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 베스트글 | 신유머/이슈/움짤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871840
논공 휴게소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0/2000자
목록 이전페이지 맨위로
아이 먹이려고 낭낭하게 달라는 낭낭공주를 못보셨나요.
아이가 다 못먹을거같으면 부모님 먹는거에서 나눠주시든 아니면 메뉴하나 시켜주면 됩니다.
아이가 미래긴 하지만 때론 배도 고파보고 음식남기면 안된다는것도 배워보고 적은 양으로도 나눠먹어봐야죠.
너무 오냐오냐오냐오냐오냐오냐오냐오냐오냐..심한거같다고 생각지 않으세요?
눈치 안보고 시킬수 있으니
맘충때문에 생각이 바뀐거지 애엄마도 나가서 먹고싶은거 있을거고
준비를 못할수도 있는거고
머라는거지 내가
그냥 서비스 차원에서 하는 메뉴 같은데
능력 있으시네 ㅋㅋㅋ
와~~
잼민이냐?
휴게소가 저럴리 없다고
부산.경남쪽은 이런식이던데 다른곳도 그래요? 요즘 누가 옛날식 쭈구려앉는 변기를 쓴다고 설치를 하지?
님이 안쓴다고 “누가 쓴다고” 라고 하기엔...
물론 이제는 무릎도 안좋아서 오래 앉아있을 순 없지만
장 자극도 잘되고 무엇보다도 양변기에만 앉아있다보니 고관절도 뻣뻣해져서 가끔 쪼그려 앉으면
스트레칭 되고 좋더라구요.
그러나.. 성인메뉴 시켜야 이용가능한데 그냥 이용하겠다는 뉴 진상이 나오겠지
진상은 어떻게든 진상짓을 함
그럴거면 집에서 먹여야지.
요새 고민거리는 마음에 안들고 하면 소리를 너무 지른다는거 주변 눈치보여 조금 힘드네요 뭐가 자꾸 아니야! 아니야인지 ㅋㅋㅋㅋ 3살입니다.
괜히 눈치보여 1인1메뉴기본시킴
애들은 3분의1먹나..나머진 내가 다먹음ㅜㅜ
저런거 좋넹
저희는 애들 어릴 때 보통 설렁탕이나 곰탕같은거 시켜서 밥 말아주고 했었는데
간단하게 저런것도 괜찮네요
세돌 안된 애들 데리고 휴게소 가서 밥먹으려면
아무리 해도 설렁탕 곰탕뿐인데
염도도 그렇고 생각보다 잘 안먹기도 합니다.
겨우 입맛 만들어놔서 맵지만않으면
순대국도 먹긴 하지만,
저런 메뉴 구성으로 해서 1500원 말고
4천원 5천원 해서 여러 휴게소에서 해주면 좋겠어요
그리고 1500원이면 혜자 아닌가 ㅎㅎ
또 맘충이 자기 1인분 애기1인분
2인분 달라고 진상펴서 말 나올듯
우리 애기는 식성이 좋아서 밥도 많이 주시고 김도 많이 주세요.(나도 먹게요.)
저는 한국나이 3살때부터 식당가면 3인분 시켰습니다 아까우면 제가 2그릇 먹는거죠
아기가 먹을껀데.. 이런말 해본적 없습니다
특히 만 5세미만으로는
식당가면
흘리기도 엄청 흘려요
저는 빤딱빤딱 하게는 못 닦더라도
아들 바닥에 흘린거도 싹 치우고 옵니다
우리 아들은 특히나 미역국 안먹어서 저런메뉴 있어도 안시키겠지만
애들키우면서 특혜 누릴 생각말고 그냥 1인분 더 주문합시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