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정치에 관심도 없고 뉴스 나오면 보지도 않고 채널 돌리다
노무현대통령님 독도 연설보고 그때부터 노무현이라는 사람을 찾아보게 되었고
그사람에게 빠져 들게 되었죠.
그리고 세월호때 이재명 성남시장이 발언을 하는데 노란리본 그만 달면 안되요? 라고 지껄이는
아줌마한테 당신 자식이 죽었어도 그러겠나? 당신 같은 사람이 나라 망친다고 호통치던 모습에
반해서 또 이재명을 찾아보게 되었고 박근혜 탄핵때 가족들과 함게 올라가 광화문 광장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을 처음 만나 사진도 찍고 테러시 가슴이 철렁하고 잘 못되지 않길 바라며
기도라는 것도 해 보았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시 느꼈던 그 분노와 무력함 그렇게 정치에 관심을 두다 보니
세월이 참 많이도 흘렀네요
이대남들 2찍들 정치에 관심 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독도 명연설 그리고 지금
이름이 자주 불리는 정치인이 있다면 관심을 가지고 그사람들 연설을 들어봐라.
빨갱이니 공산주의니~ 그딴거보다 지금의 내가 사는 것이 우선 아니냐?
잘 먹고 잘 살게 해주겠다는데 왜? 지랄인지 모르겠네
코스피 경제성장율 무역수지흑자 등을 보면 모르겠나?
내가 내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늙어서 투표를 애들을 위해서 해야지 라고 다짐하지만
지금 20대 보면 좆대라고 하고 싶기도 하네.
내 나이 20대 노무현 30대 문재인 40대 이재명
정신차려라 2찍 이대남 새끼들아~






































저게 취소가 안되여 ㅠ
정치적인 목적으로 언급 좀 그만해
뚜렷한 업적이 없다보니
'명연설' 어쩌고 저쩌고 이것만
십수년째...
의도적으로 김대중 대통령 언급은
안하는거 봐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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