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워터파크에 갔다가 상의를 탈의했다는 이유로 쫓겨났다는 한 30대 남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얼마 전 가족들과 옆 동네에 있는 체육공원 워터파크에 놀러 갔다"는 A씨에 따르면 그는 이날 더워서 편하게 수영복 바지만 입고 상의는 따로 걸치지 않았다.
그런데 재밌게 놀고 있는 사이 갑자기 안전 요원이 인상을 찌푸리며 다가오더니 "상의 입으세요"라며 화를 냈다고 한다. A씨는 "가지고 온 상의가 없다"고 거절했지만 안전 요원은 "그러면 퇴장해야 한다"며 내쫓았다고 전해졌다.
이에 억울한 마음이 들었던 A씨는 비키니를 입은 여성을 가리키며 "저분은 되고 왜 나는 안 되냐"고 물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여자 수영복은 상의 탈의가 아니라서 가능하다"였다고 한다.
A씨는 "제가 미리 홈페이지에서 찾아봤을 땐 수영복 권장. 반팔, 반바지 허용한다는 복장 규정이 쓰여 있었다. 수영장에 입장할 때도 상의 탈의 시 물놀이 이용이 불가하다는 문구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저는 수영을 좋아해서 평소에도 여러 수영장을 자주 다니는데 상의 탈의를 금지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결국 환불은 받았지만 물놀이도 못 즐기고 퇴장을 당하니까 억울한 마음이다. 차라리 제대로 안내했으면 모를까. 제가 진상 이용객인가요?"라고 말했다.
양지열 변호사는 "래시가드라고 긴 소매, 긴 바지까지 입는 경우들이 많다고는 들었다. 게다가 비키니를 입고 계신 분이 있다는 얘기는 래시가드를 강제하는 것도 아니지 않나. 본인들이 피부 보호하려고 입는 거지 이유를 잘 모르겠는데 안전 요원에게 밉보인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라고 의견을 냈다.
유튜브 댓글 보니
이레즈미 문신충 새끼가
지 문신한건 쏙 빼놓고 제보한거라 카던디,,,,




































수영장 물놀이장 해수욕장 목욕탕까지 다 쫓아내야됨
센척은 하고싶은데
배뽈록 몸뚱아리로는 어림도 없음
그래서 문신으로 도배
혼자다니다가 시비 털리면 맞음
그래서 3인1조로 몰려다님
문신 없답니다.
끝나기 2시간 전 도착해서 나가서 옷사고 할 여유도 없었다함.
입고 간 상의는 어디가고?
수영할때 외출복 입고 하시나 봐요.?
취향 특이하시네
어디 회사가나
뭐라는거야.. 어휴
락커룸가서 입고 온 반팔티 입고 오던지 합니다
그게 어려워? 보통 워터파크는
상품들 다 팔아여
그리고 왜? 그사람만 꼭 집어서
안되다고 할까요?
그냥 처음부터 입구컷 해야함
라떼는 안입었는데
문신 자체는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지금까지 문신한 년놈들중 정상적인것들은 본적이 없습니다
괜히 시비 틀만한 눈까리에,
아무곳에서나 침뱉고 흡연하고,
주변 분위기와 다르게 오바해서 언행 크게하고...
공공 다중시설에서는 문신충들 드러워보이니
엄격히 출입을 제한하는게 다수를 위해 필요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있는곳에서는 무조건입니다
모든 다중시설 출입금지 법안 발의 해주세요
졷같은 문신충
상탈했다고 쫓겨난 건 문신 의심이 가장 크긴 하지만 ..
양심이 있으면 알아서 옷 입어야지
하지만 비정상인분들 대부분, 문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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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보이는걸 좋아하는걸 보니 걸레같은
문신충이 봐주길 바랬던것 같지 씹네
문신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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