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면접 떨어뜨리는게 아무것도 아니라고 할 수 있는데 상징성이 너무 큽니다.
연예인이 학교축제 때문에 공연을 왔습니다. 그런데 그 학교 학생이 무려 1만명이 넘는데 그 연예인이 한 사람을 언급합니다.
그런데 그 연예인이 "그 오빠가 이 학교를 다닌다 하더라구요. 오늘도 도서관에 있겠죠? 그 오빠가 빨리 제 길을 찾기 바랄게요."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마음 속으로 "할일이 없어서 저런거나 쳐보고 있고...." 하는데...
뒤에 앉은 여자가 "야 지금 저 연예인 니 이야기 한다." 하는데 "왜?"이러는데 다시 공부합니다.
그 연예인들이 "오늘도 도서관에 있겠죠?"하는데 진짜 도서관에 있었다.
그러니까 공부를 열심히 했으니 면접관은 "성적이 상당히 좋으신데요? 남학생이 무슨 이런 성적이 좋지?"라고 하지요.
그런데 쟤가 저렇게 인생 포기하고 공부했는데 남들 다 팔짱기고 가는데 그거 다 참고 공부 하고 심지어 연예인도 그 학교를 찾아와서 1만명 중에 얘이야기만 했는데 그거까지 무시했단다.
그 면접을 다 떨어뜨릴려고 면접장을 들어가는데 길 걸어가는데 100m전부터 소리 다 질러서 다 떨어뜨리는 짓하면 난리나요.
그러니까 회사에 들어갔는데 기분이 너무 안 좋고 애가 정신착란이 오고 10분내로 면접장에 바로들어가죠.
그러니까 면접을 보는데 불안해하고 면접 질문에 제대로 된 답변을 못하고 심지어 다른 면접관이 "쟤 왜 이렇게 불안해 하노?"하면서 점수 다 깎아버리는 짓을 하죠.
그 안에서 완전 병풍된 느낌을 받아봐야 해요. 몽큐의 절규의 느낌이 드는거에요.
그렇게 나오면 사람 다 죽어요.
잘 돌아보세요. 그렇게 하다가 부산에 내려오니까 불합격 발표당하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조현병진단이 내려진거에요. 정신과 의사가 "저도 이렇게 상태가 심각한지 몰랐습니다." 의사가 이미 조현병 약을 처방했는데 이 약이 또 듣지 않아요. 그래서 더 쎈약을 짓더만 그때 안정되는거에요. 조현병 약을 무려 10년간 복용한거에요.
그 사람 죽이는 짓이에요. 그러다가 이제 못 참으니까 미성년자 400명이 당한거에요.
잘 돌아보세요.
어머니 그게 도와준거래요. 그렇게 똑같이 당하니까 애가 자살하죠. 경찰관들 사과 안하면 그게 도와준게 되는거에요.
말들어보니까 못 참아서 어머니들끼리 대응하려고 하고 그랬다 하더라구요? 경찰관이 순서대로 대줬다 하더라구요? 그 경찰남편한테 물어보세요. 저게 도와준건지 살해할려고 한건지.. 도와줬는데 왜 조현병 약을 5천알을 복용하죠?
쟤가 저 정도로 유명한 애였다.
미성년자 400명 건들었다 했죠? 저렇게 해서 사람 죽인거나 다름없다. 결국 열받아서 사람 죽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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