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해 직원들이 영업이익 15%를 달라고 하고,
회사는 15%는 안된다. 10%는 주겠다... 이렇게 말하고..
제가 봤을때 가장 깔끔한것은,
영업이익이 100원이라고 치면,
30원은 ->>> 공장 증설 및 연구비
남은 70원은 주주들에게 30원 주고,
남은 40원은 오너가 15원 먹고
남은 25원중에 10원은 대졸 공채 사원들에게 뿌리고
나머지 15원중에 10원은 고졸 공채 사원들에게 뿌리고
5원은 하청 직원들에게... 뿌린다.
내가 만약 주인 입장이라면,
내가 95원 먹고,
5원만 직원들에게 뿌림.
내가 직원 입장이라면, 50원을 주장할것 같고.
참 남의 돈에 내가 가타부타 하기가 힘드네...





































쥴리는 잘 있니?
함 너한테 주더나?
배달앱에서 50%할인 쿠폰받았는데
괄호치고 2000원 까지 할인 가능 이런거랑 똑같음
워낙 대갈수도 많고
지들도 무리한 요구란거 정도는 알듯
진짜 파업해서 생산 지장생기면 지들도 감당 못할테고
적당한 수준에서 합의하고 일하러 갈게 뻔함
그나저나 다른 대기업들도 연달아 난리칠텐데 어쩌려나...
아주 먼 미래에.. 50년후? 100년후에는
아마 영업이익의 50%이상을 직원이 가져가는 시대가 올듯 합니다.
물론 그때엔, 로봇들이. 직원들의 95%를 차지하고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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