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중고차 장만한 사회 초년생입니다.
포터가 와서 앞 휠하우스쪽 문콕 했는데 사진과 같이 도장이 벗겨졌습니다.
1. 블박 영상에는 문콕 소리와 함께 휠하우스 쪽에 문여는 장면이 찍혔구요, 다만 4ch 블박은 아니라 정확히 타격 위치가 찍히진 않았네요. 포터 차주분은 내리고 문콕 위치를 슥 보더니 그냥 가버렸습니다.
+ 메모리를 최근에 교체해서 블랙박스 시간이 아예 다르게 되어있는데, 현대 블루링크 주행기록과 블랙박스 시간을 비교해서 실제 시간을 추정해야할것 같습니다
2. 해당 식당 주차장에 문의해보니 cctv가 있다고 하여 차량과 사고 발생 시각을 전달드려 영상은 확보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런 경우 물피도주나 뺑소니로 신고가 되나요?이는 바라지도 않고 보험처리만 받아도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ㅠㅠ




































------------------- 영상을 봄..... 증거능력 있어 보이고, 판금도색해야 될 수준임.
: 차에서 내릴때 문 쎄게 닫음.
설령 저 차로 인한 흠집이 아니더라도 "당신으로 인해 생긴 흠집"이라고 우겨도 배상을 해줘야 할 판.
저는 애들도 있고 해서 앞문쪽에는 하나씩, 뒷문쪽에는 두개씩 붙이고 다니면서 문열때 조심하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의 사진을 보면 그런것도 없이 확 열고 내린것 같은데, 자기도 문콕 당하면 싫을텐데 저렇게 부주의하게 내리다니...
'뭐 이런걸 가지고 유난떠냐.'
그들이 입에 달고 사는 대표 멘트죠.
정작 누가 자기에게 피해끼치면 입에 거품을 뭄.
도어가드 설치하거나 문열때 조심하는게 당연 한 것 아닌가? 한국 주차장 간격 법규를 바꾸던지, 도어가드 설치를 법제화해서 차량검사 항목으로 포함시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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