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 피자집 사장입니다. ㅂㄷㄱㅈ, 진상들 정말 많습니다. 지긋지긋합니다. 약속시간보다 5분 늦은 우리 매장 잘못이니 그냥 넘어갔지만 "피자가 다 식어서 와 못먹겠다"(이건 정말 신빙성이 없는게 배달 라이더에게 보내기전까지 제가 직접 히팅파우치에 계속 데워 놓으며, 온도를 유지하고 있었고, 직접 라이더에게 전달하며 피자 온도도 확인해서 보냈는데)라고 말해서 그러면 주문 취소 해드리면 되겠냐고 죄송하다 했더니 다시 만들어 보내 달랍니다. 그래서 그러면 식은 피자는 문밖에 내놓라고 회수가 원칙이라고... 새로 만들어 바로 가져다 드리겠다고 다시 배달라이더 불러서 만들어 보냈더니 문밖에 회수해야 할 피자를 안내놓고. 벨을 눌러도 묵묵부답이고 라이더한테 그냥 놔두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냥 공짜로 2판 먹겠다는 심보가 눈에 뻔히 보여도 자영업자는 할말이 없습니다. 40% 할인에 재료비, 배달 라이더 2번 콜비용 1만원, 수수료까지. "야! 이시키야 그리 먹으니 좋냐?"
라도 특성인가...
상도 특성인가?
홍어특성인듯 너 같이
세상 살기 참 어렵겠다ㅣ..
에ㅠ~~~
절대 같이 살면 안되는 인간 말종.
아후..내가 열받네
금융치료가 답입니다.
개객기들 확실한 금융치료가 이루워지길 바랍니다.
금융치료 곡받길...
알아서 뒈지길
평생 서비스 이용 못하게
미안하다고..
주둥이는 뒀다가 뭐 빨때만 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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