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아마 여성경찰관과 남자경찰관이 부부인거 같은데 자기 애를 유모차에 대리고 갑니다.
그런데 입으로 "마음대로 해라."라고 합니다.
순간 마음 속으로 그럽니다. "지 애 대리고 가는 애가 다른 사람은 마음대로 해라 하네... 그게 지 애였다면 어떻겠니?"했지요.
이 논리대로라면...
내 만난 여자들 너네 종군위안부다.
이 논리라면 다른 여자한테 마음대로 하고 우리 경찰 딸만은 건들지 말아 달라는거다.
완전 난리나는 거다.
이것도 100%실화입니다. 다 사실만 씁니다.
사고친 경찰 딸의 부모님. 참 같은 부산경찰로서 안타깝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가는데.... 얘가 더 그 상대방 여자를 생각한거 같다.
청장 딸이 사고쳐서 청장 딸은 서울에 보내놓고 청장 마누라도 헬스장에 찾아와서 그 강간 주장한 년 다 죽여라. 이런 말을 하는데... 순간 열받아서 "니 딸만 그렇게 할게."라고 [그냥 말만 했는데] 펑펑 울어요.
이렇게 일치되지 못한 행동이 사고를 키운거고 얘가 분노를 가지게 됐는데 결국 여자 편 든거다.
판이 깔아 져 있는 상태에서 저렇게 행동했죠? 그래 너네 치안정감 사망하잖니. 판 깔아 져 있는데 행동을 잘못하면 난리난다.
경찰관이 근엄한 척을 해도 저런 잘못된 행동의 사고를 한 사람이 있어서 우습게 보일 때가 있는거에요.
내가 만난 정말 괜찮은 여자들과 그리고 그 부모는 또 누굴까.... 이거 하나 믿고 여기까지 온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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