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영화 암수살인에서 경찰관이 비참해 가지고 고개를 못 드는 부분이죠.
영화에서는 경찰관이 뭐 하나 더 밝힐려고 노력하고 마치 범죄자가 경찰관을 가지고 놀고 그런 모습을 보였죠? 저는 저 모습을 보고 범죄자를 한심하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현실은 경찰관이 그렇게 괴롭히고 그 상대자가 예의를 갖추면서 좋은 말만하고 시민들도 좋은 말을 들어서 기분이 좋은데 그런데도 괴롭혀서 애를 입에서 걸래같은 말이 나오게 한거거든요. 그래서 시민들이 안타깝게 생각한거죠.
그래서 어느 아저씨가 그러더라. "그거 니한테 인권침해하고 그런 말 나오게 하는거라고"
그런데 얘는 이미 경찰관이 애를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정신병을 만들버린 상태에서 저렇게 한거죠?
그런데 변호사의 말을 들어보면 "면접만 떨어뜨려도 무죄인데 애를 조현병을 만들어 놓았다고요?" 이런 말을 하거든요. 갑자기 변호사가 한 소리 합니다. "마음대로 하세요."
그런데 경찰관이 반성을 안한단 말이죠? 그래서 그 수사 경찰관을 저 사진 처럼 꼴을 만들어 버린거에요.
경찰동료들은 박살나고 부산 경찰자녀가 반성없이 죄 짓는 꼴을 다 알린거죠. 그런데 오히려 경찰관이 비참해지고 사고친 자녀의 아빠는 지구대에서 권총자살을 하고 그런 일이 벌어진거죠.
경찰관님. 이 상황은 경찰관이 오히려 반성을 안하고 자신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하고 주장만 하다가 시민들도 엄청난 피해를 보고 그랬네요.
참 비참하시네요. 심지어 경찰청장이 저런 욕을 들어도 잡을 수가 없는거네요.
이래서 시민들이 "치안정감도 죽었다."이런 말을 했는가보네요.
경찰관님. 그건 니 자존심에 스크레치가 나서 마지막까지자존심 펼치는거다.
박근혜 한테 물어서 언제 갑자기 나간다고 했는지 물어봐라. 2016년 9월에도 얘 절에서 감시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마음 먹어서 나간다 했다. 그 때 박근혜가 죄송하다 하고 나간다 한거다. 스님한테 양심선언 해봐라고 해라. 이 스님도 거짓말 하면 살해당한다. 2달도 안되서 jtbc에서 갑자기 테블릿 PC 터트린거다.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양심파는 짓 하지 마라고 해라.
<대통령과의 대화>
친구 : ㅇㅇ야 박근혜 대통령이다. 대화 한번 해봐라.
박근혜 : 박근혜입니다. 아고.. 이거 정말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그냥 나가겠습니다.
나 : 아닙니다. 대통령님. 그냥 나가지 마세요.
박근혜 : 허허허허허.. 네 그냥 계세요.
애가 바른 길로 가겠다고 하면 바른 길로 가게 하면 된다. 그래서 지금 니 딸들이 보복당하는거다. 아마 저렇게 하다가 경무관 딸도 못 참어서 사람 죽인거다. 시민들이 그 딸 그 경무관 둘 째 딸이라고 했다. 나도 그 여자 상점에서 봤을때 "경무관 딸이네."라고 생각했다.
시민들이 경찰 파는거 잘봐라.
짭새야!! 니한테 남는건 자존심 하나다.
5대 공공기관에서 면접을 보는데 그 면접관이 "내가 수천명의 면접자를 봤는데 정말 이 면접자가 기억에 남는다."이 말을 꼭 좀 전달해 달라. 하고 면접 점수도 다 100점이면 애 바른 애 맞다.
경찰관이 반성없이 주장만 하다가 저 꼴이 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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