았던 겁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오늘 김정숙 여사가 솔직히 말했습니다. "그래요. 제가 정말 잘 본게 맞아요."
참 승진에 집착하다가 대형 사고 내놓고 책임도 못지고 불쌍합니다. 그래놓고 당신 딸만 아니길 바랬으니까요.^^
대통령이 나갈 때가 된거 같네요.
정말 불쌍합니다. 이제 니한테 남는건 그냥 경찰 자존심 하나 뿐이다.
잡으셔도 됩니다. 그 경찰서가 얼마나 아수라장이 나는지 한번 생각해보시면 압니다. 대통령 하나 살려고 이 짓을 한건가요?
그 여자들아 경찰관이 너네를 통해서 승진하려다가 이렇게 큰 사고가 난거다.
지금부터 이제 사고 한번 더 치면 난리난다.
"니 안 잡는다는 뜻이 대통령 잡혀가서라는거다."
반대로 어느 여경 한명이 말했다. 여자애가 소리를 지르면서 말하더라.
"오빠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말하면 대통령 진짜 잡혀간다."
여경이 대통령 팔고 난리났다.^^ 그게 아니라 솔직하게 말한거다.
경찰관님. 솔직히 당신의 수사에 정당성을 잃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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