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산의 한 지역이 완전히 다 터진 이유가 있습니다. 사실 오늘 기분이 좋았습니다.
"니가 강간을 했다 해서 내가 니를 정신병자로 만들었다."
이런 비슷한 주장을 하시다가 터지는 겁니다.
오늘 아마 다발적 신고가 들어왔을 거에요.
경찰관님. 잡혀가세요.
저 사람들은 "이 사람 애가 잘생기고 성격도 좋은 사람같은데 왜 저러지?"하죠?
저런 주장하는겁니다.
내가 볼 때 대통령도 잡혀갈거 같습니다.
니 저런 소리하면 김재규가 박정희 총살하는 거 처럼 길거리에서 살해당한다.
애가 5대 공공기관에서 애가 문제도 없고 면접 점수도 전체 1등을 하고 면접점수도 100점이거든요.
이런 짓하다가 치안정감 목숨도 잃었는가보다.
바른 애를 빨갱이 취급하다가 자기 수장이 2명이나 목숨 잃었는가보다. 내가 볼 때 너네가 사과할 줄을 모르는 가보다. 애는 키워살려야 하고.
경찰관이 수사 중에 애 정신병자 만들었다는 소리 들어봤나요? 나는 지금 까지 살아와서 그런 소리 못들어봤다. 완전 미친 짓하고 큰 소리 친다.
예로들어서 강간을 당한 여자가 "내 니한테 강간당했는데?"하는데 "니는 원래 강간당할 년이다."하면 죽을 수도 있거든요. 그런 주장을 하는거다.
오늘 부산시청 근처가 난리난 이유에요.
나중에 애한테 "진짜 애한테 저런 말 했는교?"라고 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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