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당과 합당은 핑계일뿐...
1인 1표제를 추진 하는 정청례가 싫은 거죠...
자신들이 임명할 수 있는 대의원표가 날라가는 것이고...
지자체 의원과 장을 선출헐 수 있는 공천장사가 날라가게 생겼으니...
트집을 잡는 것일뿐 ...그이하도 그 이상도 아닙니다...
일은 안하면서...권력을 누리고 싶어하는 것 입니다...
법사위원에 집중되는 관심이 질투나는 것이죠..
실력은 없으면서...오직 내세울 건 친명밖에 없어요..
조회 182 |
추천 7 |
2026.03.28 (토) 14:23

조국당과 합당은 핑계일뿐...
1인 1표제를 추진 하는 정청례가 싫은 거죠...
자신들이 임명할 수 있는 대의원표가 날라가는 것이고...
지자체 의원과 장을 선출헐 수 있는 공천장사가 날라가게 생겼으니...
트집을 잡는 것일뿐 ...그이하도 그 이상도 아닙니다...
일은 안하면서...권력을 누리고 싶어하는 것 입니다...
법사위원에 집중되는 관심이 질투나는 것이죠..
실력은 없으면서...오직 내세울 건 친명밖에 없어요..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모든 사안을 국민투표하고.
대의원이 60명의 표값을 하는것은 반대지만 완전 무력화도 옳은게 아닙니다
뉴스도 보시고, 그리고 타당성을 따져보십쇼.
이렇게 낚이는 분들 보시면 참 안타깝습니다.
김대중, 이해찬의 업적중에 하나죠. 민주적투표로 뽑는 당대표 이게 시행된지 30년정도밖에 안됬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당연히 전 그래왔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더군요.
1인 1표제로 당대표를 선출하는 시스템을 막을려고 했던 것은
속칭 B그룹에 속한 민주진영 사람들이 자신들의 입맛데로 당대표를 앉히고 싶은 것일 뿐
정확합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