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고 못 살고를 떠나서
비록 가난한 나라라 하더라도
최소한의 윤리는 있던데
인도는 도대체 ㅎㄷㄷ
저런 곳에 힐링하러 간다는 사람들은...
조회 148,576 |
추천 97 |
2025.03.11 (화) 00:32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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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로 선교활동 하러 안가고?
힐링하러 가고싶다는...어쩌구 댓글들 보면
가관임.
아! 이래서 카스트가 있었겠구나 느껴짐.
예의? 양심? 도덕?
그딴거 제쳐두고 대하면 됨.
짐승이 사람같이 행동하네 -> 인도
설사 vs 똥
중국인은 짐승에 가까운 인간
인도인은 인간의 탈을 쓴 짐승
한비아 책 보면서 ............
인도코끼리 방구끼는거?
이 뉴스 이군요. 여자 2명 남자 3명 있는데, 범민 3명이 덥쳤네요. 보통 명수가 비슷하면 건들지 않는데.
과감한걸 봐선 애들은 전문적으로 이런 일 벌어 온 넘들인 듯.
굳이 가서 험한꼴 당했네
주위에서 말리는게 일반적인데
저 새끼들은 한놈이 시작하면
떼거지로 달려 들어서 집단 강간을 해 버림.
법이 약하니 저렇겠지
하긴 개인의 문제라 국가대 국가로 처리하기 애매한 문제는 있네..
갠지스강 근처가 깨끗해지려면, 한 50년 지나면 될라나...
ㅠㅠㅠ
하기사 유관순 안중근 홍범도등의 나라에서 윤가일당들이 나오니
이런 여성 대상 범죄는 당연한듯...
즉 마인드가 쓰레기 이면 행동도 쓰레기가 되는 법~
짜장의 땅도 그러하니 공자가 나오지....
이스라엘도 예수가 나오고...
이런 나라에서도 사람들이 사는구나... 나는 힘든게 아니였구만....하는 힐링.
그렇게 갈 때가 없어서 인도를 가냔 말이여! 에휴~~~
폭력없이 살인 하는 나라.
아직 계급 사회가 존재하는 미개한 나라
예수에 이어 석가모니도 없다라는걸
몸소 입증하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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