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그것이 의미하는 바가 될 때에야 그것이 의미하는 것을 이
해할 것이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가 너를 통해 드러나기 전까지는 그것이 너에게 드러날 수 없다. 너는 어떤 것에서도 자신을 분리하지 않기를 결정하고, 그런 방식으로 시작해야 한다. 처음엔 이 일은 아마 쉽지 않을 것이다. 어쨌든 너희는 평생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도록 훈련받아왔으니, 그렇다 하더라도 그런 변혁은 일어날 수 있다.
꾸준히 해라. 꾸준히 계속해라. 그러면 어느 날, 너는 ‘그렇게’ 될 것이다. 너는 분리선을 넘었을 것이고, 다시는 영원히 어떤 것도 너를 분리하지 못할 것이다.
그날에 너는 내일의 신을 맞이할 것이고, 바로 그날 기뻐할 것이니, 너의 세상이 바뀔 것이기에.
왜 지금 우리는 그걸 모릅니까? 왜 우리는 그것을 지금 받아들이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이러한 신의 개념은 너희가 신에 관해 들었고 가르침을 받았던 모든 것에 사실상 위배되니까.
하지만 우리 다수가 배워왔던 것은 세상의 주요 종교들에서 나온 것입니다. 당신은 우리가 들어온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 신앙의 신이 잘못됐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것은 불완전하다. 이런 종교들 그리고 많은 다른 종교는 피조물과 분리된 창조주를 가르친다. 그래서 내일의 신은 아무것에서도 분리되지 않는다는 여기의 메시지는 급진적이며, 또한 매우 중요한 메시지이기도 하다. 어쩌면 새로운 영성의 단 하나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일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세상의 대부분 신학에서 빠져 있는 한 요소이기도 하다.
이것은 빠져 있는 메시지다.
이 메시지가 빠져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평화롭고 조화롭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려는 시도에서 핵심을 놓쳤고, 종교들은 삶 자체의 핵심을 놓쳤으며, 수백만 사람이 창조주와 (그리고 사람들이 서로) 하나됨의 체험을 놓쳤다. 만일 인류가, 마치 의학, 과학, 기술에서 새로운 진실을 정식으로 채택하는 것처럼, 이 빠져 있는 메시지를 종교에서도 다음의 새로운 진실로 채택한다면, 세상은 하루아침에 변할 것이다. 이유는, “너와 모든 인간은 신과 하나이며, 서로 하나 ”라는 개념은 심리적, 영적으로 혁명적이기 때문이다.
[출처] 내가 너희에게 이르나니 너희는 모두 깨달을 것이다! (신과 나눈 이야기 한국독자모임) | 작성자 길삶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