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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887258
고문 수사의 상징적 인물로 알려진 이근안 전 경감이 25일 숨졌다. 향년 88세. 그동안 입소해 치료를 받던 서울의 한 요양병원에서 사망했다. 고인은 그동안 서울 모처에서 홀로 지내왔으며, 최근 건강이 악화돼 요양병원에 입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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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죽던가 사형당했어야 했는데,
확실히 정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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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이라면 옛날에 맞아 뒈졌을텐데,,,,,,, 한남들
여자는 아무 잘못없어도 제 기분 안맞춰주면 잘도
때려죽이면서 저런 악마는 절대 안죽이지
정의감이라곤 없는 한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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