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 주위에 은근히 많아요.
일이 많아서 사람 뽑는데, 이상한 사람 들어오면 쓸데없는 일이 더 늘어나거든요.
중소기업이라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이 아니고
중소기업은 오히려 이런 일이 덜 생깁니다.
상대 회사에 아는 사람이 있어야 물어볼 수 있지, 아는 사람 없으면 못 물어보거든요.
그런데... 큰 기업일수록 아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일이 생길 확률이 더 높아집니다.
다른 이야기인데 아는동생이 일을 열심히잘함. 근데 동종업체에서 동생 사장님한테 이친구 내가 데려가도 되냐고 전화로 물어봄. 물론 그전에 돈많이 준다고 동생을 꼬신다고 들었음.
동생 사장왈~ 근데... 데려가도 되긴하는데... 내 조카인건 알죠? 하니 미안하다고 전화 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소름 한두달전에 제가 딱 저랬네요
면접보러갔다가 그회사에서 현 회사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저는 뭐 ㅋㅋ 짤려도 아쉬울입장은 아니어서 되려 알게되서 대우 좀더 잘 받고 다니고있습니다 ㅋ
글쓴이분은 반대로 하늘이 주신기회라고 보시면될듯요 ㅋ 저런회사는 걸러야함
지방 중소절반이상은 학연 지연으로 한두다리 걸치면 다 알아요 ㅋ
옛날에 내가 그랬죠 면접 2시간전 이직회사에 이건 아닌것같다 의리를 저버릴수 없다. 당시 이직 했으면 그 회사 문제 생길뻔 했네요. 공장장이 기아출신인데 기술인력 빼간다고 일감 전부 빼올 각오를 했던것으로 나중에 전해들음
10년후 이직 하기로 했던 회사로 들어가 심폐소생술 시켜주고 퇴사6년이 지난 지금도 명절때마다 한우선물셋트 받으며 설비유지보수 알바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오리 ㅠㅠ
하두 이상한 인간들이 많아서리
일이 많아서 사람 뽑는데, 이상한 사람 들어오면 쓸데없는 일이 더 늘어나거든요.
중소기업이라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이 아니고
중소기업은 오히려 이런 일이 덜 생깁니다.
상대 회사에 아는 사람이 있어야 물어볼 수 있지, 아는 사람 없으면 못 물어보거든요.
그런데... 큰 기업일수록 아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일이 생길 확률이 더 높아집니다.
어차피 좁아터진 ㅈㅅ 바닥.
한다리 걸러 다 협력사 인것을...
동생 사장왈~ 근데... 데려가도 되긴하는데... 내 조카인건 알죠? 하니 미안하다고 전화 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문 금방 남 ㄷㄷ
면접보러갔다가 그회사에서 현 회사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저는 뭐 ㅋㅋ 짤려도 아쉬울입장은 아니어서 되려 알게되서 대우 좀더 잘 받고 다니고있습니다 ㅋ
글쓴이분은 반대로 하늘이 주신기회라고 보시면될듯요 ㅋ 저런회사는 걸러야함
지방 중소절반이상은 학연 지연으로 한두다리 걸치면 다 알아요 ㅋ
지금은 개인정보 보호법 때문에 전직장이나 현직장에 물어보는 것은 불법입니다.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63908
10년후 이직 하기로 했던 회사로 들어가 심폐소생술 시켜주고 퇴사6년이 지난 지금도 명절때마다 한우선물셋트 받으며 설비유지보수 알바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오리 ㅠㅠ
그래서 이직할 때 조심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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