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때 놀거 다 놀고 이제 집에서 살림 하면서 안정적인 전업주부가 하고 싶어서 찾아보니 이미 갈 여자들은 좋은남자 만나 다 시집가서 애 낳고 잘살고있고 남은 남자중 갠찮은 사람없나 둘러보면 돌싱이거나 아님 젊은여자 찾고있거나...그래 이렇게 된거 그냥 골드미스로 즐기면서 살자 했는데 주변을 보니 나만빼고 다들 행복한 가정생활 하는거 같아 갑자기 울화통이 치미는데...
내가 본 주변 30대 중후반 미혼 남녀들은 다들 소개팅에서 몇번 까이고나니까 의지력 상실되서 집, 일 이것 밖에 안하니까 계속 솔로임.. 소개도 억지로 밀어줘야 겨우 보긴하는데 만나도 젊을때같이 적극적인것도 없고 또 저인간도 별로겠지라는 생각 때문인가 첫인상이 조금이라도 별로면 두번볼 생각은 절대 안함.. 폐미니 상폐니 뭐니 헛소리하는 인간은 못 봄.
보로남불과 물질욕, 이상한 법제도(결혼 이혼 재산 반갈죽, 양육권 뺏김)-------->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은 남한테 강요하면 안되는데 돈 들고 힘들고 괴로운건 전부 남자에게 책임, 본인은 오로지 애새끼 놓아서 그걸로 퉁치는게 당연하다. 오히려 여자가 손해다라는 문화. 그것은 역지사지하라고 그렇게 누가 가르쳤건만 오로지 한녀만은 애써 무시. 게다가 철저하게 한녀 편을 드는 판새끼들(내란판새끼와 더불어 국가 전복 세력)
법원가서 반성문 쓰지말고
댓글에 바르고 고운말쓰자ㆍ
더욱이 와중에 40대여성과 결혼한 부부 모두를 모욕하시는 말입니다.
대체 무엇을 위해 이런 댓글을 쓰시는건가요
?
대체 무슨 의미로 뜻모를 비난 댓글이 이렇게도 많고 추천은 또 왜 이리 많을까요?
갈라치기 좋은글에는 가능하면 신중을 기하시길 바라고 판단하시는 바대로 댓글도 좋지만, 선은 잘 지키셨으면 합니다. 공감하나로 무례와 부덕을 차치하고 글을 마주하면 야생입니다.
부디 청하건대, 상대가 앞에 마주하고 있단걸 잊지 말아주세요.
비록 거리에 비례하지 않고 모니터 너머 있긴 하지만 가벼이 즈려밟힐만한 사안은 그리 많지 않습니디.
매우 슬퍼지네요
개판 입니다 ㅋㅋ 82년 윗세대도 많으며 자리 잡기도 힘들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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