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에게 마을 사람이 욕을했습니다 .
하지만 부처님은 화를 내지않고 담담한 어조로 물었습니다.
"그대가 누군가에게 물건을 주었는데 상대가 받지않았다면
그물건은 누구의 것인가 ?"
그가 대답했습니다 .
"안받았으니 물론 내것이요 "
부처가 말했습니다.
" 그렇다면 방금 전 그대가 내게 한욕을 내가 받지않았다면
그 역시 그대의 것이네 "
부처님은 누가 자신을 욕하는데도 화를 내지않고 자비를 베풀었습니다 .
자신을 욕한 사람에게 남을 욕하면 악한 결과가 자신에게 돌아갈수있음을
가르쳐주며 업을 짓지말라고 타이른 것입니다 .
불교에서는 입으로 저지른 나쁜것을 구업이라고 합니다.
-반야심경 -



































한살 더먹으면 철좀 들어야지 ?
넌 주변에 친구가 없고 자기발전을 위해 공부하는 것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다보니 발전도 없고 매우 외롭고 ...쓸쓸한 상태구나 ..
철학 종교 공부~ 이런게 어려우면 만화라도 배우렴
ㅈㄹ이 뭐냐 ㅈㄹ이 ?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식한거아니냐 ?
그건 힌두~~ 쪽에서 바라본 부처님인데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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